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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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30일 강원도 델피노 리조트에서 기술직 공무원 대상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기술직 공무원 가운데 신규·저경력 공무원의 직무능력을 높이고, 기술직 공무원의 소통과 협업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오는 31일까지 이틀간 이어진다.이번 연수에는 도교육청과 25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및 학교 소속 기술직 공무원 500여명이 참석했다.연수에서는 도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안내하고 교육시설 통합정보망 및 기계설비법 실시에 따른 전문가 강의를 진행했으며, 직무 현안 공유·논의, 전체 자유토론 등이 이어졌다.연수 주요 내용은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의 이해 ▲공직자 청렴교육 ▲교육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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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철마한우불고기축제 ‘문화누리카드’로 즐겨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14회 철마한우불고기축제 기간인 6월 2일부터 6일까지 행사장 내 한우숯불구이 장터(한우 정육, 구이 및 국밥)에서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하다고 30일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연간 11만원을 문화‧관광‧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원칙적으로 식음료를 구입할 수 없지만 축제 연계가맹점 등록 시 축제 현장에서 구매하는 식음료는 예외로 허용된다.평소 문화시설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없어 문화누리카드 이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장군에서는 처음으로 관내 축제와 연계를 추진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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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정책 오디션 개최... 주요 정책제언 장 마련
국민의힘이 30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청년 공개 정책 오디션 '청년 ON다'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본선에는 지원자 187명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25명이 참가해 다양한 정책 제언들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을 거쳐 선발된 7명 중 최우수자는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청년부의장으로, 나머지 6명은 정책조정위원회 청년부위원장으로 각각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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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국 수출·진출기업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중국 수출·진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간담회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 경제의 중요한 한 축을 차지했던 북방경제, 중국과의 교역문제, 중국에 대한 경제 진출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모양"이라며 "현재 국가 간 관계들이 갈등 국면으로 치달으면서 생긴 현상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본다면 미국이나 일본, 유럽도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오히려 더 강화하는 측면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포함 당 측은 최근 대(對)중국 무역 적자 등 업계 어려움을 듣고 외교적 차원의 돌파구를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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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PSI 회의 개막 영상 메시지... "북 핵개발 물자 불법조달 대응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북한은 유엔 안보리 제재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으로 핵·미사일 개발에 필요한 물자와 자금을 계속 조달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우리의 협력은 더욱 굳건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제주도에서 개막한 확산방지구상(PSI) 20주년 고위급 회의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전례 없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로 국제 비확산체제 강화와 WMD 확산 방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PSI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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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 권한쟁의 심판 청구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본회의 직회부 요구안에 대해 국민의힘이 30일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재를 찾아 권한쟁의 심판 청구서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함께 제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앞서 비슷한 절차로 진행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 본회의 직회부 요구안에 대해서도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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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특위 전체회의 개최... '코인 논란' 김남국 징계 절차 돌입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특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김 의원 징계 안건을 상정한 후 특위 내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8일, 민주당은 지난 17일 김 의원 징계안을 각각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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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2분기 유류세보조금 지원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2023년 2분기 내항화물운송사업자 유류세보조금과 유가연동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유류세보조금 지원은 2023년 3월부터 5월까지 과세유로 구입한 선박용 연료유(경유)가 대상이며, 6월 1일부터 6월 9일까지 접수, 심사를 거쳐 6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유류세보조금은 유류세의 한시적 인하 조치 기한이 8월 31일까지로 연장되어 리터(ℓ)당 152.37원을 지급하고, 유가연동보조금은 경유 가격이 리터(ℓ)당 1,700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분의 50%를 지원하는 것으로 경유 가격이 하향 안정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4월 30일자로 지원을 종료하고 4월 30일까지 구매분에 한해 지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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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자녀 특혜채용' 관련 긴급회의... 인사 개선방안 논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0일 긴급 위원 회의를 열고 고위직 간부들의 자녀 특혜 채용 의혹 관련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경력직 채용 관련 인사 제도 개선 방안에 더해 내부 견제 시스템 구축 방안 등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는 31일 위원 회의를 열고 특별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사퇴 의사를 밝힌 박 총장과 송 차장의 면직안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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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상혁 면직안 즉시 재가 예상... 