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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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구리갈매-충남서천 주택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LH는 수도권 공동주택 건설·분양사업과 지방권 귀농귀촌 단독주택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지역상생 주택개발리츠’ 민간사업자 공모를 9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지역상생 주택개발리츠’는 사업시행자인 리츠(REITs)가 수도권과 지방권의 자산을 묶어 하나의 사업구조로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 대상지는 구리갈매역세권 S1블록 공동주택용지와 충남 서천 한산면 소재 귀농귀촌주택용지이다.구리갈매역세권 공동주택용지는 인근에 위치한 남양주 별내지구와 구리갈매 공공주택지구 사이에 위치하며 오는 2025년에 하반기 착공 및 입주자 모집 이후 2027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충남 서천군 귀농귀촌주택은 2026년 입주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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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B-UAM(부산형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포럼 개최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회의원은 6월 9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B-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비전 및 서비스 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이 가진 해양환경의 장점을 활용한 B-UAM 서비스 전략을 제시하고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의 성공적 상용화를 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부산광역시,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국토교통부, 유관기관, 민간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은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대규모 휴양·쇼핑·레저 시설들이 집중되어 있으며, 가덕도신공항이 부산항(2030월드엑스포)으로 연결되며 최적의 UAM 해안 항로 구성이 가능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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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식 참석 축사... 첨단·관광 활력 기대
윤석열 대통령이 9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관련해 기념식 축사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식'에서 "그동안 강원도는 국가 안보와 환경을 이유로 불필요한 중층 규제에 묶여 있었고 도민은 많은 불편과 불이익을 감내해야 했다"며 "이제 강원 발전의 걸림돌을 스스로 제거함으로써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강원도는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획기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발전이 늦었던 만큼 정말 멋지고 세련되게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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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용산전원 사진전 개최... 尹대통령 사진·세계 위인 명언 등 전시
대통령실은 9일 용산어린이정원 잔디마당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활동 모습 등을 담은 특별 사진전을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날 "'내가 대통령이라면'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응원하는 사진전"이라며 총 4가지 주제별 공간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 '함께 만드는 길' 구역에서는 존 F.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과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등 세계적 위인들의 명언 코너가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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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후임' 최고위원 김가람 선출... '호남·40대'
국민의힘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김가람 전 청년 대변인이 선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당 전국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동응답(ARS) 방식 투표에는 전체 828명 중 589명(65.1%)이 참여했고, 이중 김 후보는 64.7%인 381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김 최고위원은 호남 출신 40대로 지난 3월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는 청년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으며 이후 김기현 대표 지도부에서 청년 대변인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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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괍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진호 위원장, 저소득계층 지원 성금 기탁
부산 기장군 정관읍(읍장직무대리 송영종)은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진호 위원장이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최진호 위원장은 2019년부터 매월 정관읍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행복을품은 희망등대’ 계좌에 정기후원을 하고 있으며, 누적 기탁금은 530만 원에 달한다. 또한 덕산마을 이장으로서 행정과 주민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면서, 수시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공사 재능기부와 집청소를 지원하는 등 정관읍의 기부천사로 나눔의 가치를 구현해오고 있다. 최진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장으로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 후원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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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탄소중립 기후대응 오시리아 일원 경관녹지에 도시숲 조성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탄소중립 기후대응을 위해 오시리아 경관녹지 내 도시숲 조성사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도심 내 대규모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가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고, 광장과 도로 등 포장 지역 주변에 숲을 조성해 도시열섬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기장군은 관내 생활권과 도심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숲 조성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기장읍 천변공원과 기장읍 내리 일원 녹지대 2ha에 편백나무, 산수유나무 등 20여 종 4만여 본의 수목을 집중적으로 식재한바 있다. 올해에는 사업비 약 20억 원을 투입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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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 소외지역 이동권 확보 ‘DRT 플랫폼’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농어촌 및 모빌리티 소외지역 주민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대책으로 ‘수요응답형 대중교통(DRT, Demand Responsive Transit)’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나섰다. 공단은 9일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공공형 택시(100원 택시 등) 등의 품질 향상과 지역주민‧운전자‧관리자의 이용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자체 DRT 플랫폼을 전면 개편·제공했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DRT 플랫폼 개편은 운전자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앱)과 운행관리시스템을 대상으로 이용자 UI/UX 개선에 주력했고, 운영 안정화를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과 시스템 기반 운영을 통한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등 국가 예산 집행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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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결의안 부결
