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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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특위 2호 정책 '예비군 3권 보장' 발표
국민의힘 청년정책 총괄 기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 특별위원회가 24일 숭실대에서 제2호 청년 정책인 '예비군 3권 보장' 정책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자리에는 특위 위원장인 김기현 대표를 비롯해 김병민 최고위원, 장범식 숭실대 총장, 박종훈 숭실대 총학생회장, 배용인 국방부 예비전력과 대령 등이 참석한다. '예비군 3권 보장' 정책은 대학생들이 예비군 훈련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학교로부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제재 규정을 강화한 '학습권', 예비군 훈련장 교통편을 지원하는 '이동권', 예비군 훈련 참여에 따른 실비 지원을 현실화하는 '생활권'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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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의, 국회 환노위서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 의결 시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의 본회의 직회부 의결을 시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당이 해당 개정안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노란봉투법의 본회의 직회부 요구안을 단독 의결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민주당 관계자는 "법제사법위원회에서 90일 이상 법안을 논의하지 않았다"며 "국회법의 정상적 절차에 따라 직회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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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운영위 대통령실 현안질의... 외교 순방 성과 놓고 공방 전망
여야가 24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등을 대상으로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여야는 운영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및 한미·한일정상회담 등 최근 정상외교 결과를 놓고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또 윤석열 정부의 강제 징용 해법과 노동개혁 정책,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등의 현안도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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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전체회의 개최... '전세사기 특별법' 처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24일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을 처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 합의로 지난 22일 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한 특별법을 의결할 예정이다. 특별법은 야당이 요구해온 소액 임차인 최우선변제권의 소급 적용 대신 정부가 피해자들에게 최우선변제금만큼 최장 10년간 무이자 대출해주는 내용이 담겼으며 25일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같은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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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중기·MZ 창업가 최선 지원 약속... 대통령실 초청 ‘치맥’ 만찬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기업인들에게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내걸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 '2030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해 "양질의 일자리는 정부의 직접 재정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스타트업이 만드는 것이고 도전정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정부는) 시장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 기업은 유능하다. 그래서 더 과감하게 세계 시장 속으로 뛰어들어야 한다"며 "세계시장이 내 시장이라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달라. 정부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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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제33회 향토봉사상 수상자 선정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을 빛낸 구민에게 수여하는 ‘제33회 향토봉사상’ 4개 부문 수상자 4명을 지난 22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지역사회발전 부문에는 금정구새마을회 류성수 회장 △주민화합자원봉사 부문 금정구 서3동 새마을부녀회 황경숙 회장 △교육문화체육발전 부문 머드레행복마을추진협의회 이수남 전 회장 △효행·선행·희생 부문 부곡2동 자율방범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금정구의 ‘향토봉사상’은 1991년 시상 후 해마다 지역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로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자랑스러운 구민을 선정해 시상하며, 현지 사실조사와 외부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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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대세로 떠오르는 경륜의 꽃 젖히기 전법이 '백미'
경륜 강자들이 선호하는 전법은 젖히기다. 젖히기는 앞에 있는 선수를 한 박자 빠르게 넘어서는 기술로 짜릿한 승리의 비결이기도 하다. 그래서 젖히기는 경륜의 꽃이자 백미로 꼽힌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훈련량이 다소 부족했던 시절엔 젖히기보단 선행 내지는 추입 일변도의 경주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점차 훈련량을 회복하고 컨디션을 끌어올린 선수들이 강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젖히기 기술을 유감없이 펼쳐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이런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광명 19회차에 펼쳐진 3일간의 성적표를 살펴보면 금요경주 11번, 토요경주 9번, 일요경주에선 무려 12번의 젖히기가 입상 전법으로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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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경남지역 7개 기관단체 ‘안전한 건설사업장 조성’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23일 경남개발공사(사장 김권수)를 비롯한 경남도내 7개 기관·단체와 안전한 건설사업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경남개발공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영남지사와 경남개발공사를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창원소방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남동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창원한마음병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리원은 협약에 따라 경남지역의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규선 관리원 영남지사장은 “건설현장에 안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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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 참여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0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대작전! 캠페인” 활동에 참여 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나주시에서 제정한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조례 1950호)에 의거, 나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진행하였으며, 또래 상담자와 학교밖청소년(이하 청소년)에 대한 환경교육 및 인식 제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소통 협력에 다른 환경보호중요성을 인식하고 책임감을 길러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주요행사내용으로는 플로깅 활동, ZERI WASTE 부스운영, 레이크레션 진행 되었는데 전력거래소는 플로깅 활동참여와 학용품 세트, 부채등을 지원했다. 주말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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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목포시 외달도서 ‘볼런투어’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8일에서 19일 전남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안녕가고싶은 섬 볼런투어”에 전력거래소 직원들이 참여시켜 도서민들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밝혔다. 