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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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내주 차관급 개각 가능성... 10명 안팎 교체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 정부 부처 차관들을 대거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차관 인사가 있을 예정인데 교체 폭이 작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 국정철학과 상응하는 인사들로 배치해 국정과제 이행 속도를 높이고 긴장을 불어넣음으로써 대대적 개각에 준화는 효과를 얻겠다는 분석이다. 현재 19개 정부 부처 가운데 절반 이상의 차관이 교체될 수 있으며, 일부는 1·2차관이 동시 교체될 수도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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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대천사로부터 성금 기탁 받아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직무대리 송영종)는 6월 7일 병산마을에 자리한 대천사(주지 세진스님,영축총림 통도사 말사)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정관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돼, 관내 저소득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특화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주지 세진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를 이웃사랑으로 실천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며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복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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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박태준기념관 ‘피와 땀의 결정(結晶), 쇳물’ 특별기획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9일부터 10월 9일까지 박태준기념관(장안읍 임랑리)에서 2023년 특별기획전 ‘피와 땀의 결정(結晶), 쇳물’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박태준기념관은 한국경제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생가 옆에 기장군이 건립을 추진해 2021년 12월 개관했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대한민국 첫 용광로에서 쇳물이 터진 50주년을 맞아 제철산업의 성공 신화를 이루어 낸 故 박태준 명예회장(이하 청암:靑巖)의 뜨거운 열정과 희생정신을 되짚어 보는 자리로 청암의 유품과 사진·영상 등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모았다. 전시는 ▲<피와 땀의 결정, 쇳물>▲<집념의 여정>▲<철강왕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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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남은 음식 재사용한 음식점 8곳 등 위반업소 11곳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식품접객업소 225곳을 대상으로 남은 음식 재사용 등 불법행위 특별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1곳의 위반업소를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이 중 손님이 먹고 남은 음식을 재사용한 업소가 8곳(부산진구 3곳, 동래구 2곳, 수영구 1곳, 동구 2곳), 중국산 고춧가루 또는 중국산 재첩국을 국내산으로 원산지를 둔갑한 업소가 2곳(동구, 동래구), 신고 없이 일반음식점으로 영업한 업소가 1곳(동구) 등이다. 이번 단속은 음식점에서의 은밀히 이뤄지고 있는 남은 음식 재사용 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쳐 음식점의 기초위생 확립하고자 주·야간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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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위기의 응급의료체계 해법 모색’ 토론회 개최
응급 환자가 치료받을 병원을 찾지 못해 숨지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월 대구에서 10대 여학생이 2시간 넘게 응급실을 찾아 헤매다 구급차에서 사망했다. 그리고 두 달 후인 5월에 또 다시 용인에서 70대 남성이 응급실 12곳을 전전하다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하는 참사가 재현됐다. 중증과 응급 등 필수 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이 줄어들고, 응급실 과밀화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응급의료 체계 구축이 절실해진 상황이다. 지난달 31일 ‘응급의료 긴급대책 당정협의회’에서는 지역 응급의료상황실을 통한 환자 수용 의무화, 중증·경증 환자를 분리해 받는 이원화 제도 확대, 비번 외과의사 집도 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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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보은·옥천·영동 정부 지원사업 선정 쾌커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영동‧옥천‧괴산)은 “보은 옥천 영동이 잇따라 정부의 대규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7일 밝혔다. 박덕흠 의원에 따르면 ‘2023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농림축산식품부가 보은군과 옥천군을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협약 사업은 농촌을 ‘모두가 살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자체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5년 동안 보은군과 옥천군은 중심지 활성화 사업, 취약지역 개조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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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천안함장 비난 발언 민주 권칠승 윤리위 제소
국민의힘이 8일 최원일 전 천안함장에게 비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수석대변인은 지난 5일 민주당 혁신위원장으로 임명됐다가 9시간여 만에 사퇴한 이래경 다른백년 명예이사장의 '천안함 자폭' 발언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최 전 함장을 향해 "무슨 낯짝", "부하들 다 죽이고 어이가 없다" 등의 발언을 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전날 기자회견을 열어 "공당 대변인으로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천안함 장병 유족들을 비롯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모든 분에게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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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주한중국대사 면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8일 서울시 성북구 중국대사관저를 방문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만찬 겸 면담을 가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면담에서 싱 대사와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저지할 공동대책 마련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북핵 문제 해결을 통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중국 측 역할도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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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래경 '尹 총장 시절 CIA 면담설' 일축... “동맹국 신뢰깨는 부적절 행태”
