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코이카-동반성장위원회,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29일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협력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코이카는 ESG 경영을 통해 글로벌 가치인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내 공적개발원조(ODA) 시행기관 중 최초로 녹색기후기금(GCF) 인증을 획득하고, 개발도상국의 저탄소 발전을 지원하는 등 글로벌 차원에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동반위가 선정한 ‘우수 ESG 중소기업’*에 대해 코이카가 우대제도를 마련함으로써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협약을 통해 코이카는 동반위가 선정한 ‘우수 E
-
경륜, ‘광명스피돔 바비큐비어 페스티벌’ 수많은 인파 속 26일 개막
‘2023 광명스피돔 바비큐비어 페스티벌’(이하 BBF)은 지난 26일 2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9일간 대장정의 문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BBF의 문을 여는 개막식에는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박승원 광명시장, 양기대 국회의원(광명 을), 안성환 광명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시․도의회 의원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내빈들은 앞으로 진행되는 페스티벌의 안전과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조현재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기부금(900만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과 광명6․7동에 전달된 기부금은 어르신들의 문화
-
경륜, 늦가을 자전거 라이더들의 축제,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0월 28일, 경북 영주시에서 ‘2023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란폰도(Granfondo)란 1970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장거리 도로 자전거 대회로 이탈리아어로 긴 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이다. 일반 대회와는 달리 비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산악도로 120~200km의 거리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하는 동호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자전거 행사다. 지난 2013년 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온 국민이 자전거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이라는 목표로 시작된 본 대회는 참가자 1000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2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그란폰도로 성장을 거듭
-
삼성,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 등과 '삼성희망디딤돌 2.0' 출범 및 협약 체결
삼성은 29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The UniverSE, 경기 용인)에서 '삼성희망디딤돌 2.0' 출범식을 개최하고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일하는재단 등 4개 기관과 사업을 공동 운영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및 정서 안정에 힘써 온 '삼성희망디딤돌 1.0'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삼성희망디딤돌 2.0'은 청년들이 기술·기능 역량을 쌓아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은 2013년부터 10년간 '삼성희망디딤돌 1.0'을 통해 전국 10개 광역 지자체에 희망디딤돌센터를 건립하고, 자립준비청년에게 주거공간과 자립 교육을 지원해오고 있다. '삼
-
경기도, 50인 미만 사업장 산업재해 분석해 예방계획 수립
경기도가 산재사고가 집중되는 50인 미만 사업장의 산업재해 현황을 분석하고 산업재해 예방 실행계획을 수립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50인 미만 사업장 산업재해 현황 등에 대한 연구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28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금철완 노동국장,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의원과 자문역할을 하는 건설안전기술사, 재해예방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연구용역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맡아 추진하는 연구용역은 경기도 산업재해 특성을 분석하고 50인 미만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 수준
-
경기도, 도내 기업에 섬유전시회 참가·수출상담회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우수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코엑스에서 열린 섬유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PIS)’ 참가 지원과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진행해 총 1,273건, 849만 1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프리뷰 인 서울’은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섬유패션 국제전시회로 역대 최대규모인 507개 기업이 참여하고 미주, 유럽, 베트남,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구매자가 방문했다. 경기도는 우수기업 15개 사와 경기도관을 구성해 우수한 품질과 독창적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선보여 총 361건 478만 9천 달러(63억 4천만 원) 규모의 수
-
경기도, 똑버스 하남 감일·위례에서 운행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하남 감일·위례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30일부터 감일·위례지구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 후 9월 6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차량은 13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으로 감일지구 3대, 위례지구 3대씩 총 6대를 매일 오전 6시 30분부터 24시 30분까지 운행한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농어촌 등 교통 취약지역에서 승객의 호출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
-
경기도, 사회복지법인·시설 보조금 횡령 등 17명 적발
엄격하게 사용이 제한된 사회복지법인·시설의 보조금을 횡령해 자신의 학비로 쓰거나 법인·시설의 건축물을 불법 임대해 수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법인 대표 등 17명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이 보조금을 횡령하거나 부당이득으로 편취한 금액은 총 15억 4천만원에 달했다. 김광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9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관련 제보·탐문 등을 바탕으로 집중 수사한 결과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회복지시설(법인) 등 6곳과 시설장, 법인대표 등 17명을 적발해 11명은 검찰에 송치했고, 형사입건한 나머지 6명도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
-
