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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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완도군과‘완도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완도군이 지류(종이)에 이어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한국조폐공사는 전남 완도군청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신우철 완도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도군청과 ‘완도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완도군은 종이 상품권외에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형 완도사랑상품권을 군민에게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조폐공사는 상품권 구매한도를 통합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완도군에 제공중이다.카드형 완도사랑상품권은 조폐공사 스마트폰 앱(App) ‘지역상품권 chak(착)’에서 살 수 있으며, 가까운 농·축협에 방문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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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탄소중립 위한 기금 조성
한국남부발전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금 조성에 나선다. 기금은 온실가스 감축사업 등에 활용돼 환경경영을 지향하는 다른 공공기관에도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남부발전은 25일 발전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배출권 매매 수익의 공적 재사용을 위해 탄소중립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기금은 온실가스 배출권 매매비용의 일부를 활용해 조성된다. 남부발전은 매년 약 1억 5000만원씩, 2030년까지 약 20억원 이상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기금은 매년 사내외 공모 등을 통해 선정되는 사업에 지원된다. 특히, 남부발전은 사회적 가치 향상에 도움이 됨에도 경제성이 낮아 추진하기 어려운 소규모 온실가스 감축사업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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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전자고지 경품행사 진행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수요증가에 따라 국민편의 증진과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와 전자고지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4대 사회보험 자동이체와 전자고지 신청방법 지역가입자는 포스터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통해 공단의 모바일앱인 The건강보험 신청서로 연결되며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로 로그인 후 바로 신청가능하며, 사업장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이나 EDI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공단 홈페이지, 관할지사,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이 가능하다.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는 계좌 또는 신용카드로 신청가능하며, 보험료 납부기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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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년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에 참여할 140여 명의 교육생을 오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은 콘텐츠 산업계의 실감콘텐츠 관련 실수요를 반영한 기업 주도형 프로젝트 교육과정으로, 현업 전문가의 밀착지원을 통한 현장 실무형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올해 교육과정은 ▲XR기술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전문가 양성과정 ▲XR기술/문화기술 융합형 관광 실감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현장수요기반 차세대 확장현실(XR) 콘텐츠 창작자 양성교육 ▲One-Stop VR 웹툰 창작/개발자 양성 과정 ▲실감콘텐츠(프로젝션맵핑+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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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원전소재 지자체 연합기숙사 건립 본격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은 25일 원전소재 지자체 연합기숙사 건립을 위한 부지 확보가 본격화되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최근 연합기숙사 건립 관계기관인 교육부·국토부·서울시 등이 건립부지 선정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며 관련 심의 후 건립부지가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원전소재 지자체 연합기숙사 건립사업은 수도권에 재학하는 원전주변지역 학생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원전소재 지자체(기장군, 경주시, 울주군, 영광군)와 한국수력원자력, 교육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 도심 역세권 부지에 1,000여명 수용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에는 원전소재 지자체 및 한수원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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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지원사업비 3억 원 확보
부산 기장군은 2021년도 제2회 추경을 통해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지원 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장군은 2020년부터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와의 협의를 완료하고 기장군영유아보육조례를 개정하는 등 일련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현재 기장군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는 친환경 식재료를 지원해 기관을 이용하는 아동의 급간식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가정양육아동의 경우 급간식비 지원으로부터 소외되고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안으로 가정양육아동에게도 급간식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마련하게 됐다. 기장군은 이번 추경에 확보된 3억원의 예산을 통해 오는 7월 기준으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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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세계가스총회 1년 앞...가스공사, 개최 준비‘착착’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2022년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WGC 2022)의 성공 개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 세계가스총회조직위원회(위원장 박봉규)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홍의락 대구 경제부시장, 박봉규 조직위원장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가스·에너지 기업 및 학계, 연구기관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가하는 ‘대구국제가스심포지엄’에 앞서 진행됐다. 가스공사 등 3개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국내 천연가스 및 수소 산업 발전, 인적 교류를 통한 우수인력 양성, 국내외 가스 관련 기업 및 학계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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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흑산도 및 인근 지역 경로당 시설물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서영운)는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전남 신안군 낙도지역의 주민 대피시설(경로당)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이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신안군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25일부터 3일 간으로 계획돼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호남권을 관통한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던 흑산도와 인근 낙도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서영운 호남지사장은“이번 점검은 재해에 취약한 시설물을 사전에 발굴하여 점검함으로써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실시하는 안전점검을 계기로 자연 재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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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창립40주년 맞아 김천시 취약계층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25일 임직원의 급여 기부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역상생을 위한 지원물품을 구입해 김천시에 전달했다. 공단은 지난 2017년 6월 김천시와 ‘사회복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교통사고 피해자와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2020년까지 침구세트 232채와 65세 이상 고령자용 보행기 126대, 안전지팡이 540개를 지원했으며, 이번 전달식에서는 침구류 80채와 고령자 보행기 40대, 안전지팡이 200개를 전달했다.아울러 공단은 김천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취약계층 무료급식소에 비말차단 투명칸막이(6개소, 412석)설치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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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6300억원 ESG 채권 발행…2024년 50%로 확대
