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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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31일, 복합재난에 대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펼쳤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이 함께 참여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범국가적 재난 대비 훈련이다.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 전주혁신도시 본사에서 펼처진 복합재난 대응 통합연계훈련에는 산업부, 완주군, 완주소방서, 경찰서, 육군 9585부대, 전기공사협회 등 공사와 15개 유관기관, 국민참여단, 지역주민 4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에 따라 건축물붕괴, 폭발, 화재, 정전 등 복합재난을 가정하고 재난 초기에 재난복구지원본부를 가동하여 피해가 발생한 본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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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만종JCT~횡성IC, 홍천IC~춘천IC 부분 차단"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중앙고속도로 만종JCT∼횡성IC(18.0km), 홍천IC∼춘천IC(25.3km) 구간의 포장개량공사를 위해 오는 9월 4일 오전 8시부터 12월 6일까지 양방향 각 1개 차로씩을 구간별로 차단한다고 31일 밝혔다. 차단작업은 주·야간 장기차단으로 진행되며, 주말 포함 24시간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구간을 신설고속도로 수준으로 전면개량하기 위해 시행되며, 전 구간 아스팔트 재포장, 신형 가드레일 설치, 중앙분리대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하고 편안한 주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해당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은 국도 5호선,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해 우회 가능하며, 공사는 내비게이션, 교통방송, 도로전광표지판(VM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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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CEO와 임차인이 함께하는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5일 경기도 과천 본사에서 마사회와 임대계약을 체결한 임차인을 초청해 CEO와 함께하는 '청·심·환' 청렴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청렴으로 ’심쿵하게 환골탈태’라는 슬로건처럼 이번 간담회는 한국마사회 전 임직원이 환골탈태의 각오로 기관 청렴도 향상과 임차인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는 정기환 회장을 비롯해 이재욱 상임감사위원, 박계화 경영관리본부장 등 한국마사회 임직원 6명과 경마전문지 판매소, 편의점과 같은 고객편익시설 뿐만 아니라 마사회 내부에 입점한 은행, 장제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담당자 11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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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발전 위한 전문가 세미나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 30일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전문가 세미나는 '제주의 지리적 여건과 산업 트렌드를 고려한 사업 발전 방향 도출과 단지 콘셉트 설정'을 위해 JDC 미래전략자문위원회 강성진(고려대) 위원, 정태용(연세대) 위원, 마동훈(고려대) 위원, 지역 산업·입지 전문가 산업연구원 하정석 연구원, 제주대학교 전자공학과 김경연 교수가 참석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하정석 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의 '산업 동향 기반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구축 방향 제안' ▲김경연 제주대학교 교수의 '인력개발과 제주의 산업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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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중진공과 멕시코 수출 지원 위한 '엑스포 메드 2023' 참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함께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멕시코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멕시코시티 센트로 바나멕스에서 열린 엑스포 메드 2023(EXPO MED 2023)에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엑스포 메드는 1994년부터 매년 멕시코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 박람회로, 전 세계 바이오헬스 관련 기업과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첨단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다.KTL은 중진공의 멕시코 바이오헬스 인증 획득 및 현지화 지원 특화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엑스포 메드 2023에서 참여기업 10개사의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홍보한다.특히, 멕시코 시험인증기관 ANCE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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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3년 하반기 일반수소발전시장 개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31일, 수소발전입찰시장 위원회를 개최하여 ’23년 하반기 일반수소발전시장 입찰공고문을 확정하고 하반기 일반수소발전시장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시장 입찰물량은 상반기와 동일한 650GWh 이며, 8월 31일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입찰자 등록(9.4∼9.8), 입찰제안서 제출(10.6∼10.13), 입찰서류 평가를 거쳐 10월 31일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하고, 11월 중 최종 낙찰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하반기 시장에서는 상반기 시장운영 결과와 사업자 의견 등을 반영하여 공고문 내용을 보완하고 평가의 실효성을 확보하였다. 사업자의 이해도 제고와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해 공고문 내용을 보완했으며, 일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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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광위에 5호선 김포 연장 노선안 신속 결정 촉구
경기도가 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 계획안과 관련해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조속한 노선 결정을 촉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18일 김포시 의견을 담은 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 계획안을 대광위에 제출한 이후 이런 입장을 계속해서 유선상으로 대광위 측에 전달하고 있다. 당초 대광위는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노선안을 토대로 21일 평가단의 검토 과정을 거쳐 8월말 지하철 5호선 연장 최종노선(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인천시 노선(안)이 제출되지 않아 노선 결정이 늦춰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자군 경기도 철도정책과장은 “인천시는 신속하게 입장을 정리해 최종 노선안을 대광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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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옥정~포천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및 실시설계 착수
경기도는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 방식으로 시행하는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1공구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 후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의 연장선인 도봉산~포천의 2단계 사업으로, 양주 고읍동에서 포천 군내면을 잇는 총 3공구, 17.1km 구간에 정거장 4개(양주 1, 포천 3),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한다. 총사업비는 1조 4,874억원의 사업이다. 실시설계적격자가 선정된 1공구는 양주시 구간으로, 연장 4.93km에 환승정거장 1개, 본선환기구 4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추정공사비는 3,543억원이다. 실시설계 기간은 실시설계 적격자가 선정된 29일부터 8개월 동안으로, 경기도는 실시설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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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접수 시작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3년 3분기 신청접수를 9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8년 7월 2일부터 1999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9월 1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이력 포함)을 준비하면 된다. 다만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시행 중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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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2450억원 집중정리 추진
