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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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68회 현충일 추념사 통해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충일을 맞아 "보훈은 기억이고 책임이며 다짐"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6일 오전 수원 현충탑에서 진행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경기도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희생하신 분들께 할 수 있는 모든 예우를 다하겠다. 가장 소중한 시기에 모든 것을 바쳐 우리 사회를 지켜주신 분들을 끝까지 살펴드리는 것이 저희의 책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경기도가 참전유공자들에게 드리는 참전명예수당을 53% 인상했다. 고귀한 희생을 명예롭게 느끼실 수 있도록 도의회와 협력해서 계속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2025년 경기도 연천에 서울과 대전에 이어 제3의 국립현충원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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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돌봄인공지능을 통한 '노인말벗서비스' 개시
경기도가 6월 19일부터 챗지피티(Chat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독거노인 등에 안부를 묻고, 필요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노인말벗서비스’를 개시한다. 노인말벗서비스는 챗지피티 등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정에 접목한 것으로 경기도는 국내 포털사와 제휴를 맺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인공지능 상담원이 주 1회 서비스 대상 노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신 번호는 도에서 지정한 번호로 표시가 되며 전화를 받지 않으면 최대 3회까지 전화를 건다. 3회 모두 전화를 받지 않으면 담당 직원이 직접 전화하게 되고, 역시 전화가 안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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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도민의 날 경기도민 표창’ 대상자 접수
경기도가 도 발전을 위해 희생·봉사하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도의 위상을 드높인 도민을 시상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3년 경기도민의 날 경기도민 표창’ 대상자를 접수한다. 추천 분야는 ▲법질서 확립 ▲농어촌 발전 ▲사회복지 ▲지역경제 ▲환경보전 ▲문화예술 ▲체육진흥 ▲통일안보 총 8개 분야이며, 분야별 각 1명에 오는 10월 열리는 ‘2023 경기도민의 날’ 행사 시 표창을 수여하게 된다. 전자우편, 일반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상자 추천이 가능하며, 특히 경기도 표창 누리집에서 인터넷 접수를 통해 간편한 추천이 가능하다. 추천 방법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경기도 표창 누리집 또는 홍보 포스터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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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양성평등 선언문 선포 “양성평등 문화 정착”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기업윤리의 날(6월2일)을 기념해 7일 양성평등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 에스알은 이날 이종국 대표이사와 직원대표 2명이 함께 양성평등 선언문을 선포하며, 지속가능한 기업 발전을 위한 성별 다양성 존중 등 양성평등 문화 정착 의지를 다졌다.에스알은 양성평등 선언을 통해 △동료에 대한 존중 △성차별 상황 목격 시 적극 제지 △양성평등 교육 및 캠페인 문화 형성 등 양성평등문화 정착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진정한 평등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등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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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농촌 방문... 청년 농업인과 모내기 체험하며 애로사항 청취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농촌을 방문해 직접 모내기를 하며 현장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충남 부여군 임천면에 있는 '꿈에영농조합법인' 모내기 현장을 찾았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벼 모판을 이앙기에 싣고, 직접 이앙기에 탑승해 모내기 작업을 하며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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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자녀채용' 감사 수용 거센 압박 속 "위원회서 고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녀채용’ 감사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7일 방문, 감사원 감사 수용 및 선관위원 전원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이 경기 과천의 선관위를 항의 방문한 것은 특혜 채용 의혹이 본격적으로 불거진 지난달 23일에 이어 두 번째로 행안위 여당 간사인 이만희 의원을 비롯해 박성민·김용판 의원 등이 항의 방문에 함께했다. 이 의원은 오전 선관위 김필곤 상임위원, 기획조정실장 등과 비공개 면담 후 브리핑에서 "보안 문제나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 감사를 수용하라고 요구했다"면서 "우리 당에서는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는데 감사원 감사가 적절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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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해방이후 처음으로 기장 출신 박영출 독립운동가 묘소 참배·헌화
부산 기장군은 정종복 기장군수가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군수로서는 해방 이후 처음으로 기장 출신 박영출 독립운동가의 묘소를 참배하고 헌화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장읍 연화리 연화봉 자락에서 기장독립운동사연구회(회장 김경호) 주관으로 진행됐다. 정종복 기장군수, 김미희 여사(정동만 국회의원 배우자),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 박종철 시의원, 황운철 군의원, 공태도 기장향토사학자, 박영원 유족대표(박영출 독립운동가 6촌 동생) 등 기장의 유지들이 참석했다. 박영출 독립운동가는 1907년 3월 기장읍 동부리에서 출생해 1925년 동래고등보통학교 재학당시 조선어 사용금지와 식민지교육 순종, 부당한 교육방침과 학생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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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측, 정부여당에 '이태원 참사 특별법' 신속 제정 촉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등 야 4당은 7일 국회에서 각 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 협의회' 등과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의 신속 제정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정부·여당이 특별법 제정에 소극적이라고 비판하면서 반드시 6월 임시국회에서 특별법을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들 4당 소속 및 무소속 의원 183명은 지난 4월 특별법 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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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평택-오송 2복선화 사업 착공 기념식 참석... 