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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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주자, 비전발표회서 정견발표... 28일 예비경선 후보 5명 압축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 예비경선 후보자들이 25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리는 비전 발표회에서 정견을 발표한다. 먼저 당 대표 후보로는 김웅·김은혜·나경원·윤영석·이준석·조경태·주호영·홍문표 후보(이하 가나다 순) 등 8명이 도전장을 낸다. 4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에는 김재원·도태우·배현진·원영섭·이영·정미경·조대원·조수진·조해진·천강정 후보 등 10명이 후보등록을 했다. 최고위원은 '여성할당제'가 적용돼 여성 후보자는 전체 4위 안에 들지 못해도 최다 득표자가 당선된다. 별도 트랙으로 1명을 선출하는 청년최고위원에는 강태린·김용태·이용·함슬옹·홍종기 후보 등 5명이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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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책실장, "한미 정상회담 결과 中 경제보복 없을 것"
청와대가 한미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 중국의 경제 보복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은 25일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이번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두고 중국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때와 같은 경제보복에 나설 가능성이 있느냐는 물음에 "그렇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경제보복 얘기는) 너무 앞서나간 예측이다. 그런 분위기가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실장은 한미 정상이 '포괄적 백신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는 "한국을 백신생산 허브로 만들자는 우리 구상과 미국의 입장이 일치한 결과"라며 "국내 생산 백신의 양을 늘리고 백신 관련 기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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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내년 부산시 교육감 불출마 입장 밝혀
오규석 부산기장군수는 최근 지역 언론에서 내년 부산시 교육감 출마 가능성을 다루는 기사 보도에 대해 불출마 입장을 25일 밝혔다. 오 군수는 입장문에서 “저는 부산시 교육감 선거에 절대 나서지 않을 것을 부산시민 앞에 명백히 밝혀 드린다”고 했다.아울러 “기자들이 교육감 출마 여부를 질문할 때마다 ‘출마하지 않겠다’는 저의 의사를 분명히 밝혀 왔다. 하지만 출마 가능성을 다루는 기사로 인해 현직에 계시는 교육감님을 비롯해서 내년 교육감 출마를 준비 중인 교육전문가 분들께 누를 끼치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이렇게 교육감 불출마 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기장군의 발전과 17만6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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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지역국회의원, 국비 확보 함께 뛴다”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울산국회의원협의회(회장 김기현)는 5월 25일 오전 10시 20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2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추진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협의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울산국회의원협의회’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 이채익 의원(울산 남구갑),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박성민 의원(울산 중구), 권명호 의원(울산 동구),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이 함께 참석한다. ‘울산국회의원협의회’는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 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아 지난해 7월에 출범됐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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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 환경부“고고챌린지’캠페인 동참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5월 25일(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SNS등을 통해 약속하는 환경부의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한국표준협회는 최근, 기업의 비재무성과 지표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관련하여 국내기업의 ESG경영 지원을 위한 전사적 ”ESG경영추진단(5개 센터)”을 설립하고 세계 주요 선진국의 ESG표준 및 국제표준 동향 분석등 ESG 표준연계 강화와, ESG 검인증 및 교육사업 전개를 통해 기업의 ESG도입 및 조기 정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해 나가고 있다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의 지명으로 챌린지를 이어받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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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1년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0일 나주 본사에서 2021년도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윤리경영위원회는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노조대표, 본부장 및 부서장급 관리자가 참여하는 전력거래소의 윤리경영 의사결정기구이다. 이번 윤리경영위원회에서는 전력거래소의 청렴문화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청렴문화 정착, 청렴성과 확산 등의 내용을 담은『2021년도 반부패 추진계획』에 대한 세부내용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부패발생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제도개선이나 청렴활동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관련분야 외부전문가 위원을 참여시키고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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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하면 주목해야 할 선수는?
◆ 기존 강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인상적인 활약 펼친 선수들 눈에 띄어 2021시즌 경정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 휴장과 부분 재개장을 반복하고 있어 선수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느라 여념이 없다. 다만 경정은 모터의 비중이 높은 만큼 몸무게 관리를 잘 한다면 예전 같은 경기력을 발휘하는데 있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회차까지의 경기는 대체로 기존 스타급 강자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여 재개장 이후에도 이들이 경주의 흐름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몇몇 선수들의 경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만큼 재개장 이후 주목해 볼 만한 선수로 꼽히고 있다.◆ 김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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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강자의 스타일에 따라 각 팀의 색깔이 결정된다
◆ 팀 내 강자의 스타일에 따라 팀 색깔이 결정된다. 스포츠에서 팀 색깔은 현재 선수들의 경주 습성을 대변해 주기도 하지만 미래의 경기에서 어떠한 스타일로 변화할지를 예측해 주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야구팀인 두산 같은 경우는 팀 마스코트인 곰에 비유해 ‘뚝심의 야구’라 불렸고 김인식 감독 시절엔 우동수 트리오를 위시한 거구 타자들이 즐비했던 터라 ‘두산 씨름부’라고 일컬어졌지만 김경문 감독 체제하에서는 빠른 발을 이용해 뛰는 야구를 시도해 팀 색깔을 변화시키며 ‘두산 육상부’라고 칭해지기도 했다. 그렇다면 현재 경륜 팀별 색깔을 분석해 향후 어떠한 유형의 팀으로 성장해 나갈지를 예측해 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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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 방화대교 안전등급 ‘양호’로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인 영종대교와 방화대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평가됐다고 24일 밝혔다. 영종대교는 인천시 서구와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연장 4,420m의 도로․철도 병용교량이다. 방화대교는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과 경기도 고양시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연장 2,559m다. 두 교량 모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상에 있으며 2000년 준공됐다. 신공항하이웨이(주)가 관리하고 있는 이들 교량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전담하여 수행하고 있다. 제1종 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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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평원, 세종 '유령 청사' 건립에 서류 조작 의혹...진실 공방 가열
