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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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민주당 체육특별위원장, 최고위원단과 올림픽 선수단 선전 응원
더불어민주당 체육특별위원장 임오경 의원은 지난 30일 오전 열린 당 최고위회의에서 송영길 당대표 및 최고위원단과 도쿄 올림픽 선수단 응원 세리머니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임오경 체육특별위원장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연일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의 활약이 대단하다"며 "코로나19, 방사능위협, 독도도발, 무더위라는 4중고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경기력으로 국민들에게 스포츠가 가진 치유와 화합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공개회의 시작에 앞서 송영길 당대표를 비롯 최고위원단과 가진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영상은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전달될 것이고 크고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도쿄 하늘에 더 많은 태극기가 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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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진건 B3블록 다산 자연앤자이 입주시작
GH는 다산신도시 내 공공주택 단지인 다산 진건 B3블록(다산 자연앤자이) 민간참여 주택건설공사가 사용검사 승인되어 지난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GH에 따르면 다산진건 B3블록 다산 자연앤자이 주택건설사업은 민간참여 공동주택사업으로 총 878세대이며 전용면적 74㎡, 84㎡ 2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국공립 어린이집, 티하우스, 맘스스테이션, 휘트니스 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비롯해 뛰어난 조경으로 입주예정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또한 최근 문제가 제기된 택배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단지의 지하주차장 높이를 2.7m로 상향해 택배차량이 지하주차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전 세대를 4bay로 설계하고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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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539명...25일째 네자릿수 지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31일 신규 확진자 수는 1500명대로 집계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539명 늘어 누적 19만 8345명이라고 밝혔다.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고 수위인 4단계로 격상된 지 약 3주, 또 비수도권에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취해진 지 2주가 됐지만 아직 이렇다 할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이에 정부는 추가 대책을 검토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천466명, 해외유입이 73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보다 196명 줄었다.지역별로는 서울 468명, 경기 383명,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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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개 물림 사건 방지... ‘동물보호법’ 개정 추진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은 30일 최근 문경에서 발생한 개 물림 사건과 관련해 ‘동물보호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해당 사건과 관련 "모녀를 공격한 개들은 현행법상 입마개를 채우지 않아도 되는 견종으로 분류됐는데 개 물림 사고를 줄이기 위해 법 규정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 안전은 최대한 보장하되 반려동물 가족 불편함은 최소화하는 반려견 안전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며 "동물보호법에 일정 무게 이상 개가 맹견에 포함되도록 법을 개정하고, 국정감사 등을 통해 맹견 범위를 규정한 농림축산식품부령 개정으로 맹견 기준 무게를 제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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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달 2일 국민의힘 초선 의원 대상 강연... 당내 영향력 강화 행보
30일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입당 후 첫 당내 행보로 초선 모임 '명불허전보수다' 강연자로 나선다. 윤 전 총장은 다음 달 2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30분 동안 강연을 한다. 이후 1시간가량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국민의힘 의원 103명 가운데 초선의원은 절반이 넘는 57명에 달한다. 초선들과의 접촉면을 확대해 당내 지지 기반의 구심점으로 만들겠다는 셈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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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의원, 재외국민 우편투표 도입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이성만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이 해외 체류 국민의 투표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우편투표를 허용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작년에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북미ㆍ유럽을 비롯한 다수 지역에서 재외투표가 실시되지 못했다. 이 영향으로 지난 총선 재외투표율은 1.9%로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2년 19대 국회의원선거를 포함 지금까지의 네 차례 재외선거 평균 투표율인 3.8%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 지난 총선을 제외한 재외투표율이 4%가 채 되지 않음이 보여주듯, 평상시에도 멀리 떨어진 공관까지 재외국민이 투표하러 가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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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식품·화장품 점자 표시 위한 관련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시각·청각장애인을 위하여 식품이나 화장품의 용기 또는 포장 등에 점자 및 음성·수어영상변환용 코드를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도록 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각각 30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식품표시광고법에는 식품등에 대한 시각·청각장애인의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명시된 규정이 없고 식품등의 표시기준에는 권고사항으로 되어 있어 매우 제한적인 식품에만 표시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때문에 시각·청각장애인은 식품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인식하기 어려워 식품의 구매 및 섭취 등에 여러 어려움을 겪어 왔을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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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경기 찍고 8월 TK 공략... ‘경기북도’ 분리 공약 내세우기도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낙연 전 대표가 30일 경기도에서 지역현안 간담회를 돌며 지역민심 확보에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쳤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예비경선 이후 충남을 시작으로 사실상 전국을 한 바퀴 돌았고 현재 수도권과 대구·경북 이른바 TK만 남은 상황이다. 이 전 대표는 주말까지 경기도 구석구석을 훑으며 지역 민심을 파고들겠다는 방침이다. 수도권에서 추격의 발판을 다시금 마련해 이재명 지사와의 경쟁 구도를 공고히 이끌고 나갈 셈법으로 풀이된다. 8월 들어서는 1차 전국투어의 마지막 행선지로 TK를 찾는다. 캠프 관계자는 "이재명 지사의 고향이기도 한 TK를 가장 늦게 찾기로 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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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기습 입당 배경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월 초 입당할 것이란 당초 예상을 깨고 30일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했다. 