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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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영문 교명 'KENTECH'으로 선정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학교법인은 지난 20일 열린 2021년도 제1차 이사회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영문 교명을 KENTECH (켄텍) 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KENTECH(Korea Institute of Energy Technology)는 K(orea)+EN(ergy) +TECH(nology)의 조합어로 국가 에너지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중심 지향 대학인 한국에너지공대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기억 및 발음 용이성, 대학 상징성이 우수해 앞으로 대학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 및 이미지 확립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한편, 한국에너지공대법안이 지난달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대학의 2022년 3월 개교가 공식화됐으며 학교법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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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방송영상콘텐츠 온라인 해외진출 지원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국산 방송콘텐츠 수출 확대를 위해 온라인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 지원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코로나19로 급작스럽게 해외출장 길이 막히면서 해외 방송콘텐츠 마켓 참가를 통한 콘텐츠 수출업무 진행이 어려워진 상황에도, 집콕 문화 확산과 글로벌 OTT 플랫폼 영향력에 힘입어 K-드라마, K-예능이 해외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방송영상콘텐츠 해외진출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됐으며, 콘진원은 시장변화에 맞춘 긴급한 대응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었다.콘진원은 코로나19로 ▲프랑스 칸느 ‘밉컴(MIPCOM)’ ▲일본 도쿄 ‘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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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누리플렉스와 신재생e 국산계량 인프라 보급, 확산 협력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1일 누리플렉스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신재생e 국산 계량 인프라의 보급,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향후 소규모 신재생발전기의 전력시장 진입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국산 계량기와 통신용 모뎀을 조속히 보급 및 확대에 협력해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의 성공적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계량기와 모뎀 제작에 필요한 핵심부품(반도체 등)의 수급불안으로, 국산계량기 보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협력체제 강화 및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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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NATO 사이버戰 공격방어훈련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4개 NATO 회원국이 참여하는 사이버戰 모의훈련인 Locked Shield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Locked Shield 훈련은 최초의 사이버戰으로 기록된 2007년 에스토니아 정전 사태를 계기로 30개 NATA 회원국 중 에스토니아의 주도로 조직됏다. Locked Shield 훈련은 주로 전력망, 수도망, 항공관제망 등 국가 주요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어훈련이며, 우리나라는 2021년에 처음 참여했다. 전력거래소는 사이버공격 방어훈련의 훈련지휘소 역할을 수행하는 운영팀으로 참여, 전력망, 수도망, 항공망 각 시설에 대한 사이버戰 훈련상황을 종합해 NATO군 사령부가 사이버戰 지휘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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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댐계통광역상수도 1단계 시설물, 안전등급‘양호’로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인 대청댐계통광역상수도 1단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평가됐다고 22일 밝혔다. 대청댐계통광역상수도 1단계(시설용량 250천㎡/일) 시설물은 청주시, 천안시, 아산시 등에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87년 12월 준공됐다. 한국수자원공사 청주권지사와 천안권지사가 관리하고 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전담하여 수행하고 있다. 제1종 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하며, 안전등급별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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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주시와 건설현장 및 지하안전 관련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2일 청주시(시장 한범덕)와 건설 및 지하안전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주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류호상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장, 임택수 청주부시장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중·소규모 건축공사현장 안전점검 ▲건축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컨설팅 ▲건설안전 홍보·교육 등 안전문화 확산 ▲건설·지하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 교류 등과 관련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류호상 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청주시 관내 건설현장 안전과 지하안전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설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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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적재조사 민간 협력 위해 머리 맞댄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전문성을 강화한 자문단을 구성하여 민간과 상생 방안 마련에 나섰다. LX는 22일 LX서울지역본부 공간정보아카데미에서 산․학․민 전문가들을 초청해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욱 한국건설관리협회 부회장, 황보상원 신한대 교수, 양근우 공간정보연구협동조합 부회장, 김선태 공간정보산업협회 부회장, 최수풍 한국측량원(주) 사장 등 지적재조사 전문가들이 초청됐다. 특히 황보상원 교수는 ‘지적재조사 협력수행자와 동반성장 방안’을 주제로 한 발제를 통해 민간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LX 역할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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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수급난에 이재용 ‘백신 특사론’ 급부상...정재계 “민간외교 동원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수급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반도체 수요를 활용하는 등 민간외교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이른바 ‘백신 특사론’이 국익을 위해 불가피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은 최기영 과기정통부장관에게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 건의를 요청했다. 김영식 의원은 “"반도체는 우리나라의 중추적 먹거리다. 지금까지 어려울 때에도 대한민국을 살려왔다"라며 "이 부회장 사면 건의를 부탁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 장관은 ”여러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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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부산~울산 광역철도 계획 반영 환영