고속열차 운행 확대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충청북도 청주 문화제조창 중앙광장에서 개최된 '평택-오송 고속철도 2복선화 착공 기념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위해서는 촘촘한 교통 인프라가 필수"라며 "고속열차 운행을 2배로 늘려 전국 2시간대 생활권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오송 고속철도 2복선화'는 경부·호남·수서 고속철도가 만나면서 포화 상태인 평택-오송 구간 지하에 더 빠른 고속철도를 추가로 신설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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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여당, 이태원 특별법 방해하면 다음 총선서 ‘국민의 힘’ 확인하게 될 것”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6월 7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제정 촉구 국회 앞 유가족 농성 시작 기자회견’에 진보당 강성희 의원과 함께 참석해 “국민의힘은 이태원 특별법을 더 방해하지 말고 동참하라. 그리하지 않는다면 다음 총선에서 ‘국민의 힘’이 무엇인지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날 유가족들은 6월 중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윤 상임대표는 “내 자식이 어떻게 죽었는지라도 알고 싶다 호소하시던 이태원 참사 유족들이 슬픔을 딛고 7개월이 넘도록 거리에 계시다”며 “이제 특별법 제정을 호소하시며 국회 앞 농성까지 하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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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법적 근거 마련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백령공항을 운영하고,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사업에 참여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토교통위원회 허종식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백령공항 건설과 운영 사업을 비롯해 영종‧인천대교 등 공항과 연계된 교통시설의 개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7일 밝혔다. 현행법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사업 범위를 인천공항의 관리‧운영 및 유지‧보수, 공항업무 관련 전기통신사업, 공항 건설‧운영 관련 컨설팅사업, 해외공항 건설 및 관리‧운영과 그 주변지역 개발사업 등으로 제한하고 있다. 인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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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동관 방통위원장 내정설 ‘자격 미달’ 비판... 국민의힘 반박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대외협력특보인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차기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설과 관련해 ‘자격 미달’이라고 평하며 비판 메시지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선우 대변인은 6일 국회 브리핑에서 "이명박 정부 청와대 시절 정권에 부정적인 보도에는 고소 남발로 언론에 재갈을 물렸고, 공영방송 사장 해임, 낙하산 선임, 해직 사태를 주도하며 언론 장악 최선봉에 섰던 인물"이라며 "(이 전 수석은) 자격 미달·함량 미달·수준 미달"이라고 밝혔다. 이에 국민의힘 정보통신기술(ICT) 미디어진흥특별위원회는 "민주당이 이 전 수석의 차기 방통위원장 내정설에 발끈하고 나선 것은 신기루를 좇는 언어도단이고 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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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법인차량 사적사용 소득세 부과해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은 “법인차량의 사적사용에 대해 소득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는 법인차량의 사적사용문제가 지속되자 오는 7월부터 법인용 차량에 연두색의 전용 번호판을 부착키로 결정했다. 하지만 리스차량만을 대상으로 하고 장기렌터카는 제외되어 그 실효성에 대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법인 승용차의 사적사용을 자제하라는 자율적 선택 영역에 맡겨둔 정책으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란 지적도 나온다. 이번 김두관 의원의 ‘소득세법 개정안’은 법인 자동차에 대한 업무 이외의 사용으로 얻는 편익에 대해 소득세법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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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권익위 '국고보조금 부정사용' 신고포상금 최대 2억→5억 상향 추진
국민권익위원회가 국고보조금 부정 사용 신고 포상금을 2억에서 최대 5억원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익위 관계자는 6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은 지난 4일 브리핑에서 국고보조금 부정 사용에 대한 국민 신고 활성화 방안으로 "포상금 지급 한도를 높이고 지급 요건을 완화하는 등 포상금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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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스타트업 기술 탈취 예방·지원' 민당정 협의회 개최
국민의힘은 7일 '스타트업 기술 탈취 예방·지원'과 관련해 국회에서 민당정 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대기업의 스타트업 기술 탈취 사례를 청취하고, 기술 보호 및 지원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대출 정책위의장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민간 부문에서는 스타트업 피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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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자녀 특혜채용’ 관련 감사원 감사 거부한 선관위 항의 방문
국민의힘이 간부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 감사를 거부하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7일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경기도 과천의 선관위를 방문해 상임 선관위원 등을 면담한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5일 의원총회에서 '선관위원 전원 사퇴, 감사원 감사 수용'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해 노태악 선관위원장 등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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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소식 "글로벌 외교의 승리" 평가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한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된 데 것과 관련해 "글로벌 외교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유엔 192개 회원국 가운데 180개국 찬성으로 비상임이사국에 진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지난 1년 동안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 간의 연대를 강조하며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의 면모를 보인 데 따른 성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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