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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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블록체인학회와 산학협력 MOU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한국블록체인학회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온라인 신뢰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선다. 조폐공사는 지난 2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반장식 사장과 박수용 서강대 교수, 박용범 단국대 교수, 김순태 전북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블록체인학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두 기관은 △블록체인 관련 학술정보 및 전문지식 교류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공동 발굴과 추진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 △블록체인 관련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력 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조폐공사는 해킹이 어려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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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30 비전 ‘디지털 혁신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선도하는 국민기업’ 선포
한국남부발전이 에너지전환, ESG 경영 필요성 증대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극복과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새로운 비전을 내놨다. 새 비전은 남부발전이 가야할 길을 명확히 제시하며 재도약의 지표가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지난 20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이와 같은 내용으로 비전 2030 선포식을 개최, ‘디지털 혁신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선도하는 국민기업’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고 22일 밝혔다.남부발전은 탄소중립, 수소경제 활성화, 코로나19 극복 등 현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마련했다. 이에 새 비전에는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과 디지털 뉴딜을 통해 기존의 화력사업 중심에서 재생에너지, 수소 융․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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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김천 스마트 물류센터 사업운영자 모집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7월 정부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선도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 중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 과제의 일환으로 스마트 물류센터 사업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사업은 김천시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부지에 한국도로공사가 스마트 물류센터 등 인프라를 구축해 임대하고, 사업운영자가 스마트 물류센터 운영에 필요한 물류설비 등을 설치해 운영하게 된다.임대기간은 최대 30년으로 장기 운영을 보장하고 임대료의 경우 대구‧경북지역 물류창고 임대료 시세의 50% 수준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모집 공고 후 제안서 접수ㆍ평가를 통해 8월 중에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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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식품 분야의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해 ‘K-FOOD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농식품 빅데이터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공모주제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는 만 1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을 구성하여 K-FOOD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서류심사를 거쳐 총 20팀(부문별 10팀)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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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가공 사업장 실태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내 전기자동차 배터리 제품 기술 향상과 재생에너지 산업 진흥을 위해 관련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공사 김권중 기술이사는 지난 21일 충북 청주에 있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파일럿 라인(파워로직스) 현장을 방문해 배터리 재가공 공정과 제품 기능시험 등 실증특례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김 이사는 이날 방문에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재생 제품의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업체 관계자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배터리 저장장치(ESS)의 실증특례사업 가능성 여부를 확인했다.김 이사는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은 기후변화 시대에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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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국민참여 혁신 아이디어 공모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공공혁신·일자리 창출에 관한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국민참여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전기안전 서비스 혁신방안을 탐색하고 참신한 일자리 창출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공모범위는 2개 분야 6개 부문으로 ‘공공혁신’분야에는 ▲혁신 성장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주요 서비스 개선, ▲일하는 방식 혁신 등 경영효율화 방안, ▲기관 협업을 통한 국민체감 성과창출 방안, ▲공사 업무와 연계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에 대한 공모가 진행되며, ‘일자리 창출’분야에는 ▲청년, 여성 등 계층별 일자리, ▲전기안전 특화형 일자리에 대한 공모가 이뤄진다.공공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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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66명...거리두기 3주 연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는 가운데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이에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내달 13일까지 3주 더 연장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6명 늘어 누적 13만 5344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561명보다 105명 늘어난 수치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633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 542명보다 91명 증가하면서 다시 600명대를 기록했다.지역별로는 서울 205명, 경기 163명, 인천 13명 등 수도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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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경로당 제외한 모든 시설 및 강좌, 행사 등 부분 개방 검토
