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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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숭실대와 아시아 보험전문가 양성 산학협력 약정체결
SGI서울보증은 숭실대학교와 'SSU-SGI ASIA Partners 프로그램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장범식 숭실대학교 총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약정을 통해 양 기관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글로벌 보험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미국계리사협회(SOA) 자격시험을 준비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한국 보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한국어 및 역사·문화 특강과 전문가 초청 세미나 수강 기회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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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외입국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도 구호물품 소급 지급키로
2020년 10월 10일 모든 자가격리자에게 자가격리자 구호물품을 지급하라고 기장군수가 지시했으나 해외입국 자가격리자에게는 지급되지 않은 사실을 2021년 4월 21일 출장 중 보고받은 기장군수는 “2020년 10월 10일 모든 자가격리자에게 구호물품 일괄 지급을 지시한 날부터 오늘까지 해외입국 자가격리자에게도 선거법 등 관련법 검토를 거쳐서 자가격리 구호물품을 지급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4월 21일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에 참석한 기장군수는 “모든 자가격리자에게 일괄 지급해오던 지역접촉 자가격리자 구호물품을 재난대책본부장인 군수에게 보고도 없이 담당부서에서 지난 3월 6일부터 방침을 바꿔 선별지급해왔다. 감사부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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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디지털뉴딜 투자 1050억원 규모 확대... ICT 우수기업 발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ICT 관련 협회들과 디지털뉴딜 투자 활성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협회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IT투자협의회 등이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뉴딜 펀드 투자를 확대하고 ICT(정보통신기술) 우수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절차다.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올해 안으로 디지털뉴딜 분야에 투자하는 운영사를 선정해 총 1050억원 규모를 투자하기로 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디지털뉴딜 분야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뉴딜펀드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유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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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에 “국민통합 고려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오찬에서 제기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론과 관련 긍정도 부정도 아닌 신중한 입장을 내보였다. 2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사면 문제는 국민 공감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국민통합에 도움이 되도록 작용돼야 한다. 이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두 분이 수감돼 있는 일은 가슴 아픈 일이고, 두 분 모두 고령이고 건강도 안 좋다고 해서 안타깝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사면에 거절 의사를 밝힌 것이냐'는 질문에 "동의나 거절 차원의 말씀은 아니었던 것 같다"며 "대통령이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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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건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가진 청와대 오찬에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청와대 오찬 후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 말씀 나눴고 중점적으로 몇 가지를 건의드렸다"며 "두 분 전직 대통령의 사면 문제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는 "마음속으로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식사 자리에 임했는데 박형준 부산시장께서 먼저 말씀하셨다"면서 "두 전직 대통령 사면에 대한 원론적인 내용의 (문 대통령) 답변이 있어 저 역시 같은 건의를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말씀만 드렸다"고 덧붙였다. 이날 낮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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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추진을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을, 국회국토교통위원회)이 오는 26일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김회재 의원과 하영제 의원이 공동주최하며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여수시와 남해군이 주관한다. 전남대학교 이정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우호 현대건설 상무의 ‘보령-태안 해저터널 건설 경위 및 시공기술 소개’라는 주제 발표 등이 진행된다. 이어 광주전남연구원 조상필 연구위원과 경남연구원 정창용 연구위원의 주제 발표 이후, 전라남도 건설교통국 전동호 국장, 경상남도 도시교통국 허동식 국장, 국토연구원 김종학 박사, 국토교통부 도로건설과 이정기 과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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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산재노동자의 날 제정 위한 입법 토론회’ 개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22일 서울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산재노동자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을 위한 입법 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주영 의원을 비롯한 강은미, 노웅래, 박대수, 안호영, 윤미향, 이수진(비례), 임종성 의원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공동 주최한다. 매년 4월 28일은 세계 산업재해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이다. 1996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발전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던 국제자유노련 노동조합 대표를 중심으로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를 기리는 촛불 추모를 시작으로 약 100여 개의 국가에서 매년 이날에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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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선별지급 경위 감사 실시하라”
4월 21일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에 참석한 오규석 기장군수는 “모든 자가격리자에게 일괄 지급해오던 지역접촉 자가격리자 구호물품을 재난대책본부장인 군수에게 보고도 없이 담당부서에서 지난 3월 6일부터 방침을 바꿔 선별지급해왔다. 감사부서에서는 경위를 파악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책임을 묻도록 하라”고 지시했다.이어 기장군수는 “지금 코로나19로 생계형 범죄인 코로나 장발장이 늘고 있다. 자가격리 되면 일터도 못 나가고 컵라면 하나, 계란 하나가 아쉽다. 예산은 이럴 때 써야 한다. 현재 기장군의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금액이 4만 8천원으로 부산에서 제일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일부터 7만원으로 상향 조정해서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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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미 바이든 행정부에 보건 등 5대 분야 경제협력 계획 제시