무소속 완주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다수이긴 했지만 갑작스러운 입당에 정치권에서도 다소 당황한 듯한 반응이다. 실제로 윤 전 총장 본인 역시 입당과 관련한 인터뷰에서 "결심한 지 몇시간 안됐다"고 말했을 정도다. 결단의 시점을 7월 말로 앞당긴 배경에는 이쯤에서 소모적인 입당 논란을 끝내고 지지자들의 불확실성을 덜겠다는 판단이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이 "입장을 분명하게 하지 않음으로써 많은 혼선과 누를 끼치는 게 아닌가 우려했다"고 언급한 부분에서 이를 뒷받침한다고 볼 수 있다.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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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교통영향평가만으로 모든 교통문제 해결 어려워"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자체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 구성과 관련, 일부 언론에서 위원회 구성 지연으로 교통영향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대한 입장을 30일 밝혔다. 교통영향평가는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및 「부산광역시 교통영향평가 대상사업의 범위에 관한 조례」에 명시되어 있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 시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영향을 평가하고, 그와 관련된 각종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해당 대상사업에 대한 교통영향평가는 승인관청 소속의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이에 따라 기장군은 관내에서 시행되는 사업이라도 승인관청이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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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철마산 철마임도~정상~임기마을 구간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9일까지 일광산 등산로 및 테마임도, 달음산 등산로 및 편백나무숲길, 봉대산·망월산·산성산 등산로를 점검한데 이어, 7월 30일에는 철마임도에서 정상을 거쳐 임기마을로 이어지는 철마산 등산로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철마산은 기장군 철마면 송정리에 있는 산으로, 동쪽으로 망월산, 문래봉, 함박산, 천마산을 거쳐 달음산으로 이어지는 기장군 산맥의 등줄기이다. 또한 북쪽으로는 백운산, 남쪽으로는 거문산이 이어진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을 즐길 수 있도록 추경을 통해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여 금일 점검한 철마산 등산로를 포함한 주요 등산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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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정리정돈 아이디어 공모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을 8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금년도 건설안전 슬로건인 ‘안전 베테랑은 현장정리부터’를 건설현장에 전파하고 정착시키는데 도움이 될 행사, 홍보물 등 종류와 내용 구분 없이 실시된다.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국민생각함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를 제출한 3명에게 총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박영수 원장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건설현장에 바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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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개별요금제 계약 물량 연 180만 톤 돌파
한국가스공사가 역점 추진하는 발전용 천연가스 개별요금제가 연이은 계약 성사로 쾌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30일 CGN율촌전력㈜(공동대표 다이홍강‧이상진, 이하 ‘CGN율촌’)과 577MW급 복합화력발전소 1호기에 2025년부터 10년간 연 42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총 물량 기준 49만 톤)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공급·인수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한국지역난방공사를 시작으로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등 여러 사업자들과 잇따라 공급계약을 맺으며 개별요금제를 확대해 왔다. 이번 계약으로 개별요금제는 물량 규모가 연 180만 톤 수준으로 크게 증가해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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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랑구와 ‘면목동 마을주차장 조성사업’ 협약
LH는 30일 서울특별시 중랑구청에서 주민합의체, 중랑구청과 함께 ‘중랑구 면목동 마을주차장 조성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 대상지는 정부 2·4대책에 따라 올해 4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LH 참여형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내년 3월까지 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60세대를 건설한 이후 LH가 매입해 신혼부부 등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마을주차장은 내년 3월 완공 예정인 공동주택과 연계해 건물 저층부에 설치된다.이 건물은 연면적 5538㎡,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건축 예정으로, 지상 1층에 입주민 전용 주차장, 지상 2층~7층까지 공동주택 60세대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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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충남은 국가균형발전의 상징...그랜드 메가시티 건설할 것”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7월 30일 충남을 방문해 메가시티 비전과 국가 균형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양승조 충남지사와 함께 서산공항을 방문해 충남 민간공항 건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군 공항으로만 활용중인 서산공항은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 연구 결과 B/C 1.32로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김 후보는 사업비가 최종적으로 증액돼 2025년 개항을 목표에 두고 있는 울릉공항을 언급하며 “서산공항은 훨씬 가성비가 높은 저예산 고효율 공항이 될 것”이라며 충남 민항 건설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어 김 후보는 “양승조 지사께서 워낙 국회 경험이 풍부한만큼 예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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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16번째 부산시청 앞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0일 오전 11시 45분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16번째 1인 시위를 했다.기장군은 지난 6월 3일 부산시로부터 장안읍 일원에 6만평 규모의 민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서 접수에 따른 의견 협의 공문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기장군은 매립장 개발을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주민 결의문, 부서별 검토의견을 부산시에 전달한 상황이다.오 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사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지난 6월 8일부터 1인 시위에 나서며 16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폐기물 매립장 사업예정지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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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현역병 민간병원 진료비 일부 환급 사업 시행
국방부가 30일 병사 등의 민간병원 진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8월 1일부터 '병사 등 민간병원 진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병원을 이용한 진료비(비급여 항목 제외)에서 실손보험과 같이 공제금액을 제외한 후 일부 금액을 환급해주는 제도다. 민간병원에서 일정 금액(의·병원급 1만 원, 상급·종합병원급 2만 원) 이상 진료비가 나올 경우 적게는 1만∼2만 원, 많게는 본인부담금의 20%를 각각 공제한 후 남은 금액을 환급받는다. 지원 대상은 현역병, 상근예비역, 간부후보생(학군 간부후보생 제외)이다. 현역병 등이 민간병원에서 진료비를 먼저 내면 국방부가 11월 25일부터 지원금을 개인 통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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