부산 해운대구의회 박지해 구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바다를 향한 살인,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결의안이 6월 8일 해운대구의회 제 272회 1차 본회의에서 부결됐다.본 회의 때 표결에 따라 국민의힘 의원 전원(11명) 반대로 부결됐으며 결의를 찬성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9명)은 결의안 부결에 대한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박지해 의원은 결의안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은 살인과도 같다며, 명백한 대량학살“이라고 주장했다.또한 과거 일본은 체르노빌 원전사고 당시 유럽산 식품을 엄격하게 규제했었고 결국 러시아 대통령으로부터 “핵 폐기물의 해양방류를 중단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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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반도체 국가전략회의 주재... "장애되는 모든 규제 없애라"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반도체 국가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8일 이날 제17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겸해 열린 국가전략회의 모두발언에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반도체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며 "반도체 경쟁은 산업 전쟁이고 국가 총력전"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반도체는 우리 생활이고 우리 안보이고 우리 산업경제 그 자체"라며 "(정부 부처는) 장애가 되는 모든 규제를 없애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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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이재명-중국대사 '일본 오염수 공동대응' 방침 비판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9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전날 만나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공동 대응을 논의한 것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중국의 55개 원전은 대부분 우리 서해와 맞닿은 중국 동쪽 연안에 몰려있고, 여기서 배출되는 삼중수소는 후쿠시마 배출량의 50배에 이른다"며 이같은 대응이 “터무니없다”고 말했다. 이어 "후쿠시마 방류수가 (태평양을 돌아) 4∼5년 뒤 한국 해역에 도착할 때 삼중수소는 17만분의 1로 희석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민주당은 일본보다 중국에 먼저 대책을 요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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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특위 자문위 김남국 징계안 심사 착수... 16일 당사자 소명 청취부터
국회 윤리특위 윤리심사자문위가 8일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의 징계안에 대한 첫 심사에 착수했다. 연하뉴스에 따르면 유재풍 자문위원장은 "16일 다시 자문위 회의를 열고 김 의원 소명을 듣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때(16일) 회의에 (김 의원이) 온다고 하면 이야기 를 들어볼 것"이라며 "그 전에 (징계 요구 사유에 대한) 소명서를 (김 의원이) 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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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관위·북한 해킹 등 현안 국정조사 합의
여야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녀 특혜 채용 의혹 및 북한발 해킹 은폐 의혹 등 현안과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 개최를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이양수,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양측은 또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해 국회에 후쿠시마 오염수 검증특위를 설치하고 청문회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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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장, 체코서 동포간담회 참석... '재외국민투표 개선' 건의 수렴
김진표 국회의장이 체코를 공식 방문 중인 가운데 8일(현지시간) 체코 수도 프라하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우편투표제 도입 등 재외국민 투표제도를 개선해달라는 건의를 받았고 "국내에서도 항상 토론 대상이 되고, 외국에서도 쟁점이 되는 문제"라며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공직선거법상 해외에 거주하는 교민이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선 공관을 통해 국외 부재자 투표를 신고하고, 정해진 일시에 공관을 직접 방문해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 우표투표나 전자투표 등 비대면 투표방식은 도입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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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후임' 최고위원 선출... 김가람·이종배·천강정 등 3파전
국민의힘이 9일 각종 설화로 자진 사퇴한 태영호 전 최고위원의 후임을 선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전국위원회를 개최해 당 전국위원들이 참여하는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자동응답(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선거에 후보자로 나선 김가람 당 청년대변인, 이종배 서울시의원, 천강정 전 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는 투표에 앞서 정견 발표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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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코레일과 구일역 광명방면 출입구 신설논의 추진
임오경 의원이 구일역 광명방면 출입구 신설을 위한 코레일과 광명시 실무협의를 8일 오후 임오경 국회의원실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에는 임오경 국회의원과 코레일 광역철도본부 광역운영처장과 부장, 광명시 안전건설교통국장과 철도정책팀장, 설계용역사 등이 참석했다.‘구일역 광명방면 출입구 및 환승시설 기본설계 용역’을 진행중인 광명시는 구일역 개통이후 28년간 철산동 주민의 구일역 이용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며 구도심 재개발 및 재건축 입주에 따라 이용객 대폭 증가가 예상되어 구일역으로의 분산 필요성을 주장했다. 코레일은 지난 2021년 임오경 국회의원에게 한 보고에서 광명시가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한 후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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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6~8월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특별 감시·단속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환경오염 취약시기인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감시·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사전 홍보·계도기간(6월)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사전예방 협조문을 발송해 사업장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집중 감시·단속 기간(7~8월)에는 상수원 수계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 인근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 40여 곳에 대한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과 순찰도 병행한다.점검결과, 환경법령을 위반한 업체 중 사법조치 대상은 관할 검찰청에 송치하고, 행정처분 대상은 관할 지자체에 통보해 개선토록 조치한다.홍동곤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특별점검은 갈수기 및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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