관세청 산하 관세평가분류원이 세종시 이전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을 임의로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관세청과 행안부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국무조정실 조사 결과에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24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관세청은 세종시 이전 대상이 아닌 관평원의 세종 이전을 추진해 예산 171억원을 따내고 그 과정에서 관평원 소속 직원 49명이 특공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공공기관 세종시 이전 규정을 다루는 '행복도시법'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과 다르게 지방 소재 공공기관을 언급하지 않은 입법 미비를 활용했다는 설명이다. 관평원의 신청사는 지난해 5월 완공됐으나 대전시, 행안부, 기재부 등의 협의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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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ITX-청춘 횟수 차감형 할인카드 ‘N카드’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내달 1일부터 경춘선 ITX-청춘 승차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횟수 차감형 할인카드인 ‘ITX-청춘 N카드’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ITX-청춘 N카드’는 미리 정한 구간을 일정 횟수(10회~30회)만큼 사용할 때 ITX-청춘 승차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 할인카드이다.N카드 소지자는 열차별 승차율에 따라 기본 15%,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자유석은 50% 가량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이용구간 운임의 5%에 판매하며 최소 10회 이상 사용 시 구입할 수 있다.한국철도는 ITX-청춘 N카드 출시를 기념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N카드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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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 295억원 확정
부산 기장군은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이 5월 24일 제258회 기장군의회 임시회에서 295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편성으로 올해 기장군 예산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 대비 295억원 증가한 7,078억원이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은 정부 방침에 따라 가용재원의 조기 투입과 즉각 집행을 통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대응 예산의 긴급 편성에 초점이 맞춰졌다.주요 지역 현안 사업으로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지원(3억원), △기장읍 기장 빛․물․꿈 종합사회복지관 건립(60억원), △장안읍 치유의 숲 조성(1억9백만원), △일광천 산책로 조성공사(10억원), △반송터널 및 접속도로 건설 타당성 검토 용역(3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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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앱 생체정보 인증 로그인 서비스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고객 정보 보안 강화를 위해 SRT앱 접속 시 지문, FaceID을 활용한 생체정보 인증 로그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생체정보 인증 로그인 서비스는 SRT앱 회원가입 후 개인 단말기 내에 저장된 생체정보(지문, FaceID)를 등록하면 다음 로그인부터 등록한 생체정보를 통해 로그인할 수 있다.이에 따라 위·변조가 어려운 생체정보를 활용한 로그인 서비스 도입으로 SRT 회원들은 더욱 안전하게 SRT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게 SR의 설명이다.최덕율 SR 영업본부장은 “보안 강화와 회원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문, FaceID를 활용한 로그인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SRT앱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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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민공동시행 ‘가로·자율주택정비사업’ 공모
LH(사장 김현준)는 오는 25일부터 LH가 주민과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LH참여형 가로·자율주택정비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기존의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사업시행구역 면적이 1만㎡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수가 해당 사업시행구역 전체 건축물 수의 2/3 이상 △기존주택 수가 단독주택 10호 또는 공동주택 20세대 이상을 충족할 경우 추진 가능하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단독·다세대·연립주택 등 노후된 주택의 소유주 2명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스스로 주택을 개량 또는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업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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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김어준 방역 수칙 위반‘ 과태료 부과 안한다
서울시가 지난 1월 방송인 김어준 씨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논란과 관련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쪽으로 결론냈다. 서울시 박유미 방역통제관은 24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마포구의 과태료 미부과 결정에 시정 명령을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통제관은 "마포구가 현장조사, 진술청취, 법률자문, 행정지도 등을 거쳐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한 과정에서 위법 사항을 찾기 어렵다"며 "과태료 부과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지에 관한 판단에도 마포구의 재량권이 인정된다고 볼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19일 상암동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김씨를 포함해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작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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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의원, 행정기관 명칭 ‘중앙·지방’ 삭제 법안 발의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이 정부 행정기관 명칭에서 '중앙', '지방'이라는 단어를 삭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법원조직법·검찰청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정안은 특별지방행정기관의 명칭을 '특별관할행정기관'으로, 지방법원을 '지역별법원'으로, 지방검찰청을 '지역별검찰청'으로 바꾸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법이 통과되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서울검찰청', 각지방법원은 ‘지역명+법원’ 형태로 변경된다. 정 의원은 "중앙행정기관은 소관 사무를 수행하기 위해 관할 구역을 두고 해당 관할 구역에 그 사무를 수행하는 행정기관을 설치할 수 있어 '지방'이라는 표현을 포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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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스쿨존 AI 알림이 등 데이터 바우처 1230억원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30억원을 투입해 2580개 기업·기관에 데이터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의 '2021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에 바우처 형식의 구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스쿨존 내 사각지대에서 어린이를 인식해 경고하는 '인공지능(AI) 어린이 보호 알림이 속도 표출 신호등'과 영유아 질병을 비대면으로 조기에 진단하는 '영유아 건강신호등 챗봇 서비스' 등이 과제로 선정됐다. 지도 기반으로 전기차 충전 정보와 캠핑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와 혼합현실(MR)을 활용한 디지털 모델하우스, AI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패션 추천 등의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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