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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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제거 실험 토론회
세계맑은공기연맹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준병 의원 주최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대응 실내환경 관리 방안 토론회가 4월15일(목)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 되었다. 교육부, 세계맑은공기연맹, 한국실내환경학회, 한국대기환경학회,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 한국공기청정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공기청정기가 코로나19 제거에 효과적’ 이라는 실험 결과를 공개 했다. 실험은 코로나19와 매우 흡사한 유사 바이러스로 진행됐다. 실내에서 공기청정기를 가동했을 때 해당 바이러스가 얼마나 제거되는지 실험했다. 실험 결과 공기청정기에 탑재한 헤파필터가 바이러스를 99.9% 이상 완전히 소멸시켰다. 헤파필터는 0.3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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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서 국민의당 통합 찬성 의결... 주호영 조기 퇴진
국민의힘이 16일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당과의 통합 절차를 의결했다. 주호영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의총 후 브리핑에서 "(참석 의원들이) 국민의당과의 통합에 찬성했다"며 "반대는 없었다"고 밝혔다. 주 대표 대행은 "선 통합 후 전당대회냐는 결정하지 않았다"면서도 "통합 일정이 빨리 되면 통합 후 전당대회를 개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오는 23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당내 여론을 수렴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물밑에서 통합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주 대표 대행은 이날 의총에서 조기 퇴진 의사를 밝혔다. 다음 달 29일까지 보장된 원내대표 임기를 끝까지 마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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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7주기... 정치권 추모 메시지 잇달아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은 16일 정치권에서는 여야 모두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7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은 대한민국의 아픔과 충격으로 남아있다"고 했다. 허 대변인은 "다시는 이 같은 불행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한편으로는 세월호 참사의 명확한 침몰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고, 책임에 대한 규명도 미흡하다며 "잊지 않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도 이날 의원총회를 시작하기 전 묵념으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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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난해 청산펀드 수익률 10년 중 최고”
지난해 청산펀드 수익률이 10년 중 최고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10년간 청산펀드 423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청산된 펀드(48개)의 수익률이 9.1%로 가장 높았다고 16일 밝혔다. 청산펀드는 펀드 결성 이후 투자·회수를 통해 투자 목적을 달성했거나 존속 기간 만료로 해산된 펀드다. 지난해 청산펀드의 투자 기업 중 코스닥 IPO 기업은 93개로 가장 많았다. 수익배수를 업종별로 보면 ICT 서비스가 2.6배로 1위였고 그다음으로 바이오·의료(2.1배), 유통·서비스(1.9배), 화학·소재(1.8배), 전기·기계·장비(1.5배), 게임(1.4배) 등 순이었다. 수익배수는 펀드 결성총액(투자원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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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집단예산지성 포럼 개최... 예산 학습프로그램 정례화
기획재정부가 16일 기재부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집단예산지성(Collective Budget Brain: C2B) 포럼을 개최하고 예산 학습프로그램을 정례화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 국가 예산의 역할이 더 중요해진 상황에서 기재부가 예산 분야 전문가와 함께 지식을 축적·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기재부는 포럼을 주요 분야별 예산 현황 및 현장의 목소리 등을 공유·토론하는 예산 분야 학습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예산 편성 기간을 제외하고 월 1∼2회 운영할 계획이다. 연간 총 10회 개최가 목표다. 이번 첫 포럼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추가경정예산 실무를 담당한 박상우 기재부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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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래차 연구에 올해 3700억원 지원
정부가 올해 미래차 연구개발(R&D)에 지난해 대비 37% 확대된 3679억원을 지원하고 현재 투자강화 기조를 2025년까지 지속한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서울 상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열린 제8차 혁신성장 BIG3(미래차·바이오헬스·시스템반도체) 추진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 자율주행차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미래차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기술 확보 경쟁이 격화되고 있어 선제적 R&D 투자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 도약'을 목표로 미래차 핵심기술인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자율차 통신, 차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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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수출 중소기업 1500곳 물류비 최대 50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코로나19 사태로 항공·해상 운임이 상승함에 따라 수출 중소기업 1500곳에 물류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자상거래를 하는 중소기업 중 올해 4~6월 항공운송비가 100만원 이상 또는 해상운송비가 30만원 이상 발생한 기업이다. 기업당 항공 운임은 500만원, 해상 운임은 200만원 한도 안에서 지원된다.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고비즈코리아를 통해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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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네스트' 육성 기업 120개 선정
신용보증기금은 '스타트업 네스트' 9기로 활동할 120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보의 창업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육성을 돕는 민간 액셀러레이터사와 함께 '액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이다. 이번 9기 스타트업 네스트에는 738개의 기업이 지원해 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2단계 심층 평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의 창업 3년 이내 유망 스타트업 120개를 최종 선정했다. 앞으로 10개의 민간 액셀러레이터사가 4개월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신보의 투자유치 플랫폼인 '유커넥트(U-CONNECT)' 데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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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내각 개편 앞두고 마지막 중대본 회의 주재... 대권 행보 전망
