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본선에는 지원자 187명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25명이 참가해 다양한 정책 제언들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을 거쳐 선발된 7명 중 최우수자는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청년부의장으로, 나머지 6명은 정책조정위원회 청년부위원장으로 각각 임명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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