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지역난방공사, 분산형 집단에너지 플랫폼 ‘스마트 변온소’ 구축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탄소중립 도시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와 집단에너지를 연계하는 분산형 집단에너지 플랫폼 ‘스마트 변온소’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분산형 집단에너지 플랫폼’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필요한 신재생에너지, 수소에너지, 저온 미활용열 등 분산에너지와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를 융합하는 시스템이다.한난은 본 플랫폼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분산형 전원/열원 확대, ▲저온/저압의 열수송관 사용을 통한 안전한 열네트워크 구축, ▲ 양방향 열공급 기반의 에너지 공유 시스템 구축 등 에너지 산업의 혁신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코레일유통, 스토리웨이 편의점서 콤보상품 할인 프로모션 실시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철도 역사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콤보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남녀노소 및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콤보상품을 구성해 철도 이용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기획됐다.프로모션 콤보상품은 코레버 커피빈 2종과 롯데 디저뜨와 2종으로 커피빈 커피와 디저뜨와를 각 1개씩 동시에 구매할 경우 할인된 판매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는 커피빈 커피 1개 구매시 디저뜨와 1개의 증정 효과이다. 또한 커피빈 카페라떼 또는 바닐라라떼 만을 구입할 경우도 할인가가 적용된다.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
-
[포토] 남부발전, 풍력설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한국남부발전은 풍력발전설비 화재 및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 위기대응 능력 배양을 위해 제주서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남부발전 김창환 남제주발전본부장은 “위기는 언제나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설비 안정운영을 위해 평상시 실전과 같은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발전공기업 5개사, 탄소중립 대응 위해 한자리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5일 경남 진주시 소재 한국남동발전 인재기술개발원에서 5개 발전공기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시대 발전사 생존방안’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강연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정부의 장기 탄소 발전전략인 2050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발전 5사의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강연에서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손정락 박사는 ‘2050 탄소중립,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각국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추진계획 및 실현을 위한 R&D 전략에 대한 내용을 강연했다.이어 김동섭 인하대학교 교수는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및 탄소중립 정책 대응을 위한 ‘
-
조폐공사, 증평군과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이 지류(종이)에 이어 카드형 증평사랑으뜸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한국조폐공사는 충북 증평군청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홍성열 증평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군청과 ‘증평사랑으뜸상품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증평군은 종이 증평사랑으뜸상품권에 이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형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을 군민에게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조폐공사는 상품권 구매 한도를 통합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증평군에 제공한다.카드형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은 가까운 농·축협은행을 방문해 발급받거나, 은행 방문없이 조폐공사 스
-
한전KDN, 나주시와 '스마트팜 연구 성과물 기부협약' 체결
한전KDN은 지난 15일 나주시와 함께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팜 관수시스템 기부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한전KDN이 기부하고자 하는 스마트팜 관수 시스템은 정부 8대 핵심 선도사업인 스마트팜 확산 및 노지채소분야 스마트팜 발굴과 관련하여 한전KDN이 개발한 것이다.한전KDN은 2019년 나주시와 '신재생에너지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실증연구' 협약 체결과 함께 '소규모 태양광, 풍력발전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실증' 연구 과제를 나주시 빛가람동 공원텃밭 내에 수행 해왔으며 실증의 성과물인 관수시스템 전반을 나주시에 기부키로 결정한 것이다.한전KDN은 미래 영농기술 확산을 위해 개발된 신재생에너
-
한전, NATO 주관 국제 사이버보안 합동훈련 참여
한국전력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사이버공격방어훈련 'Locked Shields(락드쉴즈)'에 대한민국 합동훈련팀의 일원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락드쉴즈 훈련은 NATO 사이버방위센터가 회원국간 사이버 방어 협력체제 구축과 종합적인 사이버 위기상황 해결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으로, 사이버 공격‧방어 전문가 2000여 명이 참여했다.우리나라는 올해 처음 훈련에 참여하는 것으로, 한전을 포함하여 국가정보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30여명 규모의 한국대표팀이 구성돼 20여개 국가팀과 경합했다.이번 훈련에서 각 참가팀은 전력, 항공 등 주요 기반시설을 포
-
건보공단, 푸르메재단 MOU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15일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비영리재단 푸르메재단과 국민건강증진 및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사업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공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협력적 공공서비스 기회를 마련하고 교육콘텐츠를 공동 개발하여 양 기관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이날 국내 최초 조성되는 푸르메소셜팜 사업과 관련해 발달장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임직원의 사회공헌기금 1000여 만원을 전달했으며 향후 자원봉사 활동 연계 등 농장 운영 전반을 지원하며 장애 청년들의 재활과 자립을 도울 방침이다.양 기관이 협력하는 푸르메소셜팜은 극심한 취
-
부산 금정구 대표 관광지 회동호 인근 ‘오륜동 공영주차장’ 준공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의 대표 관광지인 회동호 인근에 오륜동 공영주차장이 들어서 그간 불편했던 주차 난이 해소될 전망이다. 구는 16일 ‘오륜동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열고 주차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미영 금정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지역주민과 내외빈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주차장 준공을 축하했다.오륜동 공영주차장이 자리 잡은 회동호 진입로(오륜동 672-6번지 일원)는 주말과 공휴일마다 인근 주민과 회동호 둘레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로 주차난이 빚어졌다.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국·시비를 확보해 총사업비 12억 3000만 원을 들여 도시계획시설 주차장으로 결정된 부지(1612㎡)에 차량
