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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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업무환경 개선 종합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급식실 직원의 정원을 늘리고, 2,244억원을 투입해 환기설비를 개선한다. 안전하고 건강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경기도교육청은 학교급식 종사자의 건강권 확보와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학교 급식실 업무환경 개선 종합계획’을 14일 발표했다. 이는 학교급식 종사자의 폐암 건강검진 후속 조치이다. 학교 급식실 업무환경 개선 종합계획 주요 내용은 ▲환기설비 등 작업환경 개선 ▲급식종사자의 건강권 확보 ▲인력배치 등 근무 환경 개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강화이다.도교육청은 폐암(의심)환자 발생 및 전임교 중 5년 이상 근무교(168교), 지하‧반지하에 위치한 급식실의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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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제2회 국토정보 창업공모전’ 대상에 ㈜와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영재)는 ‘제2회 국토정보 창업공모전’시상식(9월13일 전주 전라감영)을 개최한 가운데 5개 기업(창업기업 4, 예비창업자 1개)에 총 9,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와따는 3D 라이다(LiDAR)* 기술·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창고물류 관리시스템을 개발한 전북 기반의 기업이다. 사람의 실수로 수량 불일치·오류를 개선하고 재고 관리를 위해 재래식 창고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술 개발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 유니콘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최우수상에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트윈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농촌 공간재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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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개 식용 금지법’ 속도... 입법 공감대 확인
여야가 14일 '개 식용 금지' 입법화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하면서 21대 국회 내 처리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 후 브리핑에서 이와 관련 "당론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도 전날 당 차원의 개 식용 금지 입법 추진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강조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도 이번 정기국회 내 입법화 추진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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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부산 수산업계 취약계층 지원 기금전달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은 14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지역 수산업계 및 취약계층 후원’ 기금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예탁결제원은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부산지역의 취약계층 중 희망자에게 건어물 세트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우리 수산물 소비를 통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의 어민들과 주변의 취약계층 모두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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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부산해수청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 이하 ‘부산해수청’)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하여 기보 부산 본사에서'전통시장 및 수산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이 우려되는 가운데 양 기관이 우리 수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구내식당에서 수산물 식재료 사용을 확대하고, 외부식당 이용 시 수산물 취급점을 우선 이용하기로 하였다. 기보는 본점과 전국 영업점에 직원 약 1,500명이 근무하고 본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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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목 신보 이사장 ‘혁신성장 분야 정책지원 현장간담회’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3일 대전 EXPO타워에서 ‘혁신성장 분야 정책지원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초격차산업, 미래신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미래차, 반도체, 이차전지 등 혁신성장 분야의 최근 경영환경을 점검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금융지원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코윈테크 정갑용 대표는 “유례없는 팬데믹 상황에서 정부와 신보의 적극적인 정책금융 적시 지원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무사히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제는 혁신성장 분야의 글로벌 진출과 시장 선점을 위한 보다 과감한 금융지원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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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해임·탄핵·특검’ 관련 민주당 비판... “국정운영 방해만”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4일 더불어민주당이 '해병대 채모 상병 사망사건 수사외압 의혹' 관련 특검을 주장하는 데 대해 "해임·탄핵·특검, 이런 것이 거대 야당 민주당의 전매특허가 됐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안보 수장에 대해 발목잡기를 하려다가, 막상 국방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하고 신임 장관 후보자가 지명되자 명분도 없는 특검을 하자고 주장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당내 위기가 대두될 때마다 당치도 않은 오만가지 이유를 들며 대통령을 흠집 내고, 국무위원을 윽박지르고, 의석수를 무기로 겁박을 반복한다"며 "다소 다른 의견이 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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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추석 맞아 쪽방촌 방문 선물 전달”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13일 서울역 쪽방촌 주민들을 찾아 생필품이 담긴 '희망나눔키트'를 추석 선물로 전달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쪽방촌에서 6·25 참전 국가유공자와 10년 이상 독거 중인 어르신을 차례로 방문한 뒤 "앞으로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역쪽방상담소 관계자들에게는 "어려운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으며 힘이 되는 분들"이라며 "여러분의 선한 영향력이 더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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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윤미향 의원 '조총련 행사' 참석 경위서 제출”... 과태료 부과 여부 판단 절차
