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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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시행 ‘양평13 공공재개발’, 정비계획 심의 통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시행 중인 양평13구역 공공재개발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했다. SH공사가 시행 중인 공공재개발 사업지 중 최초다. SH공사는 양평13구역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이 13일 서울시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SH에 따르면 양평제13구역은 2009년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 후 장기 정체 중이었던 재개발사업구역으로,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에 따라 2021년 1월 14일 공공재개발사업 1차 후보지로 선정됐다.SH공사는 이후 지난해 6월 양평제13구역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조합과 약정을 체결하고 SH 공공재개발사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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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군 장병 창·취업 지원 위한 다자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3일 오후 1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에 위치한 제13기계화보병여단 대강당에서 제11기동사단, 홍천군(군수 신영재), 한림성심대 HiVE사업단(사업단장 이현주)과 “군 장병의 성공적인 창·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성효 이사장을 비롯하여 제11기동사단 권혁동 사단장, 홍천군 신영재 군수, 한림성심대 HiVE사업단 이현주 단장 등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협약은 단기 군복무자에게 체계적인 창·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재대 이후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지역 내 우수인력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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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충주 수안보 일대 국내 첫 온천도시 됐다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3선)은 13일 충주 수안보면 온천리·안보리 일원이 온천 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수안보면에 위치한 온천은 국내 최초의 자연용출 천연 온천으로서 1980년엔 연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온천 관광지였다. 하지만 2002년 와이키키 호텔이 문을 닫고 스키장이 폐업하면서 2018년엔 관광객이 53만 명 수준으로 대폭 감소했다. 이에 이종배 의원은 수안보 온천의 옛 명성을 되찾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정부 관계자를 직접 만나 수안보 온천과 관광 콘텐츠 개발과 충주위담통합병원을 연계한 ‘온천·치유·힐링 수안보’ 계획을 설명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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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수송 종사자, 음주로 매년 300여건 운전면허 취소된다
버스나 택시 기사처럼 여객자동차 운수종사자 가운데 최근 5년간 운전면허가 취소된 건수는 총 9337건으로 드러났다. 이 중에서 음주와 관련된 면허취소 건수가 1600건에 이르렀다. 이는 개인 신상과 관련된 사유를 제외하면 최다 요인으로 보인다. 특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 정지시 운수종사자 자격도 취소하는 여객 운수종사자 음주운전 방지 제도가 2022년 1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마련됐다. 그럼에도 음주운전 면허정지에 따른 운수종사자 자격 취소는 24건에 달한다. 이에 음주운전 방지제도의 세부 규정을 보완해야 한단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인천 남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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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내년도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지원 예산 전혀 없다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지원에 5년간 1조 3703억원을 쓰겠다던 윤석열 정부의 계획에 적신호가 보인다. 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13일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전체 지원예산 1조 3703억원 중 실제로 반영된 것은 7.2%인 1000억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윤석열 정부는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 전략’을 발표하면서 첫 번째 전략으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단지에 대한 필수 인프라 구축 지원 방침을 발표했다. 지난해 산업부는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지원 예산 3884억원을 편성했지만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기획재정부는 해당 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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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소기업과 손잡고 ‘맞춤형 안전화’ 개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3일, 시설안전 분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새로운 맞춤형 안전화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설안전 분야 종사자들은 별도의 안전화가 개발되지 않아 일반 산업현장의 안전화를 사용하는 실정이다. 관리원은 이로 인한 불편과 안전상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안전화 개발 업체를 공모하여 ㈜에이치비를 선정하고 상생협력 기금을 활용한 안전화 개발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시설안전 분야 맞춤형 안전화’는 신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제품에 비해 제품의 중량을 줄이고 미끄럼방지 성능을 향상시켜 작업시 안전성과 사용성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시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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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야구테마파크 완전체로... 야구체험관 및 실내야구연습장 9월 착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야구테마파크 내 조성하고 있는 ‘야구체험관 및 실내야구연습장’ 신축공사가 9월 착공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야구체험관 및 실내야구연습장’은 연면적 6,859.78㎡,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약 200억 원이 투입되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시설로 투구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물리치료실, 체력측정실 등 훈련시설과 감독실, 코치실, 회의실, 전략분석실, 키즈야구단실 등 코치진과 선수용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군은 지난 9월 1일 착공계 접수 후 현황측량, 설계도서 검토, 안전관리계획서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연말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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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 제주지역 가을철 재생에너지 현안 및 전력수급대비 특별점검 시행
한국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이 14일, 제주본부를 방문하여 제주지역 재생에너지 현안과 이에 대응한 전력수급상황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정동희 이사장은 “이번 추석 명절과 임시공휴일을 잇는 긴 연휴 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기간에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로 인한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에도 대응 할 수 있도록 전력수급 안정에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또한“가을철 경부하 기간에 재생에너지 초과 발전에 의한 불가피한 출력제어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육지계통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계통사고로 인한 재생에너지 고장 확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설비 점검에 만전을 기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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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하반기 '도지사-시장·군수 정책협력위원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 31개 시장·군수가 태양광패널 이격거리 규제의 단계적 폐지와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 서비스 등 도민의 삶과 미래를 위해 지역, 정당 구분 없이 협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13일 안산시 안산문화재단 국제회의장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신상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성남시장) 등 31개 시군의 단체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경기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력위원회는 지난 3월 남양주에서 열린 2023년 상반기 정책협력위원회에 이어 두 번째다. 