-
LX 대구경북지역본부, 군위지사 포탄 발견
LX대구경북지역본부 군위지사(지사장 한차열)는 직원들이 한국전쟁 당시 우리 군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포탄을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고 16일 밝혔다.LX 대구경북지역본부 군위지사에 근무하는 이재영 수석팀장, 정태하·김경근 주임은 지난 4월 12일 경북 군위 산성면 삼산리 일대에서 경계복원측량을 하던 중 인근 밭에서 105㎜ 포탄 1발을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LX군위지사 직원들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포탄 주변의 출입을 통제하고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 군위경찰서에 연락한 뒤 파출소로 인계했다. 당시 포탄은 20kg짜리로 한국전쟁 당시 우리 군이 사용했던 것으로서 폭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LX군위지사
-
한국표준협회 부산지역본부 사무실 이전
한국표준협회(회장 직무대행 전진수 전무이사)는 4월 16일(금)에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자사의 KSA부산지역본부(지역본부장 윤형근) 사무실을 기존 위치했던 동래구 충렬대로 212 보인빌딩에서 동구 중앙대로 216 교원빌딩(부산역 10번 출구)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KSA부산지역본부는 이전과 함께 고객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을 마련하였으며, 해당 시설은 부산지역 기업인 누구나 비즈니스 미팅, 온라인 단체회의 개최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금번 부산역 이전으로 고객들의 접근성이 한층 향상되었다.한편 한국표준협회는 1962년 산업표준화법에 의거하여 설립되어 우리나라 표준
-
국토안전관리원, 지역 건설안전 위해 강원도와 ‘맞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과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건축공사장 안전 확보와 및 노후건축물 안전관리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국토안전관리원과 강원도는 16일 ‘도민이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된 건설안전 관련 협약식을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 사무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된 협약은 △건설사고 사망자 줄이기를 위한 건축현장 및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안전 교육 관련 기술지원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강원도와의 협약이 안전사고와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는 소규모 민간 건설현장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통해 지역의 건설 사고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SR, 철도교통안전의 달 안전캠페인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수서·동탄·지제역과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선보인다. 수서역에서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협업하여 수서역-병원 셔틀버스와 SRT 고객건강라운지에서 철도교통안전 및 개인 방역수칙 준수 안전메시지를 홍보하고, 동탄·지제역에서는 역사 내 전광판 등을 활용해 코로나19 스트레스 극복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한다.온라인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대한민국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하기’를 주제로 22일까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SR 공식 SNS 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격려 메
-
부산 기장군,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 동참 호소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장과 의회의장들도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기장군은 16일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전국 각 지자체와 지자체의회에 발송했다.기장군수는 “일본정부는 일방적으로 결정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 이것은 제2의 임진왜란이다. 전 국민이 의병이 되어 결사항전의 각오로 일본 정부와 맞서 싸워야 한다”며 “전국의 광역·기초 지자체장님, 광역·기초 의회의장님들도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절박하게 호소했다.기장군수
-
한국철도 승무원, 달리는 KTX서 소중한 생명 구해
한국철도 승무원들이 달리는 KTX 안에서 심정지로 의식을 잃은 응급환자를 승객들과 함께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역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KTX-산천 23열차 승무원은 오전 11시 15분경 50대 남성 A 승객이 좌석에서 의식을 잃었다는 옆자리 승객의 호출을 받았다. 당시 연락을 받고 해당호차로 이동한 남궁선복 열차팀장(서울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과 전희지 승무원(코레일관광개발)은 A 승객이 심정지 상태임을 확인하고, 곧바로 응급조치와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다른 승무원들은 인근 오송역에 상황을 신속하게 알려 119에 신고한 후 차내 방송으로 의료진의 도움을 요청했다. 이를 듣고 해당호차
-
“자동차 튜닝 승인 건수 전년대비 13.8% 증가”
최근 캠핑용자동차 수요 증가 등으로 자동차 튜닝 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20년 자동차 튜닝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자동차 튜닝 승인 건수가 전년 대비 13.8%(2만9473건)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통계에 따르면 2020년 자동차 튜닝항목 중 ▲캠핑용자동차 ▲차종변경 ▲적재함 보조 지지대 ▲내장탑(윙바디) ▲배기가스 발산방지 장치 등의 튜닝 건수가 전년대비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항목별로 살펴보면 캠핑용자동차 튜닝 건수는 7709건으로 전년 대비 251%(5514대) 증가했으며, 레저문화 확산으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이에 대해 공단은 지난해 정부의 튜닝 규제완화로 인
-
포스코건설, 해양경찰청과 ‘클린오션봉사단’ 출범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이 공동으로 인천 등 전국 해안 4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클린오션봉사단’을 출범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인천·삼척·울산·새만금지역 해안 인근의 포스코건설 공사 현장과 지역 해양경찰서 합동 봉사단이 비대면 방식으로 ‘클린오션봉사단’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세부활동 계획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포스코건설은 지역 해양경찰서와 함께 해당 지역의 수중이나 연안 쓰레기 정화는 물론 기름오염 제거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대규모 작업이 필요할 경우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굴삭기, 트럭 등의 중장비도 지원할 계획이다.또 해양경찰청이 운영 중인 ‘명예해양환경감시원’으로 참여해 정화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