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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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축하·격려... "우주강국 G7 정말 벅차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 3차 발사 성공에 대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며 기념 만찬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자체 제작한 위성을 자체 제작한 발사체에 탑재해 우주 궤도에 올린 나라는 미국, 프랑스, 일본, 러시아, 중국, 인도밖에 없다"며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 G7(주요 7개국)에 들어갔음을 선언하는 쾌거"라고 축하했다. 윤 대통령은 "3차 발사는 8개 실용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킨 것으로 1개의 실험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킨 2차 발사에서 엄청나게 진일보한 것"이라며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우주과학기술과 첨단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바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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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 연구 성과 한국분석과학회 발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의 도핑검사소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분석과학회가 주최한 춘계 학술대회에서 최신 반도핑 검사법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국내 분석과학 분야를 이끄는 한국분석과학회는 설립연도인 1988년부터 매년 춘계와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로 70회차를 맞이한 춘계 학술대회에는 화학, 환경, 재료, 약학, 보건, 식품, 원자력, 바이오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지식과 경험을 교류했다. 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는 25일 진행된 법과학분야 심포지움에 초청되어 경주마 도핑검사와 관련된 최신 기술을 발표했다. 발표를 맡은 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 유준동 부장은 말, 소, 사람 등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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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산업기술기획평가원'으로 명칭 변경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연구개발(R&D)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기관 명칭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으로 변경하는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개정(안)'이 25일 국회에서 의결됐다. 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 따르면 향후 정부의 법률개정 공포가 있게 되면,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8월 말에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연구개발(R&D) 전담기관이 과제기획에 보다 충실하고 연구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 명칭에 '기획'을 포함하고 '관리'를 생략하는 요구가 지속됐다. 이와 함께 기관 명칭 변경에 따른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혁신성장 및 산업대전환 정책 지원을 확대할 필요성도 제기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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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제21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 개최
한국학술정보협의회(회장 이명우 국회도서관장)가 25일, 26일 이틀간 경기도 고양특례시(소노캄 고양)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남영준 한국도서관협회장, 한국학술정보협의회 회원기관 대표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를 개최한다.올해로 출범 21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도서관 협의체인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2023년 5월 현재 총 6395개 회원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를 개최해 최신 정보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도서관 및 지식정보계의 현안과 협력 사업을 논의하고 있다.김진표 국회의장은 영상 축사에서 "초거대 인공지능(AI)의 출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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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전기연구원과 전력분야 디지털 기술 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한국전기연구원과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개발, 전력분야 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서부발전은 지난 24일 전기연구원 안산 분원에서 전기연구원과 ‘디지털 기술협력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서부발전이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에서 생산되는 빅데이터와 테스트베드(화순풍력)를 제공하면 전기연구원은 디지털트윈을 개발·실증한다. 발전량을 정확히 예측해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재생발전 설비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다.디지털트윈은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현실세계의 기계, 사물 등을 구현해 모의시험을 벌이는 기술을 말한다. 상용화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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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T, 데이터기반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24일 한전 본사에서 KT와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한전은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대상자 확인 및 시스템 등록, 서비스 운영 및 비용정산을, KT는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신데이터 제공 및 시스템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전과 SKT가 사회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원격검침계량기(AMI)를 통해 전력 및 통신 데이터를 분석하고 휴대폰 사용이력을 확인해 생활 패턴을 파악한다. 이상 상황이 감지되면 복지 담당 공무원이 수신된 알림메시지를 확인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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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쏘카와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와 파트너십을 맺고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코레일유통과 쏘카 양사 대표는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 성수동 소재 쏘카 서울오피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모빌리티기반 사업혁신 및 확장을 위한 복합공간개발, 이용고객 편의제고, 공동 마케팅 등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철도역 인근 카셰어링 및 전기차 충전 공간을 마련해 철도와 카셰어링, 공유 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한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균관대역사 내 카셰어링 및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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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나눔 프리마켓 참가 4개 어린이집, 취약계층 지원 성금 기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읍 관내 어린이집인 가동캐슬어린이집(원장 정인숙), 가화행복어린이집(원장 안상미), 새봄어린이집(원장 정지혜), 아이캐슬어린이집(원장 장은녕)이(이하 ‘4개 어린이집’) 지난 23일 정관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61만3천 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4개 어린이집이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정관읍 중앙공원에서 열린 ‘2023년 상반기 정관 나눔 프리마켓’의 키즈 프리마켓에 샐러로 함께 참여해 어린이집 교사 및 학부모, 원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의류,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모아 아이들과 함께 직접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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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동행축제 뒷받침 위한 점검회의 개최..."