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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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화성·여주 귀농인의 집 입주희망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2023 귀농인의 집 입주희망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의 본격적 실행을 앞둔 도시민이 장기간(1년 이상) 귀농·귀촌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곳으로, 화성시와 여주시에 각각 1개소씩 총 2곳을 운영 중이다. 경기도 귀농인의 집 지원자격은 공고일 이전 농어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자로, 모집기간은 5월 18일부터 29일까지다. 입주자 선정방법은 교육실적 및 정착 계획서 등을 평가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영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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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병권 행정1부지사, 첫 ‘5·18 민주화운동 경기도 기념식’ 참석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8일 수원 보훈연구원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제43주년 경기도 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경기도에서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국가보훈처가 지난해 3월 5·18민주화운동 관련 공법단체(국가보훈처 승인을 받아 예산지원과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단체) 전환을 완료한 데 따른 것이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굳건히 지켜낸 오월 정신을 기억하고 민주유공자들의 희생과 고통에 상응하는 예우를 하겠다” 라며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를 널리 알려 민주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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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까지 인공지능 기반 120 경기도 콜센터 구축
경기도가 2026년까지 인공지능(AI)에 기반해 도민 상담업무를 처리하는 120경기도콜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경기도는 18일 경기도청에서 ‘AI기반 120경기도콜센터 운영 효율화 경기도-KT 공동연구’를 마치고 연구 결과 보고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에는 오병권 행정1부지사, 성원제 KT강남법인고객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KT 공동연구는 지난 2월 공동연구 협약 체결 후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120경기도콜센터를 입체적으로 분석·진단해 경기도 대표 소통 채널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과제와 실행과제를 도출했다. 전략과제로는 ‘새로운 고객 경험’, ‘상담업무 효율화’, ‘인공지능 컨택센터 구축’을 도출했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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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공모 진행
경기도가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는 푸드뱅크·마켓 우수사업장을 선정해 인건비와 장비 등을 추가 지원하는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공모를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은 물품 제공액과 이용자·기부처 확보, 시책사업 추진 등 실적이 우수한 기초사업장 1~2곳을 선정하는 내용으로, 신청대상은 공고일(5월 18일) 기준 경기도에 등록된 푸드뱅크·마켓으로 해당 시·군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도는 관련 전문가 5명 내외의 심사평가단을 구성해 물품 제공실적과 사업장 자체 사업실적 등을 평가하고 7월 중 최종 대상자를 통보할 계획이다.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으로 선정되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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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17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3주년’을 맞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후 추모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묵념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염 의장은 방명록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오월 광주 영령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영원히 기억하겠다” 라며 “1400만 경기도민과 함께 희생자의안식과 영면을 기원한다”라고 방명했다.한편, 염 의장은 이에 앞서 16일 오후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된 ‘5·18민주화운동 기획사진전’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적의미를 되새기며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광주 오월정신 계승을 위해 더욱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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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교육청 최초 '학교 급수관 수질개선 사업'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먹는 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국 교육청 최초로 학교 급수관 수질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급수관의 세척 등 선제적 조치로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학교 구성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도내 25개 학교를 대상으로 6월~8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학교 급수관의 세척은 수도법 시행규칙에 따라 관에 손상을 주지 않게 물이나 공기를 주입하여 급수관 내부의 이물질이나 미생물막 등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도교육청은 ▲학교별 급수관 기초자료 조사 ▲급수관 종류 및 노후화 상태 등 현황 파악을 통해 대상교를 선정하고, 학교에서는 급수관 세척 전문업체를 통해 세척을 실시한다. 추후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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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부패취약분야 집중신고기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8일 부패취약분야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2022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에 따른 부패에 취약한 3개 분야를 선정하고, 부패 발생률이 높은 기간에 집중신고를 받는다.부패취약 3개 분야는 ▲불법찬조금(5월~6월, 10월), ▲물품·공사 분야(7~8월), ▲갑질행위(7월)로 각각 다른 기간에 집중신고를 할 수 있다.공익 제보와 신고는 언제나 가능하지만, 내용에 따라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해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도교육청 전 기관 공직자의 부패·갑질 행위가 의심되는 사항을 발견하거나 알게 된 경우 경기도교육청 누리집(홈페이지-전자민원-신고센터)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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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도넘은 한전공대 방만 경영 이대로 괜찮나