정세균 국무총리가 청와대 내각 개편을 앞두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마지막 회의를 주재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는 결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며 "정부는 이 치열한 코로나19 전쟁에서 승리하는 그날이 하루 속히 다가오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 총리가 지난해 2월 26일 중대본부장으로서 첫 회의를 직접 주재한 이후 244번째 회의이자 총리로서 마지막 공식 석상이기도 하다. 정 총리는 회의에서 대구·경북 1차 유행과 같은 해 8월 2차 유행, 이번 3차 유행을 거론하며 "수많은 위기에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지만 고비마다 국민들이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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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조 바이든 대통령 5월 한미 정상회담 개최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을 갖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5월 후반에 문 대통령을 백악관에서 맞이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키 대변인은 정상회담 날짜와 관련해선 양측이 여전히 날짜를 마무리 짓고 있다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또 최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의 '2+2' 회담 방한과 아나폴리스에서 열린 한미일 국가안보보좌관의 3자 회담에 이어 이번 정상회담은 한미 동맹과 양국 국민 사이의 오랜 유대와 우정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청와대도 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5월 하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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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또 부산 첫 '스마트한 무인대여 공영자전거' 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은 친환경·저탄소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부산시 기초 지자체 중 첫 ‘스마트한 무인대여 공영자전거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스마트한 무인대여 공영자전거 시범 사업은 2019년 10월에 완료한 ‘기장군 공공자전거 도입방안 수립 용역’ 결과를 반영, 하천코스(죽향공원~임랑해수욕장) 내 약 12Km 좌광천 자전거도로에 6~8개소의 스테이션을 설치할 계획이다. 총 50~100대 규모의 자전거를 스테이션에 비치하고, 코로나19 상황에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여 위생적이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는 QR코드 대여 방식으로 사업 설계를 하고 있다. 올해 안으로 공영자전거 시범사업 시스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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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등 전국원전동맹, ‘日 오염수 방류’ 비판 성명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회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이 15일 성명을 내고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해 ‘해양투기'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또 인근 국가의 동의 없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결사반대하고 우리 정부와 여·야에 일본의 방류 결정을 막을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국원전동맹은 15일 오후 1시 소속 16개 지자체를 통해 동시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따른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번 성명서 발표는 지난달 14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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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해상풍력산업 활성화 위한 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전력을 포함한 국내 해상풍력 관련 44개 기업은 15일 한전 아트센터 강당에서 '해상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은 재생에너지 2030 이행계획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주요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상풍력 산업계의 기업들이 과감한 투자와 상호협력을 통해 업계 전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김종갑 한전 사장을 비롯해 총 44개 해상풍력 관련기업의 대표가 참석해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및 인프라 조기 구축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참여사들은 국내 해상풍력산업의 정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개별기업의 투자 확대와 더불어 기업 간 기술 및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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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건설업계 상생협력 방안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건설회관에서 건설업계와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되었으며, 김한영 이사장과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조기 이행 ▲적정단가 반영 ▲간이형 종심제 평가방안 개선 등 건설업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철도사업은 지역경제와 건설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등 신규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입찰 및 공사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설업계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김한영 이사장은 “공정한 계약환경 조성을 위해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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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사이버위기 대응 훈련 실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점차 다양해 지는 사이버위협을 통한 사이버공격에 대비하고, 대응 태세를 점검해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사이버공격 모의훈련’에 참가해 사이버위기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훈련은 실전훈련과 도상훈련으로 구분되어 실시되며, 실전훈련은 임직원 대상 해킹메일을 유포하여, 수신 및 악성코드 감염시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도상훈련은 사이버위기 대응 단계 발령을 통해 가상의 공격상황을 구성하여 JDC의 대응 태세를 점검한다. JDC는 2020년 JDC 사이버보안 관제센터(JCSC)를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현재 사이버 공격을 관제하고 대응 중이며, 이번 훈련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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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 사업소 ‘건설공사 안전관리 방안’ 설명회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건설공사의 현장 안전보건분야를 단계별로 강화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앞장선다고 15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강화된 안전경영 환경에 대응해 지난 9일 일산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보건관리 세부 방안 관련 설명회를 시행한다.계획단계부터 설계, 공사발주, 시공, 공사완료 등 단계별로 △안전진단 및 건설사업관리 검토 분야, △안전관리수준 평가 및 결과 공유 분야 등안전관리 사항을 추가로 발굴해 안전기준을 강화한다.설명회에서 청취한 현장의 다양한 제안 내용은 향후 건설공사에 적극 반영하고 활용할 예정이다.동서발전은 올해 임직원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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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사내 인권존중 캠페인 ‘상호존중의 날’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직원 간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를 담아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4월 상호존중의 날에는 5대 실천과제를 선정(▲배려하는 언어 사용, ▲책임감 있는 업무 자세, ▲직원 간 사생활 존중, ▲건전한 회식문화, ▲부당업무 지시 근절)해 직장 내 배려와 존중 문화가 스며들도록 임직원 모두가 함께 힘쓸 것을 다짐했다. JDC는 지난 12일 오전, 사내 방송을 통해 상호존중의 날 첫 시행을 알리고 직원들이 서로에게 칭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JDC 문대림 이사장은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생활 속 청렴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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