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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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 주요 여행사 상품개발 실무자 팸투어 성료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등 8개 국가 주요 여행사 한국상품기획자 14명을 초청해 홍보 목적 답사(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 목적 답사(팸투어)는 코로나19 이후 새로 개장한 주력 관광지 및 도내 산업관광자원을 상품화해 주요 방한국의 단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나흘 동안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수원화성, 화성 서해랑케이블, 광명동굴 등 경기도의 주력 관광지와 포천 일경농원, 구리 자원회수시설 등 도내 산업관광자원 등을 둘러봤다. 타이완 여행사 관계자는 “이번 홍보 목적 답사(팸투어)에서 답사한 서해랑케이블 등 경기도 관광지들은 많은 여행객을 충분히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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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의 ‘스몰미팅 지원사업’ 지속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소규모 마이스(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박람회)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회의(스몰 미팅)’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소규모 회의(스몰 미팅) 지원은 도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기업연수, 세미나, 워크숍, 임원진 회의 등을 포함한 중소형 행사를 대상으로 1인당 3만원, 행사당 최대 300만원까지 개최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지원 대상은 참가자 10명 이상 100명 이하 규모의 회의 또는 10명 미만의 경우라도 최소 1일 2시간 ‘N회’ 이상 동안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다. 장소를 경기 이색 회의명소(유니크베뉴) 17개소와 호텔, 리조트 등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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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참여형 인구2.0위원회 명칭 공모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한 (가칭)인구2.0 위원회의 명칭을 6월12일부터 6월19일까지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공모한다. 도민참여단 200명이 직접 참여하는 (가칭)인구2.0 위원회는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역할을 맡은 기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정기위원회를 직접 주재하면서 임신 출생, 육아, 초등돌봄, 결혼 분야별로 저출생 대응 정책을 논의한다. 경기도는 도민의 소리를 담아 정책을 만든다는 취지에 맞게 (가칭)인구2.0 위원회의 공식 명칭을 도민 제안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도는 6월 26일까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후보작 3개를 선정한 후 다시 도민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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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2023년 화랑훈련 실시
경기도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화랑훈련’을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격년제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다중이용시설 방호 훈련 등이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지상작전사령부 통제 아래 경기도내 민·관·군·경·소방 등 국가방위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방위 작전계획의 시행절차 숙달과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12일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관으로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을 소집해 통합방위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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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 헬스케어 치매 산업 체험 한마당’ 개최
경기도가 14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청 대강당 및 1층 로비에서 시·군 치매·노인 관계기관, 스마트기기 개발업체 등을 위한 소통의 장인 ‘스마트 헬스케어 치매 산업 체험 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심화로 노인성 질환인 치매 환자의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치매·노인 분야 산업 동향과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를 위해 ‘지능형 건강 관리(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관계기관이 교류하는 자리다. 행사는 스마트 치매 산업 체험존과 정보존으로 나눠 진행한다. 체험존에서는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담은 ‘스마트 테이블’, 정서 인지 건강을 도와주는 인공지능 돌봄 로봇 등 지능형 건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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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의약품 도매상 불법행위 7곳 적발
의약품 도매상은 관리 약사를 두고 의약품의 입출고, 유효기간 등 품질관리의 도매 업무를 총괄해야 하는데도 이를 어긴 의약품 도매상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도내 의약품 도매상 55개소를 단속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7곳(9건)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약사면허 대여 및 차용 행위 4건 ▲의약품 보관 전용 냉장고에 식품 혼합 보관 2건 ▲의약품 운반 차량 표지판 미부착 상태로 의약품 운반 2건 ▲유효기간이 지난 불량의약품을 일반의약품과 구분 없이 보관 1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시흥시 소재 A 의약품 도매상은 형식적으로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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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부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디지털 기반의 교수·학습 혁신을 추진하고 수업을 혁신하는 교원 양성에 한 발 더 나아간다. 도교육청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 ▲디지털 선도학교 운영 ▲교육용 콘텐츠 개발과 보급 ▲에듀테크 활용 수업 혁신 역량 강화 ▲디지털 교육 전환 성과 확산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운영 ▲경기에듀테크소프트랩 모델 특화 ▲디지털 교육 선도지구 운영 등을 추진한다.특히 7월부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추동하고 디지털 교육 전환에 의지와 역량을 갖춘 디지털 선도학교 65교를 공모·선정한다.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기반해 학생 개인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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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반도체·양자기술 패권 경쟁과 대한민국의 미래’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을)은 “1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반도체 및 양자기술 패권 경쟁 시대와 대한민국의 미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반도체는 미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술로 경제 안보의 핵심 품목이 되어 국가 간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이다. 양자기술(quantum technology) 또한 원천기술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도 스위스를 방문해 양자기술 발전 방안을 논의했고, 최근 반도체 국가전략회의에서도 반도체 초격차 확보 방안을 주문했다. 