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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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 대상에 대구 서구, 경남 산청군, LX대경본부‘영예’
지적 측량인들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한 ‘2023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가 6월7~9일 경남 창녕군에서 개최됐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가 2018년부터 주최해오던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합류하여 지적측량 공무원 외에도 지적측량 수행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에 따라 17개 시·도와 13개 지역본부를 대표하여 총 31개 팀(3인1조)의 93명이 참여해 드론·GNSS* 등을 활용한 지적측량의 성과결정의 정확도·신속성·측량장비 운용능력 등에 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평가 결과 ▲대상은 대구광역시 서구, 경남 산청군, LX대구경북지역본부, ▲최우수상은 전남 영암군, LX광주전남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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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상반기 최고 이벤트 '왕중왕전' 개최
올 시즌 상반기 최고 이벤트인 ‘2023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이 오는 25회차인 6월 21일~22일까지 양일간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린다. 연말에 열리는 그랑프리 경정이 전체 시즌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라면 이번 왕중왕전은 전반기의 최강자 중 제왕을 찾는 경기다. 올해 1회차부터 지난 23회차(6월 8일)까지의 평균득점 성적 상위자 12명이 출전 자격을 얻게 되고, 1일차에 열리는 두 차례의 특선경주 예선전에서 1위~3위를 차지한 선수들이 2일차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출전이 예고되는 선수들은 현재 평균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주은석을 비롯해 조성인, 김완석, 김민천, 손지영, 김응선, 김효년, 서 휘, 이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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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특선급 결승에 오르는 새로운 얼굴들은 누구?
특선급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다수의 비노조 선수들 기세에 눌려 있던 노조선수들의 반란이 심심찮게 벌어지면서 특선급도 선발, 우수급 못지않게 이변이 자주 연출되고 있다. 특히 노조선수들은 결승 진출이 걸려 있는 토요경주에서 거의 매주 깜짝 우승자를 탄생시키고 있어 결승전에서 흥미진진한 경주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노조선수들은 지난해까지 비노조선수들의 기세에 눌려 힘 한번 못쓰고 완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경기운영이 터프하고 기회포착에 능한 이태호 만이 혈혈단신 분전했을 뿐 그 외의 노조선수들은 무기력하게 물러서기 일쑤였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인 법. 거듭된 완패 속에서 실패의 이유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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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12개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무상 설치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2일, 안전관리가 취약하고 사고 발생률이 높은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경기도 수원시, 서울시 강남구 등 수도권 7개 지자체의 건설현장 12개소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무상으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지사를 통해 장비를 지원받은 12곳은 관리원이 올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위해 공모로 선정한 전국 48개소 가운데 일부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센서와 무선네트워크 기술 등을 활용하여 제작한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경보 장비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도권지사는 지난해에는 6개소를 지원한 바 있다. 안양환 관리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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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상임이사 2인⦁비상임이사 3인 선임안 주총 의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2일, 대구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상임이사 2인과 비상임이사 3인 선임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상임이사에는 강진구 상임감사위원과 김환용 안전기술부사장이 선임됐다.강진구 상임감사위원은 1960년 경북 출생으로, 법무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서울고등검찰청 사무국장, 광주지방검찰청 사무국장 등을 거쳤다. 김환용 안전기술부사장은 1967년 대전 출생으로, 가스공사 상생협력본부장, 삼척기지본부장, 안전기술부사장 직무대리를 역임했다.한편, 가스공사는 이석순 前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과 지현미 계명대학교 회계세무학부 교수, 이주찬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차장 등 3인을 비상임이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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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학·연 11개 기관과 ‘반도체 인재 양성’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가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대·명지대·한국공학대 등 도내 대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관련 기업과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채용 연계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력수급 체계를 마련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오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차석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이윤규 경기대 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건수 한국공학대 총장, 최완우 삼성전자 부사장, 김상호 SK하이닉스 부사장, 반도체 관련 중소기업인 ㈜에프에스티 장경빈 대표, ㈜동탄이엔지 고광노 대표, ㈜에이티아이케이 홍영호 대표, ㈜피앤에스인터내셔날 임재영 대표, ㈜에스아이엔지니어링 임윤수 대표 등 총 11개 기관과 ‘경기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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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문체위 오찬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예술인 기회소득 등 주요 도정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 1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의원은 이영봉 위원장을 비롯해 황대호, 김성수, 김철진, 박진영, 유종상, 이경혜, 조미자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8명과 강웅철, 윤성근, 윤충식, 이석균, 이한국, 최승용 의원 등 국민의힘 6명이다. 김 지사는 “문화, 예술, 체육 쪽은 워낙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분야다. 문화예술 쪽에서는 우리 예술인들 사회적 가치에 대한 여러 가지 인정과 도움을 드리기 위해 예술인 기회소득도 심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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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 주요 여행사 상품개발 실무자 팸투어 성료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등 8개 국가 주요 여행사 한국상품기획자 14명을 초청해 홍보 목적 답사(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 목적 답사(팸투어)는 코로나19 이후 새로 개장한 주력 관광지 및 도내 산업관광자원을 상품화해 주요 방한국의 단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나흘 동안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수원화성, 화성 서해랑케이블, 광명동굴 등 경기도의 주력 관광지와 포천 일경농원, 구리 자원회수시설 등 도내 산업관광자원 등을 둘러봤다. 