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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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폐기물 매립시설 검사 서비스 개시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폐기물 매립시설 분야 검사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KTL에 따르면 폐기물 처리시설은 매립시설, 소각시설, 소각열회수시설,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시멘트소성로, 멸균분쇄시설로 6개 분야로 나뉜다. 폐기물 매립시설은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 주변 환경 피해 방지를 위해 검사가 필요하며, 설치검사, 정기검사, 사용종료·폐쇄검사, 사후관리 정기검사가 있다.구체적으로 매립시설 내 옹벽 및 제방이 안전하게 설계됐는지, 매립시설에서 발생하는 침출수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적절하게 처리가 되는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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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150억원 규모로 인재양성 전문기관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대한민국의 미래 K-콘텐츠산업을 이끌 인재양성을 도모하고자 총 150억 원 규모의 콘텐츠 인재양성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교육 운영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크게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109억원)과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 사업(41억원)으로 나뉘며, 총 37개 기관을 모집 및 지원하게 된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2년차를 맞이한 콘진원의 콘텐츠 인재양성 대표 사업으로, 콘텐츠 분야별 전문가(멘토)와 예비 창작자(멘티)의 매칭을 통해 밀착형 도제식 멘토링을 진행한다.특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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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 알고 보니 찐 체력왕... ‘피지컬100’에서 증명
경륜선수 정해민(22기 33세)이 대한민국 피지컬 2위에 올랐다. 정해민은 지난달 24일부터 방영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에 경륜대표로 참여해 대한민국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을 상대로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을 펼쳐왔다. 최종회(9회)가 방영된 지난 21일 정해민은 5명만이 살아남는 미션을 통과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아이언맨’ 윤성빈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기 때문이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였기에 그 충격은 더했다. 정해민은 이후에도 승리의 여세를 몰아 한 명씩 탈락하는 이어지는 게임에서도 차례차례 상대를 제압하며 최종 2인까지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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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전북 데이터 허브 조성 ‘신호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둔 전북도와 함께 공간정보 기반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조성을 본격화한다. LX공사는 김정렬 사장이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지난 21일 전북도청에서 ‘전북지역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사업 발굴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으며, 이날 전라북도로부터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LX공사와 전라북도는 앞으로 △전북지역 행정·공공·민간 데이터를 통합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의 입점과 상생 협력체계 구축, △전북형 디지털트윈 표준모델 개발과 시·군 확산, △데이터 산업 육성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에 주력한다. 이러한 배경에는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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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재무 위기 극복 위해 5년간 14조원 고강도 자구대책 마련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LNG 도입 가격 급등에 따른 국민 난방비 부담 증가와 가스공사 재무구조 위기에 대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스공사의 원료비 미수금은 지난해 말 9조 원에 육박한 가운데, 올해 3월 말에는 12조 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미 가스공사의 자본금을 초과했다. 재무상황이 더 악화될 경우 천연가스의 안정적인 수입 및 국내 공급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수 있어 근본적인 대책 수립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가스공사는 현 상황을 심각한 재무건전성 위기로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올 초 ‘재무구조개선 TF’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며,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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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 전문지 기자 간담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전력 전문지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과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7개 주요 전력 전문지 기자와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포함하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발표된 10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정부와 공동 추진 중인 태양광 인버터 성능개선 사업, 올해의 전력거래소 주요 사업과 기관 이슈 등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기자단은 전력거래소가 올해 새롭게 개설 예정인 수소발전 입찰 시장에 대해 높은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고, 또한 전력망 안정화에 필요한 태양광 인버터 성능개선 효과에 공감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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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산에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부산역 KTX 회의실에서 건축공사로 피해를 겪는 부산·경상권 주민들의 고충 해소와 분쟁당사자들의 편의를 위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건축공사 등과 관련된 건축관계자와 해당 건축물의 건축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운영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건축분쟁조정위원회는 2022년 말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에 달하는 150건의 분쟁조정 신청이 접수되는 등 건축분쟁이 급증하고 있는 부산·경상권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부산·경상권 분쟁조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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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검찰의 경기도청 압수수색에 대한 입장 대변인 브리핑 전문
안녕하십니까.경기도 대변인 김진욱입니다. 검찰은 오늘 오전부터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의 대북 송금 의혹과 관련해 경기도청을 압수수색 중에 있습니다. 금번 압수수색은 사실상 도정을 멈춰세운 것으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첫째, 특별히 오늘 압수수색에서는 김동연 지사의 PC까지 압수수색 대상으로 포함했습니다.김동연 도지사실을 압수수색 하겠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입니다. 작년 7월에 취임한 김동연 지사의 PC가 20년 1월에 퇴직한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와 무슨 상관이 있는 것입니까. 