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콘진원, ‘2021 청소년 연습생·연예인 심리상담 및 소양교육’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청소년 연습생과 연예인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대중문화예술 종사자 보호하기 위해 심리상담과 소양교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콘진원 대중문화예술지원센터는 지난 2011년부터 청소년 연습생과 연예인을 위한 소양 교육과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해왔다. 최근 대중문화예술산업 규모가 성장함에 따라 종사자와 연습생이 증가하는 동시에, 연예인의 사회 전반에 대한 영향력 또한 높아지면서 이들의 정신적 건강과 건전한 활동을 위한 소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지난 해에는 총 699회의 청소년 연예인 및 연습생 심리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그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1:1 대면
-
LX, 공간정보표준 활성화‘시동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공간정보표준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LX는 이를 위해 ‘공간정보표준 통합지원시스템’ 시연회를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간정보표준 통합지원시스템’은 국내 최초 공간정보표준 올인원(All In One) 시스템으로 여러 포털에 산재 되어 있던 표준관련 정보들을 하나의 시스템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또한 사용자 중심의 표준검색 및 열람, 표준교육, 표준활용솔루션 등 다양한 표준화 활동을 지원해 효율적인 업무와 기관 간 협업‧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LX는 이번‘공간정보표준 통합지원시스템’의 신속하고 다양한 표준 서비스
-
국토안전관리원,한국건설관리공사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7일 한국건설관리공사(사장 김상우)와 건설현장 안전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국토안전관리원 진주 본사 회의실에서 황인백 국토안전관리원 경영본부장과 오광욱 한국건설관리공사 건축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두 기관은 건설공사 안전관리 정보 공유, 건설안전 업무 관련 기술인력 지원,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지원 등과 관련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황인백 경영본부장은 “건설사고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관련 기관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건설관리공사와의 인력 교류를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 강화 방안을 마련
-
정동만 의원,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특별대상 수상
국회 국토교통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은 4월 27일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특별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한국언론사협회, 나눔뉴스, 한국기업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국민브랜드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27일 오후 2시 백범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동만 의원은 특별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우수의정활동과 지역사회공헌 부문 특별대상은 언론계, 문화계,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활발한 정책·입법활동을 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정동만 의원은 폭넓은 의정행보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점을 높게
-
기보, 경남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공공조달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7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상창), 경남지방조달청(청장 정진성),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본부장 황명욱),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김승철)와 ‘경남지역 중소벤처기업 혁신조달 및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달 22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조달청이 체결한 “중소벤처기업 혁신제품 공공구매 확대와 공공조달 환경개선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남지역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혁신조달 및 공공구매 협업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되었다. 협약기관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공공조달 지원 강화, ▲공사용
-
부산 기장군, 대한노인회기장군지회와 분회 운영 및 보조금 집행 관리·감독 강화
부산 기장군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 수행기관인 (사)대한노인회기장군지회와 분회 6개소에 대한 회계분야 전반과 보조금 집행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기장군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사)대한노인회 기장군지회 및 분회에 운영비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사)대한노인회 기장군지회는 노인게이트볼 친선대회 등 7개 사업과 경로당 활성화사업 4개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장군은 2019년 경로당 운영보조금 집행실태 특별점검을 통해 경로당의 보조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그로 인해 제기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경로당 회장·총무 대상 회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운영도우
-
한국부동산원,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 첫 교육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첫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안양시 건축 인허가 담당 공무원 및 안양지역 대표건축사를 대상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앞서 지난달 31일 한국부동산원과 안양시는 지역전문가를 양성해 대민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적극 활성화하기 위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실시된 첫 번째 교육이다.교육일정은 매주 수요일 하루 5시간씩 5주간 운영되며, 건축 및 설계, 회계 등 실무에 능통한 각 분야 전문가들로 강사진이 구성되어 있다.한국부동산은 이번 안양시 교육을 시작으로 하남시 및 인천시와
-
과기부,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 위한 과학기술단체 토론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제1차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과학기술단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연구실 안전의 현주소와 개선방안'이라는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연구실안전법을 제정한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과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이광형 KAIST 총장 등 과학기술계 대표들이 참여했다. 강상욱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발제를 통해 안전관리 예산 확대, 연구안전 전문인력 확대 및 권한 강화, 학생연구자 보호, 안전교육 강화 및 의식 제고, 형식적 안전관리 탈피, 맞춤형 안전관리체계 구축, 사고예방에 첨단