LH(사장 김현준)가 ESG채권 중 하나인 녹색채권 6300억원을 시중금리 대비 0.01~0.02% 낮게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ESG채권은 발행자금이 ESG 분야 투자에 사용되는 채권으로 △녹색채권 △사회적채권 △지속가능채권 등으로 구분되는데, LH는 최근 환경과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가능경영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ESG 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LH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한 녹색채권 6300억은 LH가 국내채권으로 발행한 최초의 ESG채권이다.환경부의 ‘녹색채권 가이드라인’에 따라 발행자금은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녹색 프로젝트에 사용 가능하고, △조달 자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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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러시아철도공사(RZD)와 온라인연수 진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24일 러시아철도공사(RZD)와 함께 ‘철도역 운영 및 인프라 유지보수’를 주제로 ‘제2차 한-러 철도 온라인 공동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양국 철도 운영기관의 운영·유지보수 담당 실무자와 국제 교류 협력사업 담당자 등 각 10여명이 참석해 온라인으로 지식을 공유했다. 한국철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러시아철도공사와의 상호 연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올해 4월부터 6차례에 걸쳐 진행 중이다. 이번 연수는 지난달 열린 ‘국제철도 운영을 위한 철도차량’에 이은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제1차 연수에서는 국가별로 각기 다른 철도차량을 연결 운행하기 위한 기술적 문제와 해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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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소기업 혁식제품 기술 개발 자금 지원
정부가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에 대해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조달청은 25일 대전무역회관에서 '제1차 공공조달정책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3월 양측이 '혁신조달을 통한 중소벤처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첫 번째 회의다. 양 기관은 조달청 혁신장터에 등록할 수 있는 중소기업 혁신제품을 발굴하고, 이중 성능 개선을 포함해 추가 기술개발이 필요한 제품에 대해서는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혁신제품은 공공 서비스를 개선하는 제품 가운데 혁신성이 인정돼 중앙행정기관장이 지정한 제품이다, 두 기관은 각종 행사에서 혁신제품을 위한 별도의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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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미 백신 파트너십 전문가그룹 다음달까지 구성"
정부가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의 후속조치로 민간이 참여하는 전문가그룹 구성에 나선다. 권 장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방미 성과 정부 합동 브리핑을 통해 "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와 민간 전문가로 국내 (전문가) 그룹을 6월 초까지 신속하게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구축에 합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을 맺는 등 정상회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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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290억원 투입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시범구축' 사업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시범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자정보통신이란 양자암호통신이나 컴퓨팅 등 양자(Quantum) 관련 기술이다. 양자역학적 특성을 이용하면 통신 분야에서는 정보 보호를 강화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까지 총 290억원을 투입해 양자암호통신과 양자난수발생기, 양자내성암호 등 관련 기술을 실증하고 응용서비스를 발굴하고 있다. 올해 과기정통부는 대전시청·대전상수도본부와 같은 공공 시설보안 기관과 순천향대병원을 아우르는 의료기관 등 15개 수요기관에서 19개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양자암호통신 방비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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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8일 고위당정협의회 '방미성과·후속조치'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국회 본청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성과를 보고받고 후속 조치를 논의한다. 민주당에서는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윤관석 사무총장과 박완주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외교·국방·산업·복지부 장관이 참석해 방미 성과를 총괄 보고한다. 백신·경제·안보 분야별 성과에 대한 부처별 세부 보고도 예정되어 있다. 청와대에서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호승 정책실장, 이철희 정무수석이 참석한다. 당정은 방미 성과에 대한 후속조치 계획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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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돌풍 두고 국민의힘 의견 갈려 “새로운 바람”vs"지나가는 바람“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를 비롯한 신예 의원들이 경선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 가운데 당 안팎의 해석이 갈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당 비상대책위원인 성일종 의원은 25일 MBC 라디오에 나와 "초선들과 젊은 세대들이 나와서 일으키는 바람이 세 보인다"며 "새로운 역동성과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성 의원은 "당심과 민심에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0선·초선'들의 여론조사상 지지율이 실제 전당대회 득표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시각에 대한 반박이다. 하태경 의원도 TBS 라디오에서 "여론조사가 30% 넘어가면 그때부터 대세가 된다. 35% 넘어가면 끝난 것"이라며 "여론조사 추세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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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3당, '세종 특공 국조요구서' 제출... 더불어민주당 "자격있나"
국민의힘과 정의당, 국민의당 등 야 3당은 25일 공동으로 세종시 아파트 특별공급 논란과 관련한 국정조사 요구에 나섰다.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정의당 이은주 의원·국민의당 권은희 원내대표는 이날 의안과를 찾아 '행복도시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제도 악용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소속 의원 111명이 참여한 요구서에서 "특공 제도를 악용한 위법행위로 과도한 시세차익을 얻은 자들에 대해 실효성 있는 조사가 이뤄져 부당이득 등을 환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세평가분류원처럼 이전대상이 아님에도 유령청사를 짓고 직원들에게 특공 혜택을 제공하는 등 악용 사례에 대한 전수조사·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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