윤미향 의원(무소속)이 친북 단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주최 행사에 참석한 경위서를 통일부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4일 통일부 당국자는 "지난 1일 조총련 주최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추도식에 참석한 9명 모두가 통일부가 제시한 시한인 어제까지 경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제출된 경위서를 검토한 후 추가 설명을 요구하거나 과태료 부과 여부를 판단하는 후속 절차를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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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이재명 단식 중단 요청... "정기국회에서 단식 계속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건강을 해치는 단식을 중단하실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 건강이 악화한다고 한다. 어제 이 대표를 진단한 의료진도 단식을 중단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한 바 있다고 전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거대 야당의 대표가 정부 국정운영을 점검하고 내년 나라 살림을 챙겨야 하는 정기국회에서 단식을 계속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며 거듭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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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종섭, 방산수출 혁혁한 기여"... 대통령 특사·대사 활동 전망
개각 대상에 포함된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추후 방산 수요가 많은 국가에 대사나 대통령 특사로 활동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3일 "이 장관이 방산 수출과 군사 외교에 혁혁한 기여를 했다"고 전했다. 이는 윤석열 정부 임기 동안 외교·안보 분야에서 계속 중용될 것이라는 취지로 풀이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채상병 순직 사건의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이 장관 탄핵을 추진했었고 이 장관은 업무 공백을 우려,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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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전주 이전 10주년…지역주민에게 발레공연 선물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김정렬)가 본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맞아 주민들에게 발레공연을 선물했다. LX공사는 지난 12일, 국립발레단,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함께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중단되었던 ‘찾아가는 발레이야기’의 재개인 동시에 LX공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맞아 전통문화 도시인 전주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레공연은‘해설이 있는 전막발레 돈키호테’로 쉽고 재미있는 해설이 곁들여져 발레는 모르는 대중은 물론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연출됐다. 특히, 전북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등 문화소외계층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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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기후위기 대응 역량 점검 및 국민체감 혁신 다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3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후위기 대응 현안 및 민간 주도 성장 지원을 논의하기 위한 ‘전사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석대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한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낙동강 등 4개 유역본부장, 전사 부서장 등 총 164명이 참석하여, CEO의 경영 혁신의지를 전파하고 경영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가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지난 7~8월 홍수기에 철저한 비상 대응 체제 운영으로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댐을 비롯한 신규 수자원확보 방안, 지자체 도시침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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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KOTRA와 원스톱 수출 플랫폼 지원사업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유정열, 이하 KOTRA)와 손잡고 ‘맞춤형 원스톱(One-stop) 수출 플랫폼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원전 생태계의 수출 초보 기업들은 수출 시 애로사항으로 언어, 품질인증, 행정절차의 3대 허들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수원은 KOTRA의 수출바우처 사업과 연계해 중소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한수원 보조금과 기업 부담금을 합쳐 온라인 쿠폰 형태의 바우처를 기업에게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수출바우처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수행사를 직접 선택하여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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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3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안성아양 B1블럭 ‘LH 시그니처 가든(SIGNATURE GARDENS)’으로 제13회 조경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평택고덕 공공정원에 이은 두 번째 대통령상 수상이다. 조경대상은 국토교통부와 (사)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서류평가, 현장실사 및 온라인 국민 참여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LH에 따르면 ‘시그니처 가든’는 입주자 선호도와 거주 후 평가를 바탕으로 ’20년에 개발됐으며, 안성아양 B1블록부터 적용됐다.주민소통을 위해 단지 중앙에 설치된 커뮤니티 가든(Central Hill),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동 앞 가든(Little forest), 자연 속 운동가든(Fitness in Garden) 등 총 세 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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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관리법 정책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2일 ‘기반시설관리법 권역별 정책 설명회’(설명회)를 권역별로 실시한다고 13일,밝혔다. 설명회는 공공·민자(세종, 12일), 호남권(전주, 13일), 경상권(대구, 14일), 충청권(세종, 19일), 수도권(수원, 20일), 강원권(원주, 21일) 등 6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기반시설관리법'과 기반시설 통합관리시스템(기반터) 등에 대한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여 진행한다. 설명회는 '기반시설관리법' 제도 안내, 성능개선 충당금 운용요령(안) 및 조례 표준(안), 기반터 시스템 구성 및 기능구축 사항,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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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3일, ‘2024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공립학교 교사 선발 인원은 모집 분야별로 ▲유치원 67명 ▲초등 1,325명(지역 구분 모집 4명 포함) ▲특수(유치원) 23명 ▲특수(초등) 77명으로 총 1,492명(장애인 선발 인원 112명 포함)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접수한다.선정경쟁시험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1차 시험은 ▲교직논술 ▲교육과정 ▲한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로 실시하며,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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