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쪽방촌에서 6·25 참전 국가유공자와 10년 이상 독거 중인 어르신을 차례로 방문한 뒤 "앞으로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역쪽방상담소 관계자들에게는 "어려운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으며 힘이 되는 분들"이라며 "여러분의 선한 영향력이 더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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