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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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6월 8일부터 27일까지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참가자 400명을 모집한다. ‘베이비부머 프런티어’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험·경력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사회가치창출형 일자리 사업이다. 프런티어는 기후·환경, 디지털, 돌봄 분야로 구분된다. 구체적으로 ▲기후·환경 분야는 자전거 업사이클링단(40명), 펫티켓 지킴이(60명) ▲디지털 분야는 미디어 홍보단(40명), 추억 복원단(80명) ▲돌봄 분야는 주거환경 개선단(180명)으로 각각 활동한다. 신청일 기준 만 50~69세 미취업 상태인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베이비부머는 6월 8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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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 보육 동아리와 함께 어린이집 문화 콘텐츠 제공
경기도가 도내 대학교 보육학과 동아리 18곳과 손을 잡고 7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집에서 인형극,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수원여대의 ‘놀매마당’, 경기대의 ‘천상앙팡’ 등 남부지역 13개 동아리(11개 대학교), 북부지역 5개 동아리(4개 대학교)와 도내 어린이집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참여 희망 어린이집은 모집 공고를 확인 후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또는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센터별 접수 기간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6월 19일부터,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6월 26일부터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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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오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2023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도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도내 장애인직업시설 생산품을 홍보·판매하는 박람회를 매년 개최해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와 같이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참여 대상은 도교육청 남부·북부청사,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모든 학교 등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대면 박람회도 7월 4일 도교육청 남부신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각 기관은 홍보 책자를 참고해 사무용품, 방역물품, 생활용품, 환경 위생용품 등 구매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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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환경의 날’ 기념 Eco-Cloud 캠페인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환경교육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환경의 날’ 5일을 시작으로 11일까지 Eco-Cloud 캠페인을 진행한다. 임태희 교육감은 8일, 북부청사 직원들과 함께 환경교육 캠페인에 참여해 잔반 없는 식사 후 지구 스티커를 부착하고, 환경 실천 다짐 내용을 적으며 다같이 참여하는 환경 실천에 동참했다. Eco-Cloud 캠페인은 학생과 함께 기획하고 즐기는 탄소중립 환경교육 공동실천을 의미한다.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에서는 교육공동체가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협력하며 캠페인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잔반 없는 점심 식사 ▲쌀포대 아트 감상 ▲스티커 부착을 통한 푸른 지구 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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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 ‘건설신기술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민기 의원(용인시을)은 “오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와 함께 ‘안전하고 스마트한 건설 산업을 위한 건설신기술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에서 운영 중인 건설신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신기술 개발자를 위한 체계적인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해 건설기술의 선진화를 도모코자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환표 연구위원이 건설신기술의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키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서울특별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정부·발주기관과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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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의원, 국가핵심·첨단전략기술 보호 법안 조속한 국회 통과 촉구
법정형은 3년 이상 또는 15년 이하 징역인데 양형기준은 최장 6년에 불과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국내 산업기술 및 국가핵심기술과 국가첨단전략기술을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산업기술보호법’과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와 관련 양형기준의 개정을 촉구했다”고 8일 밝혔다. 홍 의원이 지난 5월 2일 대표 발의한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은 국가핵심기술 등 산업기술이 외국에서 사용될 것을 알면서 유출하는 경우 처벌토록 하여 입증요건을 완화했고, 해외유출 시 가중처벌 되는 침해행위의 범위를 확대하고 벌칙도 강화했다. 또한,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안도 외국에서 사용될 것을 알면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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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6월의 부산세관인' 조태호·최진하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8일 조태호·최진하 관세행정관을 2023년 ‘6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조태호·최진하 관세행정관은 몰래카메라 밀수 사건에 대한 지상파·종편방송을 통한 성공적인 언론보도를 끌어냄으로써 관세청의 강력한 단속의지를 전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했다.최근 데이트 폭력이나 사생활 침해 등에 악용되는 ‘몰래카메라’ 관련 범죄의 증가에 따라, 대국민 경각심 고취 및 관세청의 범죄도구 밀수입 단속 의지 홍보 필요성이 강력히 대두됐으며, 밀수 검거사건 초기부터 메인뉴스 보도를 목표로 일상용품으로 위장된 몰카 시연·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양질의 보도용 콘텐츠를 자체적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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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지역별 과학특화요소 조성... 경쟁력 확보·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관련법 발의