차기 위원장에 이동관 유력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면직안을 보고받는 대로 재가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이르면 30일 한 위원장에 대한 청문 결과 등을 토대로 윤 대통령에게 면직안을 제청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면직안을 재가하는 데 시간을 끌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기 방통위원장으로는 윤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대외협력특보를 맡아온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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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이성만 체포동의안 오늘 국회 본회의 보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사건 관련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30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의원은 회기 중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되지 않는 불체포특권이 있다.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 법원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심사)을 열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체포동의안 표결은 다음달 12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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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아일랜드 화장·미용 전시회서 홍보관 운영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 열린 ‘아일랜드 프로페셔널 뷰티(이하 PBHJ)’ 전시회 내에 K-뷰티 홍보관 행사를 진행했다. PBHJ는 매년 아일랜드 뷰티 종사자 약 1만여 명이 참석하는 아일랜드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다.이번 행사는 우리 화장품 기업의 아일랜드 시장진출을 강화하기 위한 ‘아일랜드 K-뷰티 유통망 입점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런던무역관을 중심으로 △K-뷰티 진출 상담회 △아일랜드 유통망 진출 컨설팅과 같은 수출 마케팅 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KOTRA에 따르면 아일랜드는 코로나 팬데믹 등 전 세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0%가 넘는 고도성장을 보이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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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스웨덴 구바버겟 풍력 상업운전 개시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3일(현지 시각), 전력 그룹사 최초로 유럽 두 번째 풍력 사업인 '스웨덴 구바버겟 풍력'의 공식적인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중부발전에 따르면 구바버겟 풍력은 스웨덴 중부 예블레보리 주(Gävleborg län)에 총사업비 약 1350억원을 들여 조성한 발전 용량 74.4㎿의 풍력단지이며, 중부발전이 주축이 되어 팀 코리아를 결성하고 주도한 대표적인 사업이다. 중부발전과 국내 투자자가 지분을 보유하고, 약 130억 상당의 국산 기자재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지난 2021년 7월 착공을 시작해 건설 기간 중 인플레이션에 따른 기자재가격 상승과 해상 물류 지연에 의한 공기 지연 등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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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자살유발 정보 막는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지난 26일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단체가 자살유발정보를 자율규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구체적인 자살 방법을 알려 주거나 동반 자살자를 모집하는 등 자살을 유발하는 콘텐츠의 유통이 심각한 상황이다. 보건복지부가 임오경 의원실에 제출한 ‘자살 유발정보 모니터링 활동 결과’에 따르면 2022년 온라인상에서 신고된 자살유발정보 콘텐츠는 총 23만 4,064건에 달했다. 2018년 3만 2,392건에 비하면 7배 이상 증가한 것. 지난해 신고된 자살 유발정보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자살 관련 사진·동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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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인사' 한국장학재단 배병일 이사장, 尹 대통령보다 연봉 높아
한국장학재단 배병일 이사장이 윤석열 정권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고 있다. 2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상임기관장 연봉 수치를 공시한 공공기관 340곳 중 29곳의 상임기관장이 대통령보다 높은 연봉을 받았다. 중소기업은행, 국립암센터, 기초과학연구원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관들이 상위에 위치하며, 지난해 한국장학재단 기관장은 공공기관 중 17번째로 높은 연봉인 2억 8211만 2000원을 받았다. 대통령의 연봉은 2억 4064만 8000원이다.해당 29곳 중 대부분의 사례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로도 임기가 남았거나, 기관 내부 출신 혹은 전문성을 인정 받는 인사 등이다. 일례로 상임기관장 중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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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2023 해양수산 국제협력 토론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30일,오후 2시 부산 해운대 시그니엘 호텔에서 ‘태평양도서국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협력‘이라는 주제로 ’2023년 해양수산 국제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0년째를 맞는 이 콘퍼런스는 올해 처음 열리는 제1차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의 주요 행사로 추진된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태평양도서국 14개국과 태평양도서국포럼(PIF) 관계자가 참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한덕수 총리,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한 해양수산 관계자와 학계(국립부경대·한국해양대), 원양업계(동원산업·신라교역·사조산업), 녹색기후기금(GCF)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콘퍼런스에서 해양수산부는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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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일(對日) 김 수출계약 1,050억 원, 역대급 성과 달성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2023년도 대일(對日) 한국 김 수출 입찰‧상담회(5월 23일,24일 일본 도쿄)’에서 전년보다 61.5% 증가한 1,050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역대급 성과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일(對日) 한국 김 수출 입찰·상담회는 (사)한국수산무역협회(회장 배기일)와 전국가공해태협동조합연합회 등 일본 김 관련 5개 단체가 주관하며, 올해는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면서 예년보다 많은 바이어들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입찰·상담회에서는 지난 몇 년간 대일 수출이 감소했던 마른김의 계약 증가가 눈에 띈다. 올해 마른김 계약액은 475억 원으로 작년보다 109.3% 상승했으며 계약량은 5억 6천만 장으로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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