이번 토론회는 반도체·양자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초 과학 혁신을 논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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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경 필수 강조 정부 압박... “재정지출 늘려 경기 살려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12일 정부를 향햐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강조하며 압박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에서 "추경은 매우 절박하다. 추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추경으로 경제 주체인 국민 가계의 구매력을 회복해서 소비를 늘리고 세수를 확보하는 선순환의 길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서민과 중산층이 매우 어렵다. 여기에 역대급 폭염이 예고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과 냉방비까지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긴축재정은 경기를 차갑게 식히는 것으로 현명한 길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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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국민의힘 최고위 첫 참석 본격 활동... "지도부 말한마디·행동 하나 큰 영향"
국민의힘 김가람 신임 최고위원이 12일 첫 회의에 참석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9일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처음 참석해 "지도부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현장에서 고생하고 노력하는 당원들께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고 있다"며 "당원들의 노력과 국민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늘 전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간 청년 대변인으로 활동해온 40대의 김 최고위원은 각종 설화로 지난달 자진 사퇴한 태영호 전 최고위원 후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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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여성 대상 강력범죄 가해자 신상공개 확대 추진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며 여성 대상 강력 범죄 가해자 신상공개를 확대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여성에 대한 강력범죄 가해자의 신상공개 확대 방안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법무부에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는 최근 논란이 된 '부산 돌려차기' 사건 등이 이슈화 되면서 관련 법안 강화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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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일광읍,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지역복지 인적안전망 역량 강화 교육
부산 기장군 일광읍행정복지센터(읍장 조우진)는 6월 9일 일광해수욕장 임해행정봉사실에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에 발견한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제보하고 위기가구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보수ㆍ명예직 인적 안전망이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위기가구의 징후, 복지위기가구 발굴 대상자 체크리스트를 통한 신고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광읍 맞춤형복지 카카오톡 채널인 ‘투게더일광’ 안내도 있었다. ‘투게더일광’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1:1 채팅을 통한 복지상담방으로,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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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찾아가는 마음 Plus(+) 복지상담소’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읍행정복지센터가 지난 6월 7일 정관신도시휴먼시아1단지를 방문해 ‘찾아가는 마음 Plus(+)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마음 Plus(+) 복지상담소’는 유관기관과 민간위원들이 관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하는 정관읍 특화사업이다. 주민 욕구 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여 잠재적 위기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관읍행정복지센터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 ▲기장군노인복지관(일광분관) ▲기장군장애인복지관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했다. 지역 주민 110명을 대상으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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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출신 무소속 양향자, 총선 앞두고 창당 추진... 26일 발기인 대회
더불어민주당 출신 무소속 양향자(광주 서구을) 의원이 내년 총선을 앞둔 가운데 신당 창당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 의원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양 의원은 11일 "정치가 희망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며 "완전히 익숙한 것과 결별을 해내야 새 정치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 의원실 관계자는 "현역 의원 합류 여부나 신당 명칭·비전 등은 발기인 대회 당일날 구체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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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대정부질문 진행... '후쿠시마 오염수' 등 현안 여야 공방 전망
국회가 12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을 진행하는 가운데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에 대한 질의가 이뤄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정부질문에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를 놓고 여야가 공방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염수의 안전 문제와 후쿠시마산 농·수산물 수입 재개 여부를 집중적으로 문제 삼고 국민의힘은 정부 시찰단 보고 내용을 들어 민주당이 근거 없는 괴담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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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돈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 체포동의안 표결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사건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달 24일 두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같은 달 30일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이 찬성하면 가결되기 때문에 167석을 보유한 민주당의 표결에 따라 가·부결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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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총 개최... 상임위원장 문제 정리 새 기준 발표할 듯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의원총회를 열어 자당 몫 상임위원장 교체 문제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원내 지도부가 새로 마련한 상임위원장 선출 기준을 발표하고, 의원 총의를 모을 예정이다. 새 기준에는 당직과 국회직 겸임 금지, 전·현직 지도부 및 전직 장관 제외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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