당정이 지역별 과학 특화 요소를 만들어 국내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래 원자력 및 지역 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실무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의견을 논의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박성중 의원은 "중앙정부에서 지역에 과학기술 관련 투자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한 지역과학기술혁신법을 오늘 발의할 예정"이라며 "지역에도 과학 연구 기반이 이른 시일 내 조성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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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정부 새로 발표한 국가안보전략서 내용 비판... “강대국 이익 우선 전략서”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정부의 신규 국가안보전략서에 대해 '강대국 이익 우선전략서'에 가까워 보인다며 8일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전략서엔 대한민국 국가안보전략의 핵심인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가 보이질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정책은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으로 이어졌고, 이명박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강화하면서도 중국과의 관계를 진전시켰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더 강화하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진정성 있게 추진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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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내주 차관급 개각 가능성... 10명 안팎 교체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 정부 부처 차관들을 대거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차관 인사가 있을 예정인데 교체 폭이 작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 국정철학과 상응하는 인사들로 배치해 국정과제 이행 속도를 높이고 긴장을 불어넣음으로써 대대적 개각에 준화는 효과를 얻겠다는 분석이다. 현재 19개 정부 부처 가운데 절반 이상의 차관이 교체될 수 있으며, 일부는 1·2차관이 동시 교체될 수도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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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대천사로부터 성금 기탁 받아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직무대리 송영종)는 6월 7일 병산마을에 자리한 대천사(주지 세진스님,영축총림 통도사 말사)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정관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돼, 관내 저소득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특화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주지 세진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를 이웃사랑으로 실천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며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복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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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박태준기념관 ‘피와 땀의 결정(結晶), 쇳물’ 특별기획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9일부터 10월 9일까지 박태준기념관(장안읍 임랑리)에서 2023년 특별기획전 ‘피와 땀의 결정(結晶), 쇳물’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박태준기념관은 한국경제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생가 옆에 기장군이 건립을 추진해 2021년 12월 개관했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대한민국 첫 용광로에서 쇳물이 터진 50주년을 맞아 제철산업의 성공 신화를 이루어 낸 故 박태준 명예회장(이하 청암:靑巖)의 뜨거운 열정과 희생정신을 되짚어 보는 자리로 청암의 유품과 사진·영상 등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모았다. 전시는 ▲<피와 땀의 결정, 쇳물>▲<집념의 여정>▲<철강왕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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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남은 음식 재사용한 음식점 8곳 등 위반업소 11곳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식품접객업소 225곳을 대상으로 남은 음식 재사용 등 불법행위 특별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1곳의 위반업소를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이 중 손님이 먹고 남은 음식을 재사용한 업소가 8곳(부산진구 3곳, 동래구 2곳, 수영구 1곳, 동구 2곳), 중국산 고춧가루 또는 중국산 재첩국을 국내산으로 원산지를 둔갑한 업소가 2곳(동구, 동래구), 신고 없이 일반음식점으로 영업한 업소가 1곳(동구) 등이다. 이번 단속은 음식점에서의 은밀히 이뤄지고 있는 남은 음식 재사용 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쳐 음식점의 기초위생 확립하고자 주·야간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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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위기의 응급의료체계 해법 모색’ 토론회 개최
응급 환자가 치료받을 병원을 찾지 못해 숨지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월 대구에서 10대 여학생이 2시간 넘게 응급실을 찾아 헤매다 구급차에서 사망했다. 그리고 두 달 후인 5월에 또 다시 용인에서 70대 남성이 응급실 12곳을 전전하다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하는 참사가 재현됐다. 중증과 응급 등 필수 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이 줄어들고, 응급실 과밀화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응급의료 체계 구축이 절실해진 상황이다. 지난달 31일 ‘응급의료 긴급대책 당정협의회’에서는 지역 응급의료상황실을 통한 환자 수용 의무화, 중증·경증 환자를 분리해 받는 이원화 제도 확대, 비번 외과의사 집도 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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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보은·옥천·영동 정부 지원사업 선정 쾌커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영동‧옥천‧괴산)은 “보은 옥천 영동이 잇따라 정부의 대규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7일 밝혔다. 박덕흠 의원에 따르면 ‘2023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농림축산식품부가 보은군과 옥천군을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협약 사업은 농촌을 ‘모두가 살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자체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5년 동안 보은군과 옥천군은 중심지 활성화 사업, 취약지역 개조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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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천안함장 비난 발언 민주 권칠승 윤리위 제소
국민의힘이 8일 최원일 전 천안함장에게 비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수석대변인은 지난 5일 민주당 혁신위원장으로 임명됐다가 9시간여 만에 사퇴한 이래경 다른백년 명예이사장의 '천안함 자폭' 발언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최 전 함장을 향해 "무슨 낯짝", "부하들 다 죽이고 어이가 없다" 등의 발언을 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전날 기자회견을 열어 "공당 대변인으로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천안함 장병 유족들을 비롯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모든 분에게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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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주한중국대사 면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8일 서울시 성북구 중국대사관저를 방문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만찬 겸 면담을 가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면담에서 싱 대사와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저지할 공동대책 마련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북핵 문제 해결을 통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중국 측 역할도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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