구자근 의원, “학령인구 감소.. 한전공대 통폐합이 유일한 대안” 한국전력은 올해 1분기 기준 44조 7천억원에 달하는 사상 최악의 적자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한전으로부터 막대한 지원을 받는 한전공대(KENTECH)는 과도한 교직원 복지혜택을 제공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은 “2021년~2023년까지 한전공대는 법인임차사택 보증금으로 약 69억원 사용했고, 교직원 복지를 위해 약 17억원 지출했다”고 18일 밝혔다. 구 의원에 따르면 “한전공대는 2021년 이후 현재까지 ▴복지포인트 5.9억원, ▴개인금융지원(주택자금) 5.5억원, ▴부동산 중개수수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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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기장군 올해의 책 ‘기소영의 친구들’ 최종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3년 기장군 올해의 책’으로 ‘기소영의 친구들(정은주 저/사계절)’이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기장군 올해의 책’은 책 읽는 문화도시 기장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독서활동에 참여하는 독서생활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장군 공공도서관은 지난 3월부터 문학상 수상작과 독서 관련 기관 추천 도서를 대상으로, 독서 유관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거점도서관 협의체와 독서전문가로 구성된 선정단의 회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최종 후보도서 3권을 선별했다.지난 4월까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선호도 투표를 실시해 정은주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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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G7 회의 앞두고 회원국 주한대사관에 '일본 오염수 방류저지' 협조 서한 발송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개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일본을 제외한 G7 회원국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협조 서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대책위원회는 이날 G7 회원국 주한 대사관에 보낸 서한에서 "G7은 세계시민이 방사성 물질로부터 안전할 권리, 후손이 깨끗한 해양 생태계를 누릴 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안다"며 "일본의 오염수 해양 방류 방침에 대한 한국의 우려에 G7의 연대와 협력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등 G7 회원국 외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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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2년 연속 5·18기념식 참석... '5월 어머니들' 나란히 입장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연이어 행사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검은색 넥타이를 매고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 정문인 '민주의 문'을 '5월의 어머니'들과 함께 입장했다. 윤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5월의 어머니들이 함께하고 계신다"며 "사랑하는 남편, 자식, 형제를 잃은 한을 가슴에 안고서도 5월의 정신이 빛을 잃지 않도록 일생을 바치신 분들"이라고 말했다. 기념식 말미에는 5·18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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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주서 현장 최고위... 김기현 “오월 정신 대한민국 역사... 계승 책임 있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18일 "오월 정신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역사이자 자산"이라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나 오월 정신을 계승해 나가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5·18 민주화운동 43주년인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날의 값진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날 자유와 인권, 평화, 민주주의를 누리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의힘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우리 당의 진심이 훼손되거나 퇴색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우리 당의 진정성이 광주와 호남 시민들의 가슴 속에 울림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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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의원, 광주 5·18민주화운동 43주년 기념식 참석 ‘총집결’
여야가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3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광주에 총집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윤재옥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5·18 기념식 직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뒤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박광온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앞서 전날부터 광주에 내려와 5·18 전야제 민주평화대행진 등에 참석했다. 정의당 의원들도 전날 전야제를 방문한 데 이어 이날 기념식에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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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5·18 정신 헌법 수록·진실화해위원장 경질' 촉구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진보당 강성희(전북 전주시을) 의원은 43주년 5·18민중항쟁 기념일에, 윤석열 대통령에게 '5·18 정신 헌법 수록과 김광동 진실화해위원장 경질'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5·18 북한군 개입설을 유포했던 인사가 버젓이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되어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제시했던 ‘오월의 가치 계승’은 이렇게 농락당하고 있다"며 정부 여당의 5·18민중항쟁에 대한 악의적인 왜곡을 규탄했다.이와 함께 강 의원은 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을 알린 윤 대통령에 대해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이며 '말 뿐이 아닌 실질적인 개헌의지와 계획'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강성희 의원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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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학용, '음주운전자 최대 10년간 면허취득 제한' 법안 발의
음주운전자에게 최대 10년간 운전면허를 다시 딸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학용 의원은 음주운전자 면허 결격 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안은 1∼5년 면허 재취득을 제한하고 있는 현행법의 기한을 최대 10년으로 늘리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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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2기 연금특위' 첫 회의... 개혁안 마련 조속 진행 공감대
여야가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활동 기한 연장 후 17일 전체회의 첫 회의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금특위 야당 간사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은 이날 회의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불참한 것을 지적, "첫 회의에 정부의 개혁 의지를 듣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를 피하면 연금특위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겠나"라고 비판했다. 특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은 "이 위원회가 다시 연장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는 10월31일까지 존속하게 돼 있다"며 "모든 업무를 10월31일까지 할 수 있도록 타임 스케줄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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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민주당 '5·18 원포인트 개헌' 제안 국면전환용 ‘꼼수’ 지적
대통령실이 18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기 위한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 것을 두고 국면 전환을 위한 ‘꼼수’라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이번 원포인트 개헌 제안은 비리에 얼룩진 정치인들의 국면 전환용 꼼수에 불과하다"며 "5·18 정신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정치를 시작하기 전부터 5·18 정신이 곧 헌법 정신이라는 원칙과 소신을 지속해서 밝혀왔다"며 "작년 5·18 기념사에서도 언급했고, 올해도 언급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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