김동연 지사는 “여러 가지 경제적 어려움 극복을 위해 적극재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확장추경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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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골드버그 주한미대사와 평택 캠프 험프리스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필립 골드버그(Philip S. Goldberg)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폴 러캐머라(Paul LaCamera) 주한미군사령관·한미연합군사령관·유엔군사령관, 윌러드 벌러슨(Willard M. Burleson III) 미8군사령관, 라이언 키니(Ryan P. Keeney) 미7공군부사령관 등 주한미군 핵심 장성들을 만나 경기도와 주한미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한미연합군사령관·유엔군사령관과 윌러드 벌러슨 미8군 사령관을 만나 “한미동맹의 상징인 캠프 험프리스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미군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미군의 임무 수행을 경기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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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광역단체장 지지 확대지수 전국 1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내 한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광역단체장 지지 확대지수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지지확대지수란 당선 득표율 대비 현재 지지도의 증감을 나타내는 지표로, 100을 넘어가면 임기 초에 비해 지지층이 늘어난 것이고 100에 미달되면 지지층이 줄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14일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3년 8월 광역자치단체 평가에 따르면 김동연 지사는 확대지수 120.2점으로 2위 인천시장(90.7점)과 29.5점 차이를 벌이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자신의 득표율을 상회한 자치단체장은 김 지사가 유일하며 해당 분야 조사를 시작한 지난해 8월 이후 계속해서 1위를 기록했다. 2023년 8월 광역단체장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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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 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경기도가 전국철도노동조합 총파업에 대비해 시외·광역·시내버스 증차와 마을버스 막차 시간 연장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철도 노조는 14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9시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로, 경기도는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파업 하루 전인 13일부터 구성했으며 파업 종료시까지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철도노조 파업의 영향을 받는 경기도 노선은 경부선 등 11개 노선으로, 도는 이들 노선도 감축운행 등 영향 받을 것으로 보고 시외⋅시내버스 등 대체가능 교통수단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도는 시외버스 업체별 보유 예비차를 활용하여 5개 권역 46개 노선에 98대를 증차하고, 추가 필요시 전세버스 공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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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 참여자 100명 모집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해외대학 연수에 이어 말레이시아 등 7개국 현지 기업에서 한 달간 일자리체험을 하는 청년대상 해외기업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청년사다리 프로그램의 확대 개념으로, 무역과 해외 취창업에 관심이 높은 취업준비생에게 역량개발과 기업현장 실무경험을 할 수 있는 큰 기회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9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 참여자 경기도 청년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기업 체험 지역은 ▲말레이시아(쿠왈라룸푸르) ▲필리핀(마닐라) ▲베트남(하노이,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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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비 지원 공동직장어린이집 1호 개원
경기도비 지원을 받은 공동직장어린이집 1호인 과천 센텀스퀘어 닮어린이집이 14일 개원했다. 경기도는 직장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올해부터 도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공동직장어린이집이란 2개 이상의 우선지원 대상기업(상시근로자 500인 이하) 간 협력으로 설치·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직장어린이집 의무설치 사업장이 아니고 자체적으로 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서 선호하는 방식이다. 올해 8월 기준 도내 어린이집 8949개소 중 공동직장어린이집은 53개소에 불과하다. 기존에는 근로복지공단의 공동직장어린이집 공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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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식품(G마크) 인증 농수산물 상반기 매출 4449억원 기록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산물을 찾는 소비가 꾸준히 늘면서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인 G마크 매출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 G마크 매출액이 4,44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G마크 매출액은 2020년 8,434억원, 2021년 9,000억원, 지난해 9,465억원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올 상반기 기준 도내 G마크 경영체는 26개 시군 344곳이며, 품목 수는 1,688개로 작년 상반기 1,581개 대비 7% 증가했다. 품목별 비중은 축산물이 1,916억원으로 가장 많은 43.1%을 차지하며, 곡류가 985 원(22.1%), 김치류 464억원(10.4%), 과실류 211억원(4.7%), 버섯류 209억원(4.7%), 채소류 152억원(3.4%)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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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야기가 있는 아빠 밥상’ 요리경연대회 개최
경기도가 ‘이야기가 있는 아빠 밥상’ 요리경연대회(본선)를 오는 16일 오전 9시 30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경기도식생활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성장기 자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아빠의 육아식단 고민을 덜기 위해 신규로 기획했다. 자녀와 아빠가 팀을 이뤄 결선에 진출한 13팀이 현장에서 경기미를 이용한 ‘우리집 별미(米) 한 그릇 밥’을 주제로 요리 실력을 겨루게 된다. 경기도식생활교육지원센터는 이에 앞서 지난달 7일부터 28일까지 총 55팀으로부터 육아 관련 먹거리 이야기와 요리법이 포함된 참가 신청을 받아, 예선(서류심사)을 통해 본선 진출 13팀과 예비진출 5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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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규(저경력) 교사를 위한 ‘든든’ 지원 체제 구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4일 신규(저경력) 교사를 위한 ‘든든’ 지원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임 교육감이 밝힌 교육활동 보호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든든’ 지원체제의 주요 내용은 ▲다양한 네트워크 활용 ‘멘토링제 운영 강화’ ▲‘신규교사 교직 적응 기간’ 마련 운영 ▲‘관리자 역량 강화’로 교사 직무 배치 합리성 제고 등이다.우선 선배 교사와 신규(저경력) 교사와의 멘토링으로 교직 적응력을 높인다. 교육청을 중심으로 교육 경험이 풍부한 멘토단을 구축·운영하며, 수석교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담 멘토링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도내 교육연구회와 지역학습공동체에서도 별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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