타이완 여행사 관계자는 “이번 홍보 목적 답사(팸투어)에서 답사한 서해랑케이블 등 경기도 관광지들은 많은 여행객을 충분히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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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의 ‘스몰미팅 지원사업’ 지속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소규모 마이스(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박람회)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회의(스몰 미팅)’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소규모 회의(스몰 미팅) 지원은 도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기업연수, 세미나, 워크숍, 임원진 회의 등을 포함한 중소형 행사를 대상으로 1인당 3만원, 행사당 최대 300만원까지 개최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지원 대상은 참가자 10명 이상 100명 이하 규모의 회의 또는 10명 미만의 경우라도 최소 1일 2시간 ‘N회’ 이상 동안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다. 장소를 경기 이색 회의명소(유니크베뉴) 17개소와 호텔, 리조트 등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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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참여형 인구2.0위원회 명칭 공모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한 (가칭)인구2.0 위원회의 명칭을 6월12일부터 6월19일까지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공모한다. 도민참여단 200명이 직접 참여하는 (가칭)인구2.0 위원회는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역할을 맡은 기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정기위원회를 직접 주재하면서 임신 출생, 육아, 초등돌봄, 결혼 분야별로 저출생 대응 정책을 논의한다. 경기도는 도민의 소리를 담아 정책을 만든다는 취지에 맞게 (가칭)인구2.0 위원회의 공식 명칭을 도민 제안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도는 6월 26일까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후보작 3개를 선정한 후 다시 도민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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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2023년 화랑훈련 실시
경기도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화랑훈련’을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격년제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다중이용시설 방호 훈련 등이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지상작전사령부 통제 아래 경기도내 민·관·군·경·소방 등 국가방위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방위 작전계획의 시행절차 숙달과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12일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관으로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을 소집해 통합방위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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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 헬스케어 치매 산업 체험 한마당’ 개최
경기도가 14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청 대강당 및 1층 로비에서 시·군 치매·노인 관계기관, 스마트기기 개발업체 등을 위한 소통의 장인 ‘스마트 헬스케어 치매 산업 체험 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심화로 노인성 질환인 치매 환자의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치매·노인 분야 산업 동향과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를 위해 ‘지능형 건강 관리(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관계기관이 교류하는 자리다. 행사는 스마트 치매 산업 체험존과 정보존으로 나눠 진행한다. 체험존에서는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담은 ‘스마트 테이블’, 정서 인지 건강을 도와주는 인공지능 돌봄 로봇 등 지능형 건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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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의약품 도매상 불법행위 7곳 적발
의약품 도매상은 관리 약사를 두고 의약품의 입출고, 유효기간 등 품질관리의 도매 업무를 총괄해야 하는데도 이를 어긴 의약품 도매상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도내 의약품 도매상 55개소를 단속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7곳(9건)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약사면허 대여 및 차용 행위 4건 ▲의약품 보관 전용 냉장고에 식품 혼합 보관 2건 ▲의약품 운반 차량 표지판 미부착 상태로 의약품 운반 2건 ▲유효기간이 지난 불량의약품을 일반의약품과 구분 없이 보관 1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시흥시 소재 A 의약품 도매상은 형식적으로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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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부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디지털 기반의 교수·학습 혁신을 추진하고 수업을 혁신하는 교원 양성에 한 발 더 나아간다. 도교육청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 ▲디지털 선도학교 운영 ▲교육용 콘텐츠 개발과 보급 ▲에듀테크 활용 수업 혁신 역량 강화 ▲디지털 교육 전환 성과 확산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운영 ▲경기에듀테크소프트랩 모델 특화 ▲디지털 교육 선도지구 운영 등을 추진한다.특히 7월부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추동하고 디지털 교육 전환에 의지와 역량을 갖춘 디지털 선도학교 65교를 공모·선정한다.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기반해 학생 개인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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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반도체·양자기술 패권 경쟁과 대한민국의 미래’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을)은 “1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반도체 및 양자기술 패권 경쟁 시대와 대한민국의 미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반도체는 미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술로 경제 안보의 핵심 품목이 되어 국가 간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이다. 양자기술(quantum technology) 또한 원천기술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도 스위스를 방문해 양자기술 발전 방안을 논의했고, 최근 반도체 국가전략회의에서도 반도체 초격차 확보 방안을 주문했다. 이번 토론회는 반도체·양자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초 과학 혁신을 논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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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경 필수 강조 정부 압박... “재정지출 늘려 경기 살려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12일 정부를 향햐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강조하며 압박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에서 "추경은 매우 절박하다. 추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추경으로 경제 주체인 국민 가계의 구매력을 회복해서 소비를 늘리고 세수를 확보하는 선순환의 길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서민과 중산층이 매우 어렵다. 여기에 역대급 폭염이 예고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과 냉방비까지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긴축재정은 경기를 차갑게 식히는 것으로 현명한 길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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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국민의힘 최고위 첫 참석 본격 활동... "지도부 말한마디·행동 하나 큰 영향"
국민의힘 김가람 신임 최고위원이 12일 첫 회의에 참석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9일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처음 참석해 "지도부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현장에서 고생하고 노력하는 당원들께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고 있다"며 "당원들의 노력과 국민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늘 전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간 청년 대변인으로 활동해온 40대의 김 최고위원은 각종 설화로 지난달 자진 사퇴한 태영호 전 최고위원 후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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