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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중기·MZ 창업가 최선 지원 약속... 대통령실 초청 ‘치맥’ 만찬

2023-05-24 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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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기업인들에게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내걸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 '2030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해 "양질의 일자리는 정부의 직접 재정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스타트업이 만드는 것이고 도전정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정부는) 시장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 기업은 유능하다. 그래서 더 과감하게 세계 시장 속으로 뛰어들어야 한다"며 "세계시장이 내 시장이라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달라. 정부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 관계자와 소상공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재용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사장 등 9개그룹 총수들도 동석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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