현장지원 집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축제의 성공적인 뒷받침을 위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권대수 소진공 부이사장 주도로 이날 오후 2시, 공단 대전 본부에서 동행축제 관련 부서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성과점검과 남은 과제에 대해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에 따르면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범정부차원에서 진행되는 소비활성화 캠페인으로써,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 모든 유통주체가 참여하는 대국민 이벤트이다. 올해는 5월 대전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9월, 12월까지 총 3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소진공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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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대표발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탄소중립 위한 전력시장 선진화 기반 … 전력수급 지역편중 현상 해소 기여 예상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 의원(서울 노원병)은 “재생에너지 기반의 분산에너지 체제 전환을 위해 대표 발의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최근 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이 늘고 있는 제주도와 같은 지역을 '분산에너지 특구'로 지정할 경우, 재생에너지 초과발전량을 열·그린수소 등과 같은 다른 에너지로 전환·저장·활용하는 섹터커플링(Sector Coupling; 부문 간 결합) 이나, 전기차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그리드로 방출하는 V2G(Vehicle-to-Grid, 전기차를 활용한 이동형 ESS) 등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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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 부산 기장군의회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 개최
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회장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는 5월 25일 기장 수산자원연구센터에서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 주관으로 2023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는 원전 관련 정부의 정책과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공동대처하고, 원전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2012년에 결성했다. 그동안 원전안전과 사용후 핵연료 관리방안 대책수립, 노후원전 수명 연장에 대한 안전성 확보, 원전소재 지역의 재정지원 등 원전 관련 현안 사항에 적극 대처해 왔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 강필구 영광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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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023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국가핵심기반시설인 5개 LNG기지 등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국민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는 안전 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가스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전국 5개(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LNG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165개소를 선정해 집중안전점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국민 관심도가 높은 LNG기지의 경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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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창원시설공단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5일,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종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축물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관리원과 공단 간에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안전관리 분야 등을 담당하는 공단 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공단 강의실에서 열린 교육은 장마철 건축물 안전관리 및 점검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이번 교육이 공단이 관리하는 다중 이용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창원시민들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공단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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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드론활용 측량 경진대회로 사업 가속화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주최·주관하여 ‘제2회 드론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22일∼23일 충남 공주시 LX국토정보교육원)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적재조사를 담당하는 공무원, LX공사, 민간 지적측량 수행자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에 드론 활용을 확대하고 고해상도 정사영상 제작과 토지의 경계추출, 면적계산, 경계 및 면적조정 등 신기술을 활용한 업무역량을 평가했다. 시·도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공무원, LX공사, 민간 총 33개팀은 직접 드론을 조종하며 영상품질과 위치정확도 및 성과물을 업무영역에 맞게 작성한 결과 고득점을 받은 각 2개 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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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특수교량 유지관리’ 공동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 여수시 신라스테이호텔에서 ‘특수교량 유지관리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두 기관 간의 협력 증진과 특수교 유지관리 분야의 정책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관리원 특수시설관리실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구조연구본부의 특수교량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특수교량 유지관리에 적용하는 방안과 관련한 토론에 이어 관련 협의체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특수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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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4차로 확장 공사 시작
사업비 부족 등의 이유로 2011년 이후 정체됐던 지방도 387호선 남양주 ‘화도~운수’ 4차로 확장 공사가 26일 공사를 시작했다.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구간은 총사업비 1687억원을 투입해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너구내고개)에서 수동면 운수리(운수교차로)까지 4.52㎞를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준공은 2029년 하반기다. 해당 구간은 상습 정체 구간으로 개선이 필요해 2008년부터 사업을 진행하여 2011년 최초 설계를 완료했지만 이후 사업비 부족 등의 이유로 별다른 진척을 보지 못했다. 2016년 타당성 재검토 등으로 사업 재추진을 결정했으나 역시 보상비 부족으로 사업이 지연됐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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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중심 ‘경기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육성
경기도가 시흥시, 서울대학교, 바이오 산업계와 함께 시흥시를 중심으로 경기서부권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비전을 선포했다. 참가 기관들은 비전 선포와 함께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바이오캠퍼스를 유치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2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경제부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조정식 국회의원, 고은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 이동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김영태 서울대학교 병원장, 이용무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장, 강건욱 생명공학공동연구원장, 김재영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노연홍 한국제약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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