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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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여수만흥지구 관광특화 위한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진주 LH 본사에서 여수만흥 공공지원 민간임대 공급촉진 지구에 대한 관광컨셉 특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수만흥지구(406천㎡)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여수EXPO) 및 여수의 대표적 해수욕장인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과 인접한 곳으로,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LH는 관광지가 가까운 지역여건을 감안해 이곳에 개발과 관광을 접목하고, ‘주거와 관광, 관광과 일상의 공존’을 비전으로 7300명 규모의 주택용지 및 2만㎡ 이상의 판매업무시설 용지 등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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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산시와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 기본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부산광역시와 영도구 청학동 및 사상구 삼락동 일원의 공업지역 내 선정된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의도 면적의 약 8배 규모(24㎢)에 달하는 부산시 도심 내 공업지역은 그동안 지역경제 발전을 이끈 주역이었으나 주력 산업인 조선업 침체 및 쇠퇴, 건축물 노후화 등으로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범사업지구 5곳을 선정·발표했으며, 이중 부산시 영도구와 사상구 내 각 1곳이 포함됐다.이번 협약은 국토부 발표의 후속 조치로 해당 시범사업지구 2개소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LH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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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SH공사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수익창출이나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를 찾는다.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는 오는 13일부터 한 달 동안 ‘입주민 수익 창출 방안 아이디어·사례’를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임대주택 입주민을 포함한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공모 주제는 ‘SH 임대주택 입주민 수익 창출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이다. SH임대주택 입주민들이 특정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이나 SH임대주택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복리를 증진하는 방안 중 1가지 이상의 아이디어(실제 실행한 경우 실천 사례)를 제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들에게는 총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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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현대제철과 당진권역 철도 수송 증대 업무협약
한국철도(코레일·사장 손병석)가 12일 대전사옥에서 현대제철과 ‘당진권역 철도수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명진 현대제철 부사장과 정왕국 한국철도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선 건설사업’과 연계한 철강품 철도수송 물량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석문산단 인입철도사업은 충남 당진시 서북부의 주요 산업단지(송산산단, 석문산단 등) 간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과 연계해 연장거리 31㎞ 규모로 화물 전용 철도를 연결하는 것으로, 국비 9538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완공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현대제철은 철강품 수송을 위한 철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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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생활개선기장군연합회, 직접 담근 전통된장 250kg 기부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여성농업인단체인 (사)한국생활개선기장군연합회는 우리 전통식품인 전통장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 식문화를 기본으로 하는 웰빙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이웃사랑 전통된장 담그기’를 진행했다.제조된 된장(전통된장 2.5kg/100통)은 5월 12일 기장군청 행복나눔과를 통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기장지역에서 생산된 콩으로 직접 만든 된장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등 영양분이 풍부하며, 기본 조미재료로 이용될 뿐만 아니라「동의보감」에서는 열을 내리고 소화를 도우며 천식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사)한국생활개선기장군연합회 김부선 회장은 “이번 전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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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장보기와 방역활동 펼쳐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5월 12일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조성”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산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보기 행사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및 소화기 전달 등을 했다. 또 시장 관계인과 시민들에게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화재예방 사항을 당부했다.행사를 마친 후에는 전통시장 주변의 식당을 찾아 점심을 함께 하며 코로나 예방과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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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운임할인 통해 TK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 보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대구·경북지역 이용객 운임할인을 통해 이용객 31만명에게 약 7억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SR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경북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경북지역 승하차 고객에게 SRT 운임 10%를 할인했다.SRT 운임할인을 통해 두 달여간 대구·경북지역 SRT 정차역인 동대구역, 김천구미역, 신경주역 이용객 31만 명에게 약 7억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을 이용하는 SRT이용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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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와 해운대구로 나뉜 대우금사아파트 주민불편 해소된다"
금정구와 해운대구 2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뉜 탓에 입주민들이 겪었던 혼란과 불편이 마침내 해소된다.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금정구 금사동과 해운대구 반여동에 걸쳐있는 대우금사아파트의 행정구역을 해운대구로 통합하는 자치구 경계 변경안이 지난 4일 정부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2일 공포된다고 밝혔다. 1995년 준공된 대우금사아파트(466세대)는 101동, 106동과 상가동은 금정구에, 나머지 4개동은 해운대구에 속해있다. 이처럼 한 아파트가 두 개의 구로 나뉘어 있다 보니 입주민들은 쓰레기 처리 등 아파트 관리 문제부터 택배가 잘못 배송되거나 지연되는 등 생활불편을 오랜 기간 겪고 있었다. 또한 대우금사아파트에 거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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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클럽 형태 유흥시설 71개소 ‘집합금지 행정명령’ 발령
