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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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홍성에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전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지난달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군의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금(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LX공사 김정렬 사장, 성기청 상임감사, 비상임이사 등 임원진들은 이용록 홍성군수와 함께 지난 26일, 홍성군 어사리 일대를 찾아 조립식 주택 입주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본사·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이 모금한 것으로,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주택 소실에 따른 주거비·구호비 등에 쓰일 전망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LX공사의 적극적인 도움을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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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주사업 최초, AI 활용 경륜 승자예측 서비스 시범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6월 2일부터 3개월간 AI를 활용한 경륜 승자예측 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AI(인공지능) 승자예측 서비스는 AI 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경륜경주 결과를 예측하고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경주사업 최초로 도입된 시스템이다. ‘머신러닝’이란 다량의 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답을 찾아주는 것을 말한다. 이번 서비스의 시범운영 기간은 광명 22회차부터 34회차(8월)까지며, 우선적으로 해당일 연승식과 복승식에 대한 AI 예측 결과를 제1경주 개시 30분 전부터 스피드온을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향후 검토과정을 거쳐 삼복승식 예측에 대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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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미사경정공원 바비큐비어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하남시 소외계층 대상 나눔 기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6일 ‘2023 하남 미사경정공원 바비큐비어 페스티벌’ 개회식에서 하남시 관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부금(9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현재 하남시장, 최종윤 국회의원(하남시), 강성삼 하남시의회의장, 도․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기부금 수혜 복지기관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방문한 수많은 관람객들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모두 한마음으로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기부금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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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전반기 등급심사 기간 '경쟁 치열'
경정은 총 4가지 등급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 후반기를 나눠 선수별 성적에 따라 배정받는다. 각 등급 간의 차이점은 출전횟수에서 나타나는데 A1등급의 출전횟수는 40회, A2 38회, B1 36회, B2 34회 정도다. 이러한 차이로 선수들은 보다 많은 출전기회를 얻기 위해 상위등급을 목표로 매 경주 집중력을 보이며 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올 시즌 28회차(7월 13일)까지의 성적으로 결정짓는 전반기 등급심사의 등급별 부여 비율은 A1급 15%(22명), A2급 25%(36명) 나머지 B1~B2급이 60%이다. 성적을 분별하는 기준은 평균착순점에서 평균사고점을 뺀 점수인 평균득점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서 평균사고점은 등급을 받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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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더욱 강하고 단단해진 '수성팀'
경륜계 지존 임채빈으로 대표되는 수성팀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전무후무한 89연승의 대기록을 작성한 임채빈은 올 시즌 24개 경주에 출전해 전승을 기록하며 여전히 무패가도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 내용 또한 명불허전이다. 화끈한 자력승부 능력은 여전하고 독보적인 기량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매 경주 집중력 또한 빈틈이 없다.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벨로드롬에선 그야말로 완벽주의자로 통한다. 문제는 그가 속한 수성팀이다. 수성팀은 그동안 지역팀 기준으로 볼 땐 무명이고 변방에 불과했었다. 경륜 시행 후 무려 25년간 단 한 번도 반짝인 적이 없었을 정도다. 하지만 최근 무섭게 달라졌고 또 계속해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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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대덕특구 50주년 기념 미래정책 포럼”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오는 31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여·야 의원 12명과 함께 ‘대덕특구 50주년 기념 특구 미래정책 국회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덕특구 조성 50주년을 맞아 지난 50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50년간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연구개발특구의 비전과 발전방안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과학기술 연구단지인 대덕 연구개발특구는 1973년 이래 50여 년간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핵심 축으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현재 대덕특구에는 정부출연기관을 포함한 공공연구기관·기업·비영리기관 등 약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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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격리의무, 내달 1일부터 해제...'사실상 엔데믹'
정부가 내달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확진자 격리의무를 해제하면서 사실상 '엔데믹' 선언을 했다.28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등에 따르면 정부는 앞서 발표했던 대로 코로나19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한다. 6월 1일 0시부터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7일 격리' 의무가 사라지고 마스크 착용 의무도 병원급 의료기관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해제된다. 위기경보 수준도 하향 조정되며 대부분의 방역 규제가 풀리게 된다.확진자에게 부과됐던 7일간의 격리 의무는 없어지고 '5일 격리 권고'로 바뀐다.격리 해제 시점은 6월 1일 0시다. 예를 들어 5월 29일 확진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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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에 정진하겠다”…여야, 부처님오신날 한목소리 다짐
여야가 부처님오신날인 27일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통합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갈등과 분열, 대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의 우리에게 ‘나에게 이로운 것이 남에게도 이롭다’는 뜻의 ‘자리이타(自利利他)’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더욱 크게 다가온다”고 말했다.또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고통 속에서 중생을 구하기 위해 정진했던 부처님의 뜻과 가르침을 항상 기억하며 더 큰 책임감으로 민생을 살피며 경제회복과 굳건한 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서로 다른 생각을 가져도 화합하고 하나로 소통하는 ‘원융회통(圓融會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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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인권존중·약자보호·세계평화 등 국정철학, 부처님 가르침”