경기도, 전국 최초 최중증 발달장애인 실태조사 실시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9월 4일부터 27일까지 최중증 발달장애인 1500명을 찾아가 전국 최초로 돌봄 실태를 조사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이란 아직 학계·현장 등에서도 별도 합의된 정의가 없을 정도로 실태 파악과 별도 지원 방안이 절실한 상황이다. 도는 지적 장애와 자폐성 장애를 통칭한 발달장애인 가운데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으로 시설 이용을 거부하거나 의사소통 등 극심한 발달상 이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인원으로 잠정 정의하고 있다. 도는 다른 발달장애인보다 일상생활·의사소통 등에 큰 제약을 받아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돌봄 여건 등을 파악해 ‘경기도형 중증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
-
경기도, 미매각 공공시설용지 145곳 관리실태 점검
경기도는 8월 30일부터 9월 22일까지 택지개발·공공주택지구 내 장기 미매각 공공시설 용지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준공 후 2년이 지난 미매각 공공시설 용지로 19개 택지개발지구 115곳과 11개 공공주택지구 30곳 등 총 145곳이다. 이들 용지는 행정수요 부족이나 예산 미확보 등의 이유로 매각이 진행되지 않아 현재 나대지 상태로 대부분 방치됐다. 이에 따라 주변 아파트 입주가 완료됐는데도 계획대로 활용되지 못한 채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일으키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미매각 공공시설용지 이용실태와 활용계획, 지정 매수기관의 매입 의사 및 계획, 지연 사유, 매입 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현황 등이
-
경기도, 과학기술발전 공헌 ‘2023년 경기도 과학기술인상’ 후보자 추천 공모
경기도는 지역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과학기술인을 포상하기 위해 ‘2023년 경기도 과학기술인상’ 후보자 추천 공모를 9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재작년에 신설돼 올해 3회를 맞은 ‘경기도 과학기술인상’은 ▲경기도 과학기술인상(대학/연구기관/기업부문) ▲경기도 젊은 과학자상 ▲경기도 여성과학기술인상 ▲경기도 과학기술공로상 등 총 6개 부문별 각 1명씩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훈격 상패가 주어진다. 자격 및 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과학기술 연구활동 등을 하는 연구자로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 풍토 조성 등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경기도 소재 대학·연구기관·기업체 소속원 또는 개인이다. 경기
-
경기도, ‘경기민원24’ 2023년 감사원 모범사례 선정
경기도가 제공하는 각종 행정서비스를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경기민원24’가 감사원이 선정한 적극행정 모범사례에 뽑혔다. 경기도는 정보기획담당관이 도민 민원과 불편 사항 해소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023년 감사원 모범사례’ 우수부서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민원24는 도의 정책성 행정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자동으로 자격을 검증해 대상자를 선정하는 서비스다. 올해는 ‘산후조리비 지원’,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 등 15종을 제공했다. 도민이 경기민원24를 활용하면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 한번의 클릭으로 주민등록등초본 등 서류를 간편하게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교권 위해 학생 수업 멈추는 건 정당화 될 수 없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오는 9월 4일 예정된 교사들의 집회와 관련해 “교권을 위해 학생 수업을 멈추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29일 오후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교육부장관-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9월 4일 추모에 대해 시간과 방법을 달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 17개 시도교육감이 참석했다. 임 교육감은 “오랜 기간 누적되어 온 교권 침해 문제를 이번 기회에 개선해야 한다” 라며 “교육활동 보호에 대해 모든 교육가족과 국민들도 이 과정을 주시하고 있다”고
-
경기도교육청, 희망교원 파견 제도 ‘사립학교 교원 교류’ 전국 최초 추진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희망교원을 파견하는 교원교류 정책을 추진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9일 수원 유신고등학교에서 설명회를 열어 사립학교 교원 인사제도의 혁신안인 ‘경기도교육청형 교원교류’ 정책을 발표했다.경기도교육청형 교원교류 정책은 1년 전부터 파견 교사 만족도 조사, 현장 의견 청취, 초빙교 관리자 회의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마련됐다.도내 사립학교 226개교(초등학교 3교, 중학교 87교, 고등학교 136교)의 각 대표와 25개 교육지원청 인사담당자가 참석한 설명회에는 각 사립학교 대표뿐만 아니라 일반 교원들도 참석
-
한국부동산원,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8일 대구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부동산 전세사기·전자금융사기·개인형이동장치(PM)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부동산원, DGB사회공헌재단,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도로교통공단 대구광역시지부, 주식회사 프리하라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한 민관공 협업사업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총 87명의 청년 서포터즈는 부동산 전세사기·전자금융사기·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 운행 관련 분야별 전문교육을 이수했으며, 지난
-
한국교통안전공단, 국민과 함께 ‘카캐리어(차량운반트럭)’ 일제 단속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7일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는 카캐리어(차량운반 트럭) 불법개조 및 적재 불량을 예방하기 위해 일제 단속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카캐리어 일제 단속은 지난 2021년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여수 카캐리어 사망사고’ 이후에도 카캐리어 불법개조 및 적재 불량 상태로 운행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행한 것이다.공단은 지난 17일 카캐리어의 통행량이 많은 ▲서평택 ▲송악 ▲동광산 ▲경주 요금소에서 자동차안전단속원 26명을 투입해 고속도로순찰대, 도로공사 등 관련 기관들과 함께 합동단속을 전개했다.이날 2시간 동안 52대를 점검한 결과 52대의 차량 전
-
부산고용노동청, 50인 미만 휴게시설 의무화제도 시행 캠페인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부산광역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와 8월 18일부터 시행된 50인 미만 사업장(20인 이상)에 대한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제도 확대에 따라 29일 점심시간대에 시청앞 지하철 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18일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에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된 데 이어 올해 8월 18일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됐다. 소정의 기준에 따른 20인 이상 또는 10인 이상 사업장이 적용 대상이며,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휴게시설을 설치‧운영해야 한다. ① 20명 이상 50명 미만 사업장(건설업은 총공사금액 20억~50억원 미만 공사현장) ② 10명 이상 20명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