부산시(시장권한대행 변성완)가 클럽발(發)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12일 정오부터 26일 낮 12시까지, 14일간 고위험시설인 클럽(14곳) 및 감성주점(15곳), 콜라텍(42곳) 등 71개소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최근 부산지역에서도 이태원클럽을 다녀온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유흥시설발 감염이 전국적인 확산 추세에 있고, 감염 위험이 높은 유흥시설에 대한 일시적 운영중단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과 유관기관 회의 논의 결과 등을 종합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시는 2주간 경찰청, 구·군, 소비자감시원 등과 합동으로 매일 취약시간대(오후 11시부터 익일 오전 3시)에 집중적으로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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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내항 재개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한다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인천내항 재개발사업의 시민 의견 수렴 창구 역할을 하게 될 ‘내항 재개발 열린 소통관(가칭)’의 설계용역을 11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인천항만공사 주도의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추진을 공표한데 이어, 공사는 ‘열린 소통관’의 설치 및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항만재개발을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항만재개발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독일 함부르크의 하펜시티 역시 ‘인포센터’ 운영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였고, 이를 통해 쇠퇴해가는 항만도시를 지속가능한 복합기능도시로 변모시킬 수 있었다. 인천내항 1·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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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톡톡한 아이디어 공모로 국민의 목소리 듣는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LX 혁신 & 사회적 가치, 톡톡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주도의 공공기관 혁신과제를 발굴해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LX는 국민의 목소리가 담긴 아이디어를 공모해 열흘간 국민투표 등을 통해 심사하고, 실제 공사 운영과 사업 활동에 반영해 국민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데에 주력한다. 공모 분야는 크게 공공기관 혁신과 사회적 가치 등 총 2개 분야로 포용적 공공서비스 제공과 혁신성장 지원, 적극행정과 윤리경영, 고유 업무 공공성 제고와 일자리 창출, 공정경제와 지역사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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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출입문 청소를 통한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항 내항 환경 구축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이기는 하나,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인천 내항의 청결유지를 위해 각종 오염원에 노출되었던 인천 내항 주요 출입문 5개소를 고압살수기를 이용해 긴급세척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내항은 일평균 약 7,300명의 인원과 7,800대의 차량이 주·야로 진·출입하는 주요항만으로 중국에서 서풍을 타고 이동한 황사 등이 대형 화물차에서 발생한 매연과 섞여 출입문 등 주요시설에 끈적한 입자로 눌어붙어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과 동시에 이를 제거하여 보다 청결한 항만시설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특히,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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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미주 원양 서비스(PS8) 인천신항 첫 입항
인천항만공사(최준욱 사장)는 미국과 인천항을 잇는 미주 직항 서비스인 PS8(Pacific South 8) 노선이 인천항에 신규로 기항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인천항-미주 직항 서비스는 PS1(Pacific South 1)으로 HMM( 구)현대상선)이 단독으로 운항하였으나, HMM( 구)현대상선)이 ‘THE 얼라이언스’ 해운동맹에 가입함에 따라 서비스명을 PS8(Pacific South 8)로 변경하고 ‘THE 얼라이언스’ 회원사(HMM, ONE, 하파그로이드, 양밍라인)들과 공동으로 신규 노선을 통해 인천항을 이용하게 됐다. PS8(Pacific South 8)의 기항지는 인천-상해-광양-부산-LA(롱비치)-오클랜드-부산-광양-인천이며, 기존 타코마 기항 대신 오클랜드로 신규 기항한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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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무더워진 날씨가 변수
지난 5일 어린이날 프로 야구가 개막하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국내 스포츠계가 기지개를 펴고 있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경정 팬들도 언제 경주가 재개되는지 관심을 두고 있다. 이에 경정 개장 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한다. ◆ 무더워진 날씨요즘 날씨를 보면 봄을 훌쩍 건너뛰고 여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마치 초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는데 2018년 못지않은 폭염을 예상할 수 있다. 때문에 날씨,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수온이 경주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겠다. 오랫동안 경정을 즐겨왔던 팬들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수온이 높아질수록 모터의 성능은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소개 항주 기록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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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아마추어 종목으로 살펴보면 어떤 관계있나?
프로에 입문한 경륜선수들의 아마추어 시절 주 종목은 무엇이고 경륜과 어떤 상관관계를 지녔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사이클 종목은 트랙, 도로, MTB, BMX로 나눌 수 있는데 경륜 선수들 대부분 트랙과 도로 출신으로 양분되고 있지만 MTB, BMX 출신 선수들도 경륜에 빠른 적응을 보이고 있다.트랙 중 단거리 종목인 1KM 독주나 스프린터 출신 선수들이 유리하다는 게 일반적인 평가이나 중장거리 종목인 추발, 포인트, 제외 종목 출신 선수들도 경륜에서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다.도로 종목 출신 선수들은 경주의 성격상 경륜과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트랙(단거리 종목) 출신 선수들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추세다. 작년 연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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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권익위와 손잡고 국민고충 해결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코로나19로 미뤄졌던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앞장선다. LX는 권익위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이동신문고’와 함께 13일부터 29일까지 호남지역 6군데를 직접 방문해 부동산과 지적(地籍)제도에 관한 각종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상담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초 3월 예정이었던 이번 이동신문고는 전라북도 순창군과 전주시, 김제시에서 이달 13일부터 사흘간 차례로 운영되고 그 다음주 27일부터 사흘간은 전라남도 장흥군과 광양시, 담양군을 차례로 찾아간다. 운영 장소와 시간은 각 시·군청에서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까지며, LX외에도 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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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관내 공공시설 개방에 따른 물샐 틈 없는 방역
부산 기장군은 관내 축제와 행사 등을 보류하고 관내 공공시설 개방에 따른 물샐 틈 없는 방역을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군은 모든 공공시설에 열화상카메라 총42대와 비접촉식 체온계 54개, 예비용 마스크 10만매를 준비하고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열화상카메라 구입에 2억5000여만 원, 비접촉식 체온계 구입에 5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공공시설 출입 시에는 한 명도 빠짐없이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발열 체크를 하도록 했다.열화상카메라 42대는 군청 3대, 기장도서관 2대를 비롯해 관내 도서관 5곳에 각각 1대씩을 설치하고 보건소, 읍·면사무소, 농업기술센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기장군도시관리공단 본부, 철마복지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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