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 전 총장은 다음 달 2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30분 동안 강연을 한다. 이후 1시간가량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국민의힘 의원 103명 가운데 초선의원은 절반이 넘는 57명에 달한다.
초선들과의 접촉면을 확대해 당내 지지 기반의 구심점으로 만들겠다는 셈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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