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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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20% 이상 저렴한 수송용 부생수소 '공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충청남도(지사 양승조), 당진시(시장 김홍장)는 26일, ‘당진 수소차용 수소공급 출하센터(하이넷)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제철, 글로비스,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등 업계,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함께 모여 준공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부생수소 출하센터’ 준공으로 이달부터 현재 수소충전소에 공급되는 수소가격(약 7천원대 초반)보다 최소 20% 이상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출하센터 구축으로 연간 수소승용차 1만 3천대가 사용이 가능한 수소(최대 2천톤)를 서울, 경기, 충남, 충북(일부), 전북(일부)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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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가 공공기관의 핵심가치인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았다.LX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준정부형 내 최고등급인 ‘최우수’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총 1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올해 처음 평가에 참여하는 77개 기관을 제외한 58개 기관(공기업형 28개, 준정부형 26개, 기타형 4개)에 대해서만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LX는 LX공간드림센터를 활용한 창업지원과 LX해외진출센터를 통해 민간기업과의 해외 동반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협력펀드 200억 운영으로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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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관리점검 평가위원 100명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축물관리점검 결과보고서 평가에 대한 심의를 담당할 평가위원회 신규 위원 100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건축물관리점검 평가위원회’소속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건축물관리점검 결과보고서 평가에 대한 심의를 담당한다.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다중이용건축물이나 연면적이 3000㎡ 이상인 집합건축물 등은 3년마다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의 점검을 받아야 한다. 점검결과는 건축물생애이력시스템에 입력하도록 돼 있는데, 국토안전관리원은 입력된 점검결과가 제대로 된 것인지 평가한다. 이번에 선정된 100명의 위원들은 국토안전관리원의 평가가 공정한 지 등을 심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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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오랜 도전 속에 100승을 달성한 김승택
지난 8일 14년만에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한 김승택 선수는 최근 안정된 선회력을 바탕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 선수는 자신이 생각하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진정한 프로는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함과 동시에 멘탈(정신) 강화를 통해 목표를 이뤘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한다. 경정선수로 출발한 지 14년, 그 기나긴 시간을 묵묵히 버텨내며 이번 달 개인 통산 100승에 성공한 선수가 있다. 바로 김승택(7기 A2 42세)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4월 8일 경주에서 통산 100승 달성 경정 7기 선수로 동기 중에는 아직까지 깨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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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중견 선수들의 빛나는 투혼
재개장 기간 신인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황종대 함동주 김원진(왼쪽부터) 중견 선수들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 신인들 강세 속에 눈에 띄는 중견 선수들 눈에 띄어 코로나19로 휴장과 재개장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륜의 흐름을 보면 신인급 선수들의 대활약이 눈에 띈다. 특히 특선급을 제외한 선발급과 우수급에서 이러한 기조가 더욱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 예전만 해도 강축으로 인정받던 기존 강자들은 체력과 회복력에서 신인급 선수들에게 밀리며 경주의 조연 역할에 만족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런 흐름 속에서도 2021년 투혼을 불사르며 선전을 펼치고 있는 중견 선수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 선발급,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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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콜센터 본격 운영
지난 22일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백신접종센터를 개소한 기장군은 코로나19 콜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기장군은 지난 22일부터 노인시설 입소·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데 이어, 26일부터는 만 75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기장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를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운영한다.콜센터(051-709-2800)는 ▲백신접종 절차 및 예약방법 ▲백신접종 전·후 주의사항 ▲이상반응 상담 및 조치사항 등의 안내를 담당한다. 백신접종 후 중증 이상반응의 신속한 대처를 위해 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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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발표에 따른 도시철도사업추진 집중
부산 기장군은 부산과 울산을 잇는 광역철도 계획이 포함된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따라, 기장군 숙원사업인 기장군 도시철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서 발표한 「부산~양산~울산」 간 광역철도 노선은 부산노포에서 정관월평을 거쳐 울산 KTX역까지 가는 노선으로, 본 노선에는 그간 기장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사업 중 정관선 사업의 최대 연계구간인 노포~월평구간이 포함돼 있다. 노포~월평구간은 정관선과 연결되어 정관신도시 및 주변지역 교통수요 처리와 부산도심권에 대한 접근성 및 광역교통망을 구축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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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11월 집단면역 자신... 정치화 불안 부추기지 말아야"
문재인 대통령이 11월 집단면역을 자신하며 코로나19 백신 문제를 정치화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부추기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금 단계에서 백신 문제를 지나치게 정치화해 백신 수급과 접종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부추기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정부는 11월 집단면역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행을 자신하고 있다. 플러스알파로 집단면역 시기를 더 앞당기려는 목표도 갖고 있다"며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 계획대로 4월 말까지 300만명, 상반기 중 1200만명 접종이 이뤄질지는 조금 더 지켜보면 알 수 있다.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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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판교 제1테크노밸리~2밸리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7km 구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를 열고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범운행지구는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의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자율주행 서비스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특례 지구다. 