대통령실이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임명됐다 극단적 성향의 발언이 논란으로 사퇴한 이래경 다른백년 명예이사장이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미국 CIA(중앙정보국) 접촉설을 일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그러한 주장은 전혀 사실도 아니고, 만난 사실조차도 없다"라며 "당내의 자중지란을 모면하기 위해 대단히 부적절한 행태를 보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꾸할 가치조차 없지만 이러한 주장이 나오면 동맹국인 미국을 폄하하는 것"이라며 "동맹 간의 신뢰도 깨뜨릴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부적절한 행태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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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2일 의총 개최... 상임위원장 교체 매듭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2일 의원총회를 열고 자당 몫 상임위원장 교체 문제를 매듭짓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원내 대표단은 7일 국회에서 비공개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한규 원내대변인이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 "오늘 회의는 상임위원장 선출 기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원내 대표단은 각자 개인 의견을 제시했고, 원내 지도부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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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가안보전략 지침서 5년만에 개정... '북핵 최대위협' 명시 종전선언은 빠져
정부가 국가안보전략 지침서를 5년만에 개정해 7일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안보전략: 자유, 평화, 번영의 글로벌 중추국가'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 지침서는 윤석열 정부 국가안보 전략의 골격을 담고 있다. '국가안보전략'은 먼저 "북한의 핵·WMD(대량살상무기)는 당면한 최우선적 안보 위협"이라며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리의 독자적 대응 역량을 획기적으로 보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에서 북한 비핵화 로드맵의 주요 단계로 삼았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모두 이번 전략서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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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교육청, 광명·철산동 관내 학교 개선사업에 예산 9억 1700만원 지원"
경기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광명동, 철산동 관내 학교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에 경기도교육청이 총 9억 1700만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되는 예산은 초등학교 9개교 4억 6800만원, 중학교 4개교 2억 5400만원, 고등학교 3개교 1억 9500만원으로 총 16개교가 9억 1700만원의 사업에 수혜를 볼 전망이다.주요 사업 지원으로는 ▲(도덕초)안전한 학교환경 구축 ▲(철산초)교실 환경개선 물품(사물함 및 청소도구함) 교체 ▲(광명동초)학생자치회실 환경개선공사 ▲(광성초)별관 옥상 방수공사 ▲(광남중)상담실 및 교무실 바닥 교체 ▲(광명중)실험실습실 환경개선사업 ▲(광명북고)정문 통학로 변경 및 화단정비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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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경남도 사회공헌문화 확산 위한 행보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사회공헌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 받아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경상남도에서 개최한 ‘사회공헌문화 확산 선포식’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됐다.한국남동발전은 올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초등학교에 안전시설물을 지원하는 ‘더 안전한 학교만들기 프로젝트’, 식물재배 체험농장 조성을 통해 어르신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담초록농장 조성’, 열악한 무료급식소에 주방 조리공간을 구축하는 ‘따뜻한 한끼’ 사업 등을 중점추진해 왔다. 나눔명문기업으로서 국민이 체감하는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현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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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지속가능발전 함께할 기업 파트너 공모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우리 기업의 혁신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연계해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기업 파트너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해외 원조 분야에서 민간의 재원과 전문성을 활용한 접근법이 강조되면서, 코이카는 우리 정부 해외 원조의 일환으로 민간의 기술·재원을 활용한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CTS)과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사회 문제 및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하고 있다.CTS는 업력 10년 이내의 예비창업가, 스타트업, 사회적기업 등 혁신가들의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ODA에 적용해 개발협력 난제에 대한 솔루션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공모 분야는 두 분야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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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제28회 환경의 날 맞아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국내 폐기물 처리시설의 안정화 및 시설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월 7일 밝혔다.KTL은 1997년부터 현재까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국내 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설치 및 정기검사 업무를 수행하며 국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바지해왔다.최근에는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폐기물 매립시설 검사기관으로 신규 지정되어 폐기물 처리시설 전 분야에 대한 검사업무가 원스톱으로 가능해져 기업 편의성 제고에도 앞장서고 있다.더불어 27여년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에 대한 K마크 품질인증 업무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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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기업지원제도 제주지역 현장설명회 가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6월 7일 제주 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제주지역의 중소기업 관계자 및 세무대리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국세청의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국세청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의 취지와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한 가업승계지원 제도 및 가업승계 세무컨설팅을 병행했다.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은 중소기업에게 공제・감면 적용 가능여부와 금액을 사전에 확인해 줌으로써 세무 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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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경남본부, 8일부터 철도노조 태업 예고에 따른 일부 열차 운행 조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6월 8일 오전 5시부터 6월 15일까지 태업을 예고함에 따라 일부 열차의 운행 지연 등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7일 밝혔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지연 발생 시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긴급 투입하고 역 안내 인력도 추가로 배치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KTX는 운행 중지되는 열차가 없지만, 지연될 가능성도 있어 사전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열차 운행 상황에 대한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부산‧울산‧경남지역을 운행하는 열차 중 경부선 무궁화호 2편(경부선)이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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