경기도는 9월부터 11월까지를 ‘2023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협업을 통해 지방세 체납액 2,450억원에 대한 체납정리를 추진한다. 9월은 납부 방법 및 집중징수 활동 홍보, 체납안내문 발송 등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 재산압류를 위한 각종 재산조회와 자료추출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한다. 이후 10월부터 11월까지는 체납액 집중징수 활동을 통해 관허사업 제한과 출국금지 요청 등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부동산 및 차량의 압류·공매, 보험· 급여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을 통해 체납액을 집중정리 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 건설업 관련 등록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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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 참여 기초지자체 공모
경기도가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수소에너지 자족 소도시인 ‘미니 수소도시’ 조성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023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할 기초지자체 및 기관(기업)을 10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도가 새롭게 추진하는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경기도 민선8기 공약사항인 ‘수소융합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것이다. 예를 들어, 미니 수소도시 내에서 수소를 생산하고 수소충전소나 연료전지를 통해 공공건축물에 전력을 공급하고 수소차를 확대하는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 올해는 1개 시군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소 생산·유통·활용 등 전 분야 기반시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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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경기도가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구리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당일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현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의 하나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행사다. 당일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 결제 카드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을 행사 부스로 가져가면 구입 금액에 따라 1주일 동안 1인당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가능한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로, 젓갈류 등 국내산 원물을 이용한 가공식품도 포함된다. 다만, 수산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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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2회 브랜드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9월 4일부터 10월 27일 오후 6시까지 도정캐릭터 ‘봉공이’를 주제로 ‘2023년 제2회 경기도 브랜드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쇼츠, 인스타툰, 굿즈 부문이며 대학교(원) 재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일반부, 초·중·고 재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부로 나눠 접수한다. 개인 자격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 접수는 불가하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해 경기도의 일상생활, 역사, 문화, 관광, 산업, 기술, 음식 등 다양한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을 접수한다. 심사는 1차 전문가 심사, 2차 대국민 표절 심사, 3차 최종 심사의 단계로 진행되며 심사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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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업·다운계약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특별조사 실시
경기도가 9월부터 11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와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한다. 조사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부동산 거래 신고된 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담보 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업·다운계약’ 신고, 부동산 시세조작을 위해 금전거래 없이 고가 신고 후 해제하는 허위거래 신고, 민원이나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거짓 신고 등 총 1718건이다. 주택 거래 자금조달계획서에 기재된 자금출처 내역도 조사한다. 특히 ▲3억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대출 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중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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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9.1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3년 9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한다. 지난 하반기부터 노동조합과 지속적 유연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전보·교류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23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반영했다. 개선안은 ▲전보 비율 15% 확대 ▲전보 유예기간 3년에서 1년 단축 ▲교류자 관내 전보 요건 1년 완화다. 이를 통해 교육공무직원 전보를 활성화해 장기적으로 고용 안정에 도움 되는 개선안을 마련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시․군 간 교류 6개 직종 69명 시행 후 25개 교육지원청별 1,273명이 전보했다. 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중심을 두고 희망지를 최대한 고려해 ▲장기 근무자 순환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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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과천 청소년 진로페스티벌 참석···학생 응원 격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31일 2023 과천시 청소년 진로페스티벌에 참석해 미래를 향한 학생들의 꿈과 노력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진로페스티벌은 학교와 진로체험처, 대학 및 공공‧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초‧중‧고 학생들이 진로 탐색, 정보 제공, 직업 체험을 펼치는 축제의 한마당이다.과천시민광장에서 열린 오늘 행사에는 임 교육감과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과천시청 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학생이 미래의 나를 그려볼 수 있도록 ▲4차 산업 미래 ▲대학 홍보‧학과 체험 ▲기관‧단체 체험 ▲전문직업인 체험 등 4개 구역(존) 총 99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공연 및 진로진학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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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수립 및 안전장비 보급
해양수산부는 가을철 해양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을철 해양 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해수부는 안전사고, 전복, 화재·폭발 등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3대 인명피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망기 무선조정장치(50척), 벨트형 구명조끼(353)척 등 안전장비를 보급할 예정이다. 이어 불법 증·개축 등 선박 복원성 분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연안·국제여객선 182척, 낚시어선 418척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가을철에 발생하는 기관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또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해 위험물 컨테이너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전기차 보급 증가에 맞춰 전기차 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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