이로써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는 여객 유상 운송 허용, 임시 운행 허가시 자동차 안전기준 면제 등 다양한 규제 특례 허가를 받은 뒤 실제 요금을 받으면서 사업 운영 관점에서 실증을 해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무인셔틀·로봇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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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벤처 창업 20년새 2배 증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창업한 법인기업 수가 총 12만3305개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벤처 붐이 일었던 2000년 6만1535개보다 100.4% 늘어난 수치다. 창업 법인기업은 2000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2008년 증가세로 돌아섰고 2011년(6만5110개)에는 2000년 수준을 회복했다. 이후 매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2018년(10만2천42개)에 10만 개를 처음으로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사태에도 12만 개를 넘어섰다. 중기부는 "양적 규모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창업 생태계는 성장하고 있다"며 "기업가치 10억 달러(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인 유니콘 기업은 2016년 2개에서 지난해 13개로 늘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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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 신설... 인력 양성·처우개선 강화
보건복지부가 간호업무 수행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간호정책과를 신설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이 같은 내요을 골자로 하는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을 통해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정책실 산하 간호정책과를 신설하고 업무에 필요한 인력 3명(4·5·6급 각 1명)을 증원할 방침이다. 간호정책과장은 ▲ 간호인력 수급정책의 수립·조정 ▲ 간호인력의 양성·관리 ▲ 근무환경·처우 개선 ▲ 법령의 제·개정에 관한 사항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 간호사·조산사·간호조무사의 보수교육·면허신고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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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소규모 건축물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신청 가능
앞으로는 주거·업무시설을 제외하고 냉·난방 면적이 500㎡ 미만인 소규모 건축물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높아지고 있는 ZEB 인증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오는 27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건축물 규모에 따른 인증 제한 대상이 삭제된다. 민간부문의 녹색건축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ZEB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을 희망하는 소규모 건축물도 자발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또 ZEB 인증기관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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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제1테크노밸리 구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경기기업성장지원센터에서 판교 제1테크노밸리 7km 구간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 이곳에서 민간기업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제2회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를 열고 경기도가 신청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운영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27일 시범운행지구로 확정·고시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자율주행 민간기업은 해당 지구에서 여객·화물 유상운송 허용, 임시운행허가 시 자동차 안전기준 면제, 비도로관리청의 도로 공사·관리 등의 다양한 규제특례를 부여받아, 실제 요금을 받으면서 사업운영 관점에서 실증해보고, 사업화까지 검토해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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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공공기관 장애인 생산품 구매 의무 준수 66% 그쳐”
지난해 공공기관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 의무를 준수한 기관이 66%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848개 공공기관 가운데 장애인고용법상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 비율 목표를 달성한 기관은 560개소(66.0%)였다. 나머지 288개소(34%)는 목표에 미달했다. 장애인고용법은 공공기관이 물품 등 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구매하도록 하고 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다수 고용 등 일정 요건을 갖춰 정부 인증을 받은 사업장을 가리킨다. 지난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 의무를 지킨 공공기관은 전년보다 69곳 감소했다. 구매 비율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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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사단법인 전봉준’ 이사장 취임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양산시 을)이 ‘사단법인 전봉준’ 이사장에 취임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 수은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전봉준’ 창립총회에는 동학농민혁명유족회를 비롯한 동학혁명기념회, 동학학회, 광역 지방자치단체별 지부장이 대거 참석했다. 김두관 의원은 “전국에 흩어진 동학관련단체를 한곳으로 모아 구심점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동학농민혁명의 사상과 정신이 우리 사회에 실현될 수 있도록 이사장으로서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전봉준’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최초의 항일투쟁에 목숨을 바친 동학농민혁명 참가자에 대한 국가의 서훈을 제일 우선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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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불법개설기관 지급 보험금 규정 미비로 미환수 396억원 발생
사무장병원 등 불법개설기관에 지급된 보험급여 비용 환수 규정이 미비해 올해 1분기에만 환수금액이 396억원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국회의원(경기 용인시병·재선)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법개설요양기관 환수결정액 감액·조정 현황’에 따르면 당초 2982억 원이었던 환수 결정 금액이 ‘재량준칙’ 적용 후 2586억 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1년 1월 5일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재량준칙’은 지난해 6월 대법원 판결(대법원 2020.6.4.선고, 2015두39996판결)에 따른 것이다. 당시 대법원은 구(舊) 국민건강보험법상 요양급여비용 환수규정(제52조(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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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자, 당 초선의원 ‘공개검증’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 나선 후보들이 26일 당내 초선들에게 국정 전략에 대한 '공개검증'을 받는다.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권성동·김기현·김태흠·유의동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초선들과의 대화-원내대표 후보에게 듣는다' 토론회에 참석한다. 후보들은 토론회를 통해 대선을 약 1년 앞둔 시점에서의 원내 운영 방향과 전략 등을 밝힐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토론회 등을 거쳐 오는 30일 의원총회를 열고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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