-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교통공사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검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인천교통공사를 대상으로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검사’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검사는 철도운영기관이 철도안전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철도안전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다. 신규 노선 운영, 기관 설립 등으로 철도안전관리체계를 처음으로 승인을 받는 ‘최초’ 승인검사와 구간 연장·변경 등 기존 관리체계를 수정하는 ‘변경’ 승인검사로 구분하며, 승인 이후 매년 정기·수시 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안전에 대해 점검·확인을 실시한다.검사는 제출한 서류가 안전관리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서류검사’와 안전관리체계의 이행 가능성 및 실효성
-
LH 제5대 김현준 사장 “강력 쇄신 통해 청렴 조직으로 재탄생할 것”
LH는 지난 26일 제5대 신임사장으로 김현준(1968년생)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김현준 사장은 현 위기상황을 조기에 극복하고, LH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공정한 조직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적임자로 평가했다.김현준 사장은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청장 등을 역임하며 부동산 투기차단과 국세 행정 개혁,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세정지원 등에서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또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과 민정수석실에서 공직자 감찰과 인사검증을 담당한 경험이 있어 당면한 LH의 조직혁신에 강한 리더십을 보일 것으로 LH는 기대하고 있
-
하영제 의원, 남해-여수 해저터널 조기 구축을 위한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하영제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은 더불어민주당 김회재(전남 여수시을) 의원과 공동으로 26일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는 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 정운천 국민의힘 비례대표, 소병천 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장충남 남해군수, 이주홍 남해군의회 의장, 구덕순 재경남해군향우회장을 비롯한 읍면 향우회장이 함께 했다. 이우호 현대건설 상무의 ‘보령해저터널 건설 경위 및 안정성과 효과’, 조상필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필요성과 추진전략’, 정창용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의
-
임종성 의원, ‘장애인·노인 보조기기 지원법 개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은 27일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보조기기 지원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의 범위에서 보조기기의 사례관리, 연구개발 지원과 보조기기 교부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지원체계가 정작 보조기기가 필요한 장애인과 노인 등 수요자 중심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실제로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7년에 실시한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의 36.8%가 장
-
용산구, ‘용산기지의 역사를 찾아서’ 통합본 발간
서울 용산구는 용산기지 역사를 종합적으로 규명한 '용산기지의 역사를 찾아서' 통합본을 200부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책은 총 3권 1028쪽 분량으로 1권 '용산의 역사를 찾아서: AD.97~1953', 2권 '용산기지 내 사라진 둔지미 옛 마을의 역사를 찾아서', 3권 '6·25전쟁과 용산기지'로 구성됐다. 1권은 2014년 304쪽 분량으로 처음 발간된 뒤 세 차례 개정을 거쳐 420쪽으로 늘었다. 근대 이후 일제의 대륙 침략 전초기지로 개발된 용산이 해방 후에도 계속 미·국군 요충지로 활용되는 과정을 상세히 다뤘다. 2권 '둔지미 옛 마을의 역사를 찾아서'는 용산기지 '둔지산' 일대에 자리했던 마을, 둔지미의 역사를 다뤘으며 미시
-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위원회' 설치안 국무회의 의결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정책을 총괄하게 될 대통령 직속 위원회가 출범한다. 정부는 27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2050 탄소중립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안'을 의결했다. 이 위원회는 기존의 녹색성장위원회, 국가기후환경회의, 미세먼지 특별위원회 등 3개의 위원회가 통합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국가기후환경회의를 폐지하는 안건도 함께 의결됐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2050 탄소중립 범부처 전략회의에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오세훈 시장 "광화문광장 공사 계속.. 중단시 예산 소모 커져"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를 중단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오 시장은 27일 온라인 긴급 브리핑을 통해 "이미 34% 공정이 진행되었고 25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다"며 전면 재검토안이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오히려 소모적 논쟁과 갈등을 더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제점은 최소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것, 무엇보다도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헛되이 사용하고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것, 바로 이것이 서울시장의 책무"라며 "유턴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성과 완성도를 더 높여 광장사업을 조속히 완성하겠다"며 월대 복원 추가, 육조거리 흔적 되
-
국민의힘 주호영, 마지막 원내대책회의 주재
국민의힘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27일 마지막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주 대표 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역부족으로 (여당의 독주를) 막아내지 못해 참담함을 많이 느낀 한해였다"는 소회를 밝혔다. 주 대표 대행은 "민주당이 180석을 앞세워 국회법이나 관행을 깡그리 무시한 채 의장 선출부터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일방적으로 진행하고, 공수처법 개정이나 임대차 3법 같은 법들을 많이 양산한 1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이 4월 7일 (재보선에서) 민주당 정권을 강하게 심판했다"며 "민주당이 이 민심을 제대로 받아들여 운영하면 향후 국회가 정상화하겠지만, 지금 태도
-
부산 금정구, 코로나19 예방 ‘안심식당’ 확대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안심식당을 확대 지정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141개소였던 안심식당을 올해 안에 116개소를 추가 지정해 257개소까지 늘릴 방침이다.안심식당 지정 요건은 ▲덜어먹는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음식 재사용 금지 등 4대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금정구 환경위생과로 신청하면 되며 담당 공무원의 현장 확인을 거쳐 안심식당으로 지정된다. 구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음식점에 인증스티커와 함께 덜어먹는 물품과 수저집 등 식사 문화개선 관련 물품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