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주호영,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의장실에서 만나 2월 임시국회 본회의 안건 및 3월 임시국회 일정, 쟁점 법안인 양곡관리법 처리 문제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은 3월 첫날부터 임시회를 시작하자고 요구했으나 국민의힘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 '방탄' 목적이 아니라면 첫 주를 건너뛰고 3월 6일에 임시회를 시작하자고 맞섰다.
결국 양측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회의를 마쳤다.
한편 국회법에 따르면 2월부터 6월까지는 매달 1일, 8월은 16일 임시회를 열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개회일은 통상적으로 여야 합의로 정해진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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