부산 기장군은 5월 24일부터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경로당을 제외한 모든 시설 및 강좌. 행사 등에 대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해 부분 개방할 것을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 검토 대상은 수영장, 실내체육관, 복지관, 수련관, 문화예절학교, 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공동주택 커뮤니티 시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기장군은 5월 22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일일상황보고회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부분 개방할 것을 검토해 보고하고 아울러 금번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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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21일 본사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전력산업 변화의 중심자 역할을 담당하였던 지난 20년을 뒤로하고, 더 나아가 향후 20년간 가속화될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기념행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주요 외빈 참석은 영상축전으로 대체하고, 기념사, 노ˑ사 공동선언, 미래상 선포, 기념식수 순으로 행사 규모를 최소화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외빈과 직원들은 온라인 실시간 중계방송 시청을 통하여 행사에 참여했다. 이 날 행사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학영 위원장의 축하 인사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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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산업 민간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21일 LX서울지역본부에서 공간정보 분야 기업의 해외진출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한 민간-공공 전략적 상생‧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KIND, KOIC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해외건설협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공공부문과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21개 민간 기업이 참석했다. 공간정보 분야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정부지원 프로그램 및 민간기업의 해외진출 애로사항 공유, 정부의 지원방안 등이 소개됐다. LX공사는 2012년부터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해외진출지원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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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성남 금광1구역 재개발 현장서 ‘안전경영선포식’ 개최
LH 김현준 사장이 성남 금광1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직원들에게 CEO 안전경영의지를 직접 전달했다. LH는 21일 건설현장 산업재해 감축을 위한 안전경영방침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전파하기 위해 안전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국민의 생명 및 안전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특히 △중대재해 예방 △사망사고 제로화 △입주민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안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이번 행사에서는 LH 안전홍보 동영상 시청과 더불어 중대 재해로 이어지기 쉬운 건설기계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기계장비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또 정보 전달 효과가 높은 안전교육 VR 콘텐츠를 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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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한국지역개발학회와 춘계 학술대회 공동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한국지역개발학회와 ‘구독 농어촌 유토피아 실현과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공동학술대회는 이달 20~21일 이틀 간 진행됐으며, 주택 및 도시재생 관련 공공기관, 전문학술단체 등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한 농어촌 지역불균형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를 주제로 농어촌 지역의 노후 주거지의 빈집문제와 지역쇠퇴 현상, 지방소멸의 문제를 다뤘다.세부 주제는 ‘빈집소유자의 자발적 빈집정비 유도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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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율현터널 수직구 특별안전점검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0일 시민안전체험단과 합동으로 율현터널 수직구 특별안전점검을 했다. 율현터널은 SRT 수서~평택 구간을 잇는 총 길이 50.3km의 장대터널로, 터널 내 열차사고나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는 수직구 17개를 비롯해 방연문, 방화문, 조명설비 등의 안전설비가 갖춰져 있다.이날 특별안전점검은 지난 4월 선발한 SR 시민안전체험단과 함께 나섰다. 사전 안전관리 및 안전분야 반부패 교육을 받은 SR 시민안전체험단은 일반시민의 시각에서 수직구 대피시설을 직접 이용해보며 구호물품 비치 현황, 소방용품, 피난설비의 이상 유무를 함께 점검했다.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율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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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개성공단 기업 화상 수출상담회 및 제품전시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기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개성공단기업협회,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과 함께 '개성공단 기업 화상 수출상담회 및 제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2월 개성공단 폐쇄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성공단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4개국 바이어 65명과 15개 개성공단 기업이 참여해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개성공단 재개의 희망을 버리지 않고 경영활동을 이어온 9개 개성공단 기업의 제품인 방호복, 마스크, 의류, 차량 부품 등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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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노동권익센터 주관 동네방네 노무사가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소 운영
부산 기장군은 부산노동권익센터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노무사는 노동법을 알지 못해 법을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3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노무상담, ▲노동자를 대상으로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 노동법률 상담을 한다.기장군의 무료 노동상담소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와 셋째주 화요일 오후 2~5시 군청 2층 상담실에서 열린다. 부산노동권익센터에서 배정된 공인노무사가 상담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6월에는 무료 노동상담소가 6월 1일과 6월 15일에 열리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기장군 일자리경제과로 연락해 상담예약을 할 수 있다. 무료 노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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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수소법 개정 추진 토론회 개최...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 논의
정부가 탄소중립을 목표로 '청정수소' 활용을 의무화하는 법안 개정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과 함께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입법토론회'를 열었다. 정부는 지난 3월 제3회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청정수소 관련 인센티브와 의무를 부여하기 위한 기반으로 '청정수소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청정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보급을 확대하고자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서 연료전지를 분리해 별도 지원하는 내용의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CHPS)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청정수소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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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언급 ‘눈길’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중 한명인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SNS를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전 최고위원은 21일 "2021년은 책 읽고 코딩하면서 평화롭게 쉬고 싶었는데 27살 이후로 한 해가 계획대로 돌아가는 일이 거의 없으니 이제 익숙하기만 하다"며 "생각해보면 다 나를 이 판에 끌어들인 그분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나는 컴퓨터와 씨름하던 나를 사람들과 씨름하는 곳으로 끌어내 준 그분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 전 최고위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옥중에 있는 상황을 고려한 듯 직접적인 이름 언급 대신 두 차례 ‘그분’이라고 지칭했다. 이 전 최고위원이 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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