볼런투어는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가 도내 “가고 싶은 섬” 24곳 대상 지역특화형 섬 탐방과 자원봉사를 접목하여 도서지역 주민들의 안녕한 삶 증진 도모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활동으로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가 결합된 신조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주거개선, 교통안전, 건강지원, 친환경, 이.미용, 섬 플로깅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를 위해 전력거래소와 중부발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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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수력원자력, 수력구조물 안전관리 기술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 경주시 더케이호텔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과 함께 ‘수력구조물 안전관리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밝혔다. 두 기관은 안전에 대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발전용댐 시설물의 노후화에 따른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공동 워크숍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관리원 댐항만실 직원들과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처와 사업소 담당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발전용댐 안전관리 현황, 댐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관리 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이어 환경변화에 따른 발전용댐 안전관리에 대한 토론,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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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도민 온라인 투표 진행
경기도가 대한민국 동물복지의 메카로 자리 잡게 될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선정을 위한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도 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도민투표를 진행한 후 전문가 심사점수와 도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당선작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을 공모한 결과 총 3093건의 의견을 접수했다. 도는 이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12개 후보작을 대상으로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후보작(가나다 순)은 ▲(경기도)반려동물 행복누리터 ▲경기 반려동물 多누리센터 ▲경기 반려동물 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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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인권대상 후보자·인권작품공모전 출품작 공모
경기도가 인권신장을 위해 공헌한 ‘경기도민 인권 대상’ 후보자와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할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 출품작을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제2회 경기도민 인권 대상’ 후보자 추천은 경기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추천 대상은 인권 일반,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청소년, 이주민·외국인 총 6개 분야에서 인권신장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다. 경기도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 1명씩 총 6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상패가 지급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은 경기도 주관 인권 기념문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경기도와 함께 인권 홍보캠페인에 나서게 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도민의 창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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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공사 기간 지연 현장 만회대책 자문 시범사업 추진
경기도가 공사기간이 지연된 공동주택 현장에 자문단을 파견하는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 공사기간을 맞추기 위해 부실시공을 강행하면서 나타나는 품질·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경기도는 준공 6개월 전 공기 지연율(공정표상 계획 대비 실제 공정률)이 5% 이상인 현장 중 수요조사를 거쳐 5개 단지에 올해 상반기까지 자문단을 보내고, 그 결과에 따라 하반기부터 자문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자문은 주택건설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현장별 감리자가 작성한 공기 만회 대책을 사전 검토하고, 사업 주체와 시공사 등 건설관계자 임원을 참석시켜 현장 자문회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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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4곳 신규지원
경기도가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신규 지원 대상 4개소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이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권익옹호·동료 상담·자립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중으로 도내 58개 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센터에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비를 7월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1년 이상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운영 실적이 있고, 현재 등록된 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로 센터의 소장은 장애인이어야 한다. 또 장애인 당사자인 동료 상담가 1인 이상의 인력 등 4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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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성장 동력 산업 이끌 ‘창업핵심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신산업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창업핵심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4개 과정 총 140명을 모집하며, 실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프로젝트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공지능 기초과정 수료생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엔비디아 교육수료 인증서(NIVIDA Deep Learning Certification)를 취득할 수 있으며, 첨단기술 분야 창업트렌드와 이슈 동향 특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주요 교육 주제는 ①인공지능 ▲창업트렌드 및 이슈 동향 ▲챗지피티(Chat GPT) 기술 이해 및 비즈니스 활용 ▲엔비디아 딥러닝 기본(NVIDIA DLI) ▲챗지피티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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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 주요 여행사 상품기획자 한류 관광지 팸투어 진행
경기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일본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난 22일 유명 드라마 촬영지가 있는 수원에서 팸투어(홍보 목적 답사)를 진행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JTB,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의 세계적인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관광상품을 직접 기획하는 실무자 16명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수원화성 일대에서 화성어차 탑승, 한복 착용 등의 체험을 했다. 특히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그해 우리는’의 촬영지였던 수원 장안공원 일대, 지동벽화마을, 행궁동 카페거리 등도 방문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최근 대일관계 개선으로 일본 방한객 수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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