경기도청이 작년 5월 광교 신청사로 이전했고,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의 재직기간과도 상관없는 곳까지 무차별적으로 압수수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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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자동차 부품기업, 친환경차 시험·인증·평가 비용 최대 40%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3월 1일부터 광주광역시 소재 자동차 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시험·인증·평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를 활용하여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친환경 자동차 기술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으로, 공단 부설기관인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광주광역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부터 평가시험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 기업은 광주광역시에 자동차 관련 본사, 연구소, 공장이 있거나 ‘제작자등 등록증’의 주소가 광주광역시인 기업으로, 친환경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시험·인증·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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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군부지 이전·개발을 통한 공익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군부대 이전으로 인한 유휴부지를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 주민 삶과 대한민국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홍영표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경기도와 국회의원 16인이 공동 주최한 ‘군부지 이전·개발을 통한 공익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접경지역 주민들은 지난 70년 동안 희생을 감수해왔다. 경기도 전체 면적의 22% 정도가 군사시설보호구역이니까 대단히 넓은 지역이 아닐 수 없다” 며 “국방전력의 상당부분이 경기도에 집중배치돼 있고, 육군미군 주둔 병력의 80%가 경기도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방개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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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협치 1·2 보좌관 임명
경기도는 경기도의회·국회와 소통하고 경제부지사의 정책결정을 보좌하는 협치1보좌관에 소영환 전 경기도의원, 협치2보좌관에 박순자 전 경기도의원을 22일자로 임명했다.민선 8기 신설된 협치보좌관은 4급 상당 전문임기제로 1보좌관은 여당(더불어민주당)을, 2보좌관은 야당(국민의힘)을 담당한다. 이들은 도의회, 국회 등과 대외소통망을 구축하고 정책을 협의하며 갈등 조정·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정 현안 관련 경제부지사의 정책결정을 보좌하는 역할도 맡는다. 소영환 신임 협치1보좌관은 1998년~1999년, 2010년~2018년 3선 고양시의원 출신으로 2018년~2022년 제10대 경기도의원을 지냈다. 소영환 협치1보좌관은 “여야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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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주택분야 도-시‧군 과장 회의 개최
경기도는 21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2023년도 주택분야 주요 업무 소통‧협업을 위한 도-시‧군 과장 회의’를 열고 도 추진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회의는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도 및 31개 시·군 주택업무 담당 과장‧팀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어르신 안전 하우징(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노인 친화적인 주택 개조를 지원)’ 등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복지사업, 공동주택을 시공부터 운영, 유지·보수 3단계로 구분해 지원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동주택관리’ 등 2023년 주택분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시·군의 이해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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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연료비 지원 월 11만원→15만원 인상
경기도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경기도형 긴급복지 연료비’ 지원 액수를 2월 22일부터 월 11만원에서 월 15만원으로 인상한다.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은 주 소득자 또는 부 소득자의 실직, 사업 실패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 도민에게 신속하게 생계, 의료, 주거 등을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제도다. 경기도는 정부의 긴급복지 사업에서 대상을 확대하거나 지급 기준을 완화하는 형태로 운영 중이다.긴급복지 사업은 대상자의 소득, 건강 상태, 주거 환경 등을 고려해 ▲생계지원(식료품비 등) ▲의료지원(간병비 등) ▲주거지원(임대 보증금 일부 등) ▲사례관리 등을 지원하고 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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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월 개소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이름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3월 개소를 앞두고 있는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가칭)’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이름을 선정해 도내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인력난이 심각한 도내 반도체 산업 분야의 인력 공급 안정화를 위해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내에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가칭)’를 설립한다. 센터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중견기업 수요중심의 실무형 기술 인력 양성과 반도체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직업계고-대학-기업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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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베트남 동탑성 인민회의 부당서기 만나 협력방안 논의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1일 판 반 탕(Phan Văn Thắng) 베트남 동탑성 인민회의 부당서기와 만나 경기도와 동탑성간 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만남은 연천군 주선에 따른 것으로 베트남 동탑성 방문단은 20일부터 22일까지 친선교류 확대차 연천군을 방문하고 있다.연천군과 동탑성은 지난 2021년 12월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MOU를 체결했으며 동탑성 주민 114명이 지난해 처음으로 연천군에서 근로활동을 한 인연을 갖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는 농번기 농촌지역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5개월 이내 단기간 고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제도다.오 부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방문한 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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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21회 중부율곡대상’ 광역정치부문 수상 영예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제11대 의회 의장으로서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1회 중부율곡대상’ 광역정치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2일 경인지역 종합일간지 ‘중부일보’ 주최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염 의장을 대신해 부인인 전미란 여사가 참석했다.전 여사는 상패와 상금을 대리 수상한 뒤 “본인이 당연히 참석해야 함에도 불가피한 일정으로 대신 수상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라며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큰 상을 준 최윤정 중부일보 대표를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율곡의 정치철학인 위민정신 실천을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그러면서 “바른길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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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7기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 본격 출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2일부터 이틀간 KB인재니움(수원)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를 본격 출범한다.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해 제7기 자문위원 33명 전원을 경기도민으로 최종 선발했다.자문위원회는 ▲운영위원회 ▲4개 분과위원회 ▲연구회 ▲학생협의회로 구성하며 활동 기간은 2024년 12월까지 2년간이다.자문위원들은 ▲지역간담회 주민 의견수렴 ▲주민이 제안한 예산의견 검토 ▲경기도교육청 예산편성 관련 주민 의견 제출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제1회 자문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 경기교육 및 주민참여 예산제도 안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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