윤석열 대통령은 부처님오신날인 27일 “우리 정부가 지향하는 인권 존중, 약자 보호, 세계 평화의 국정철학은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모든 인간은 존귀하고 존엄하며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보듬고 어루만지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등불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또 올해 부처님오신날 봉축 표어인 ‘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을 언급하며 “부처님의 세상은 바로 공동체와 이웃을 위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정부는 어려운 이웃을 더 따뜻하게 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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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EBS, 교육 및 방송 분야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는 26일 오후 국회 본관 다목적 영상회의실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교육 콘텐츠 개발 및 방송 프로그램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박장호 입법차장, 홍형선 사무차장, 김상수 기획조정실장, 김명진 방송국장, 박혜진 의정연수원장과 김유열 EBS 사장, 문교병 사업센터장, 김광호 편성센터장, 박창홍 ICT기획센터장, 김준범 대외협력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회사무처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의정활동 지원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콘텐츠 개발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여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생산·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국회사무처와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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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엘벡도르지 몽골 前 대통령 접견
김진표 국회의장은 26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엘벡도르지 몽골 前 대통령을 접견하고 한-몽골 양국 현안 및 엘벡도르지 前 대통령이 위원을 맡고 있는 ICDP(국제사형제반대위원회) 활동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ICDP 측에서 나라얀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는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정운진 외교특임대사, 황승기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국회의장실에 따르면 '몽골 민주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엘벡도르지 前 대통령은 1990년 몽골 민주화혁명의 핵심인사로, 총리와 대통령을 2차례씩 역임한 후 2018년부터 ICDP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김 의장은 "대통령께서 재임 기간 중 3차례 한몽 정상회담을 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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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덴마크 재생에너지 현황·정책 관련 토론회” 개최
덴마크 재생에너지 비중 70%에도 출력제어 비중 1% 미만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삼석 의원은 “주한덴마크대사관·에너지전환포럼과 함께 ‘덴마크 재생에너지 현황과 출력조절에 대한 보상정책의 변화과정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심화로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진 가운데 재생에너지의 확대를 위한 올바른 방향성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0년 우리 정부의 ‘2050 탄소 중립’ 선언과 올해 3월 ‘탄소중립기본법’ 시행에 따른 부문‧연도별 감축목표가 마련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선 재생에너지의 사용 확대는 일정부분 절실하다. 하지만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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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건물분양주택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건물분양주택 공급 확대 가능성 ↑”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 한국주거환경학회가 26일 공동 개최한 ‘건물분양주택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날 정책토론회는 건물분양주택의 공급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제반사항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제도개선(안)을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건물분양주택 공급 확대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선주 경기대 교수의 ‘건물분양(토지임대부)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정책제언’을 주제로 한 발제를 시작으로, 부동산 전문가 6인의 토론이 함께 진행됐다. 김선주 경기대 교수는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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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지역 청소년과 교육현안 등 대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지역 청소년들과 교육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안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접견은 부천시 청소년참여기구 네트워크 소속으로 부천 일대 6개 청소년 센터에서 활동 중인 10~20대 학생들이 의장과의 면담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이 자리에는 양승부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정책기획실장 등 인솔자 6명과 부천에 거주하거나 통학하는 초중고생과 대학생 14명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양승부 정책기획실장은 “5월은 가정의달인 동시에 청소년의달이기도 해서 각 기관의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라며 “학생들이 의장과 직접 소통하며 주요정책과 활동에 대해 보다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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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해취약지역 거주자 대상 풍수해보험 가입 당부
경기도가 여름철을 앞두고 재해취약지역 거주 도민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을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태풍·홍수·호우·해일·강풍·풍랑·대설·지진)로 발생하는 주택, 온실, 소상공인(상가·공장)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해 가입자는 30% 이하의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재해를 입은 이력이 있거나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경제 취약계층은 보험료를 100%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6월까지 재해취약지역 내 대상자들을 직접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가입을 독려할 예정이다. 풍수해보험은 읍·면·동 행정복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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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지역사회 여성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3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을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교육생 접근 편의를 위해 남부(가톨릭대), 북부(동국대) 2개 권역으로 나눠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직장인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생은 권역별 50명씩 모집한다. 교육은 주 1회씩 총 15주 내외로 진행하고, 직장 여성도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이나 평일 오후 6시 이후 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분야별 특강 및 참여형 과정(토론·발표 등) ▲개인별 비전과 목표설정 및 리더십 역량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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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택시 기본요금 7월부터 3천800원➝4천800원 인상
경기도가 7월 1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천원(22.56%) 인상한다. 심야할증은 적용 시간을 1시간 당겨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로 늘리고 할증요율을 20%에서 30%로 높인다. 경기도는 지난 4월 17일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고 경기도의회안에 경기도 특성을 고려해 심야할증 등을 일부 수정한 ‘택시요금 인상 경기도 절충안’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종 절충안은 택시업계, 도민, 도의회,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현행 요금 요율 대비 22.56%를 인상했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2019년 5월 이후 4년 2개월 만으로 연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가중되는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법인 택시 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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