정부가 미국 바이든 행정부에 보건 등 5개 분야에 대한 새로운 경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1일 기재부가 주최한 '바이든 행정부 출범과 한미 경제협력 방향' 국제 화상 세미나 개회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주요 분야별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차관이 제시한 5대 분야는 ▲ 보건·방역 ▲ 기후변화 대응 ▲ 디지털·그린 뉴딜 ▲ 첨단기술 ▲ 글로벌 다자주의 복귀 등이다. 이 차관은 "바이든 정부의 출범은 세계 경제 질서에 디지털·저탄소 경제로의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 다자주의로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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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중소기업·개인 아이디어 도용 시 손해액 최대 3배 배상”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공모전 등에 제안한 아이디어를 주관기관이 무단으로 사용한 경우 앞으로 피해액의 최대 3배를 배상해야 한다. 특허청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아이디어 탈취행위 등 부정경쟁행위에 대한 시정 권고를 따르지 않으면 위반행위자의 인적 사항, 위반 사실과 시정 권고 내용을 관보 등에 공표할 수 있다. 부정경쟁행위 행정조사에 대해 당사자가 산업재산권분쟁조정위원회로 조정을 신청하면 조사를 중지할 수 있고 조정이 성립되면 조사를 종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이나 중소·벤처기업 간 분쟁이 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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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오세훈-박형준 시장 청와대 초청… 코로나·부동산 현안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오늘 오찬은 대한민국 제1·제2 도시인 서울과 부산의 현안에 대해 야당 소속 단체장과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마련됐다"며 "야당 소속 단체장과 협치의 자리"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이 두 시장과 공식 석상에 함께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처럼 문 대통령이 야당 인사만을 초청해 오찬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오찬에는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배석한다. 문 대통령은 오찬에서 두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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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 3관왕 달성
한국동서발전은 ‘2021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서 금상 2개와 특별상 1개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독일, 스위스 등 총 30여 개국에서 1000여 개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동서발전은 4차 산업혁명기술 전담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원이 개발한 ‘태양광 모듈 자동진단 시스템’(금상)과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부유식 수상 태양광 모듈 진단 방법’(금상·특별상) 등 특허 2점을 출품했다. ‘태양광 모듈 점검 자동화 기술’은 태양광 설비의 유지‧관리를 돕는 혁신적 기술로 평가받아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기존에는 태양광 발전설비가 음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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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코하이젠 설립 통해 수소사업 추진전략 수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9일 경남 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코하이젠'의 현판식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경수 경남 도지사를 비롯해 최대주주인 황창화 한난 사장 등 9개 주주사 대표이사가 참여해 수소경제 가속화를 위한 제막을 열었다.공사에 따르면 ’코하이젠‘은 올해 2월 사람과 물자 운송의 핵심 주체인 상용차의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정부, 지자체의 지원 아래 한난과 8개 민간기업이 공동 출자해 설립됐다. ’코하이젠‘은 2025년까지 버스, 트럭 등 상용차용 수소충전시설 35개소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코하이젠의 최대주주인 한난은 초기 수소에너지 시장 수급 불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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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1년 그린승마존 공모 접수
한국마사회가 오는 5월 7일까지 그린승마존(협력승마시설) 공모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를 통해 그린승마존으로 지정된 시설들은 향후 한국마사회와 함께 기승능력인증제 자체 시행, 전국민 승마체험 등 승마 활성화를 위한 한국마사회의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2016년에 시작된 그린승마존 지정 사업은 기승능력인증제, 말산업 표준매뉴얼 제작 보급, 말산업 컨설팅과 더불어 말산업 건전 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말산업 표준화 사업(KHIS)'의 일환이다. 승마시설 운영 전반의 상향평준화를 통해 말산업의 안정적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 민간 사업자와의 협력사업을 통해 동반성장을 강화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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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JAM있는 과학주간’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에서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JAM있는 과학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과학의 날인 오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일주일 간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태양과 달을 만나러, JAM으로!’라는 주제로 슈퍼문 관측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체험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개관 7주년을 맞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특별 행사도 추진될 예정이다. 교육‧체험 이벤트는 총 4개 프로그램으로, 박물관 내에서 이뤄지는 교육 이벤트와 도내 유일의 이동천문대인 ‘별보카’에서 이뤄지는 천문관측 체험 이벤트로 이뤄진다. 박물관 전시장 내에서 ‘QR코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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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산물 빅데이터 분석 ‘농넷’ 홈페이지 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 및 소비까지 전 과정의 빅데이터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농넷’ 누리집을 개편해 2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aT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분석 기능 ▲서비스 대상 품목 확대 ▲지도에 기반한 다양한 시각화 콘텐츠 제공 등 사용자 관점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루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특히, 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사용자가 시장‧법인 등 원하는 기준을 설정하면 가격 등의 수치를 품종‧지역별로 시각화한 그래프와 함께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시각화 콘텐츠를 비교‧분석해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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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슬로베니아 원전 기자재 설치 사업 성료
한국수력원자력이 슬로베니아 원자력공사(NEK)로부터 지난해 4월 수주한 ‘크르슈코 원전 복수기 자성이물질 제거설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사업은 약 70만 유로 규모로, ‘복수기 자성 이물질 제거 장치’를 설계, 제작해 크로슈코 원전에 설치하는 역무다. 이 설비는 2010년 한수원이 산학협력(대동피아이, 부산대)으로 공동 개발해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고리1,2호기에 설치해 성능이 입증된 것을 최초로 해외에 수출했다.복수기 자성 이물질 제거 장치는 증기를 냉각시켜 물로 되돌리는 설비(복수기) 내부에 자성을 가진 이물질을 제거하는 장치를 뜻한다.특히, 지난해 수주 이후 코로나19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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