4월 22일 국토부가 주관한 공청회에서, 부산 기장군 도시철도사업의 초석이 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전격 반영됐다.「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노선」은 부산노포에서 정관월평을 거쳐 울산 KTX역까지 가는 노선으로 본 노선에는 그간 추진했던 도시철도 노포정관선 구간의 일부(노포~월평)가 포함되어 있어, 향후 월평에서 좌천까지 이어지는 정관선의 유치가 탄력을 받게 됐다.이는 기장군이 노포~월평이 포함된 부산양산울산광역철도 노선의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등 관계부서를 수차례 방문해 설명한 결과다. 기장군은 그간 도시철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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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대부분이 '재탕'이라는 말은 '어불성설' 일축
부산 기장군은 21일 모 언론사에서 보도한 “군의회에서는 이번 2차 추경안이 지난해 본예산이나 1차 추경안 당시에 올라온 것들이 대부분인 ‘재탕’에 불과하다”는 것에 대해 어불성설이라고 일축했다.기장군에서 지난 9일 의회에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이 대부분이다.이번 기장군 제2회 추경예산안 규모인 252억원 중 본예산 또는 1회 추경에 삭감되어 재요구한 사업은 7억1300만 원에 불과하다.특히, 본예산과 1회 추경을 통해 계속 요구한 사업은 장안 치유의 숲 조성 1억900만원, 1건뿐이다. 또 1차 추경예산 삭감액 중 2차 추경에 재요구한 사업은 6억400만 원으로 일광신도시 공원·녹지 안내판 설치(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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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방 거점 광역철도망 조성 추진... 114조원 규모 4차 철도망 계획안 공개
정부가 전국 지방 대도시 권역을 중심으로 광역철도망으로 조성한다. 국토교통부는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구축계획안을 발표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국토부는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상반기 안으로 구축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이번 4차 철도망 계획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부각된 건 수도권 집중과 지방권 소멸 문제 해소위한 비수도권 광역철도 확충 방안이다. 정부는 광역경제권 주요 지점을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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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K-Move스쿨 베트남 품질·환경·안전 중급관리자 과정’ 개설
한국표준협회(회장 직무대행 전진수 전무)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신남방 정책 및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발맞춰 베트남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해외 취업 내실화를 위해 2021년도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일환인‘베트남 품질·환경·안전 중급관리자 과정’연수생을 모집중이다.베트남 현지 취업(연봉 3,000만 원 내외)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자 또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40명을 선발하며, 참여 연수생 1인당 800만원 상당의 교육과정을 정부지원금으로 운영한다.또한 품질관리담당자 자격증, ISO 국제 심사원보 자격증(품질/ 환경/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심사원보 자격) 취득을 통해 국내⦁외 취업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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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퇴직 철도인 ‘인생 이모작’ 지원
한국철도(코레일)가 퇴직 철도인의 ‘인생 이모작’을 돕고 나섰다. 한국철도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간 경기도 의왕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2021년 상반기 퇴직예정자 진로설계 교육(1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퇴직 예정자 재취업 지원 전담 부서인 경력개발지원교육센터 개소 후 첫 진로설계 집합교육이다.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생애·재무 설계 △자기진단 △중장년 취·창업 트렌드 △개인별 진로설계서 작성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올해 퇴직 예정자 중 신청한 20명이 1기 교육 과정을 수료했으며, 상반기 내 60여 명의 추가 교육이 예정돼 있다.이번 교육을 수료한 한국철도 직원은 “코로나와 경기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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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CEO 프리마켓 참여자 모집
금천구가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는 청소년 진로역량 개발과 올바른 경제관념 함양을 목적으로 시립금천청소년센터와 함께 지난 2019년부터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금천 실학자 정(직)·약(속)·용(기)’을 테마로 참가 청소년이 이웃과 사회에 필요한 아이템을 연구·제작·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창업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CEO로서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오리엔테이션(활동 소개) △전체 창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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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노동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과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23일 ‘국민노동인권의식 실태와 노동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20년 국민 노동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를 주제로 김성환 교수(한국고용노동교육원)가 발제를 맡고 △김성란 민주노총 교육원장 △유정엽 한국노총 정책2본부장 △장정우 경총 노동정책본부장 △김영남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과 사무관 △박재춘 단국대학교 교수 △신용훈 한국공인노무사회 정책연구소장이 토론자로 나서 각계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 의원은 “노동인권의식 확산은 노동이 존중받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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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ESG 경영 지원 '중소·벤처기업 지원법' 발의
중소‧벤처기업이 ESG 경영시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을 통한 지원을 용이하게 해주는 법안이 마련된다.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아산을)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ESG 경영은 경영이나 투자를 할 때 영업이익, 매출 같은 재무적 요소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지배구조 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경영 또는 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환경과 사회 그리고 지배구조에 대한 윤리적이고 투명한 경영방식이 새로운 글로벌 경영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중소기업연구원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연기금 투자 시 ESG요소를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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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반도체 투자 지원법' 발의... 투자비용 50% 세액공제
반도체 관련 투자 시 투자비용의 50%를 세액공제해 주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이 22일 이 같은 내용의 ‘반도체 투자 지원법’(조세특례제한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미국, 중국, EU 등 주요 선진국들은 반도체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미국은 일정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연구개발(R&D) 비용에 대해 20%까지 세액공제를 하고 있으며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해 40%까지 세액을 공제해주는 ‘반도체 생산 촉진을 위한 지원법안(CHIPS for America ACT)’이 의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중국은 15년 이상 사업을 해온 반도체 제조기업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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