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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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TI ENERGY와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와 TI ENERGY는 '전력거래 및 신재생발전 운영 역량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전력시장·전력계통 운영기관과 재생에너지 전문 위탁운영 기업간 상호교육 및 소통을 통해 양사의 재생에너지 관련 주요 현안 대응 역량 향상과 재생에너지 고객만족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전력거래소와 TI ENERGY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태양광 발전설비 운영 및 전력시장·계통운영에 관한 협업 △전력산업 이해 증진을 위한 상호교육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고객 응대 방법 및 노하우 공유 등을 하기로 했다. 특히, 전력거래소는 금년 3월에 시행한 태양광 인버터 성능 개선사업과 같은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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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시범운영 시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하이러닝’은 학생과 교사의 교수·학습 과정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이다. 학생 맞춤형 교육, 교수·학습 설계 자동화, 스마트단말기 기반의 미래형 교실 환경을 지원한다.‘하이러닝’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도민 대상 플랫폼 명칭 공모에서 학생이 제안한 것으로 ▲참여학습(Hi Learning) ▲성장학습(High Learning) ▲융합학습(Hybrid Learning)의 의미를 담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배움에 참여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 책임감을 나누는 참여학습,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개인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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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20회 시군대항 장애인 합창대회’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2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 시군대항 장애인 합창대회’에 참석했다.㈔경기도장애인복지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봉선 복지회 대표 등 경기지역 장애인 유관기관 단체장과 회원 1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유공자 시상식과 축하공연, 시군 대항 합창대회 순으로 진행됐다.염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합창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우리사회가 만드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느낄 수 있었다” 라며 “조화로운 화음을만들기가 어려운데 이번 대회 무대를 준비한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성원의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의회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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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정담회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의 ‘영아 대상 급식비 지원 요구’를 두고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비롯한 경기도 및 도교육청 소속 보육 담당 공무원들과 의견을 나눴다.염 의장은 영아와 유아 사이의 지원격차 발생 등 ‘유보통합(유아보육·교육통합)’ 시범운영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추가 대책논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염 의장은 지난 11일 접견실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엽합회 장경임 회장 등임원진 9명을 비롯해 도 보육정책과 및 도교육청 유아교육과 간부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실시했다.이 자리에서 연합회는 2세 미만의 어린이집 영아에 대한 급식비 지원을 건의하고, 2023년 추경예산에 관련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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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인재 채용지원 추진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올해 ‘중소기업 맞춤형 채용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 가운데 9월부터 사업 참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재 채용지원 서비스가 시작된다. ‘경기도 중소기업 맞춤형 채용지원 사업’은 채용전문가(기업전문 컨설턴트)와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해 기업이 원하는 직원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자리재단은 기업전문 컨설팅 기업인 ㈜유니코서치와 협업해 9월부터 12월까지 채용계획을 갖고 있는 7개 중소기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들 7개 기업은 임금 및 근무 환경 등 처우에 있어 우수한 중소기업이지만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아 인재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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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국은행 경기본부와 5천억원 규모 중소기업자금 지원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030년까지 5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이에 대한 보증 지원을 확대한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공철 한국은행 경기본부장은 13일 한국은행 경기본부 광교 신행사에서 ‘2023년 제2차 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정책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지역 중소기업 금융 자금지원 효율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정책협의회’는 지난해 12월 27일 양 기관이 지역경제 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경기지역의 주요 경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협의체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한국은행 경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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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공공기관 적극행정 운영 규정 표준안’ 마련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 적극 행정 운영 규정 표준안’을 마련해 도 산하 공공기관의 적극 행정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도 산하 28개 공공기관이 책임·윤리경영 강화와 자체감사기구 활성화를 위해 구성한 경기도공공기관감사협의체는 지난 12일 오후 경기복지재단에서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이같은 규정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공공기관은 다양한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적극 행정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상위 법령상 근거가 없어 제도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각 공공기관의 사규에 반영할 수 있는 표준안을 마련하게 됐다. 표준안에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근거 ▲적극행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안 ▲적극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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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비부머 지식공유 공간 ‘경기인생캠퍼스’ 운영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베이비부머 세대가 모여 지식·경험 등을 공유하는 공간인 ‘경기인생캠퍼스’를 열기로 하고 9월 17일까지 캠퍼스에서 활동할 단체 2개를 모집한다. 경기인생캠퍼스는 도가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사회적 가치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베이비부머로 구성된 단체에 도의 유휴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학습 장비 등을 대여하는 사업이다. 단체는 제공받은 공간에서 베이비부머의 배움, 나눔, 성장 등 사회활동을 목표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추진하면 된다. 10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신청일 기준 경기도민으로 구성된 베이비부머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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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화를 향한 국제청년들의 목소리 ‘청년국제포럼’ 개최
경기도가 ‘청년국제포럼’을 오는 15일 수원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개최한다. 이번 청년국제포럼은 경기도가 추구하는 ‘더 큰 평화’에 대해 세계 청년들과 소통하며 연대·협력해 가는 국제교류 행사로 10개국 30여명의 청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평화의 기회, 청년연대의 힘으로’를 주제로 각국 청년들의 시각에서 동아시아의 평화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국제청년연대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진다. 또한 세션별 발표와 토론, 토크라운지 ‘청년 열린 대화, 평화의 기회를 열다’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직접 다양한 평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청년국제포럼 진행 후에는 16일 특별프로그램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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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지원사업 지난해 실적 추월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2023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이 지난해 실적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올해 진행하는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을 통한 거래액이 8월 31일 기준 24억 6천만원을 넘었다. 2022년 기록한 동일 사업의 거래금액인 24억 5천만원을 이미 넘은 셈이다.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은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는 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품발굴부터 유통판로 개척, 수입사 협상, 물류비 지원 등 수출 관련 모든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지 오프라인 대형유통망 입점뿐만 아니라 아마존, 큐텐, 쇼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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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CEO 주관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등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근로자 및 일반 국민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위원회 주관 ‘개인정보 보호 인식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해당 행사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되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 동안 기관 근로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한국부동산원은 CEO 주관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개최해 ▲직장 내 개인정보 보호요령 ▲생활 속 정보보호 수칙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사항 안내 등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을 강조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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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2023 하반기 주민과의 대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장민원실은 9월 13일부터 9월 20일까지 5개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군정의 주요현안에 대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날 일광읍(임해행정봉사실)에서 각계각층의 주민대표가 참석해 열린 현장민원실은 주민들의 현안 건의에 대하여 군수가 답변하고, 해당 부서장이 보충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일광신도시 교통난 해소를 위한 방안 ▲일광읍 청사 주차장 부지 확보 ▲ 일광 동백마을 소방도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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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2023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시구
부산 기장군은 정종복 군수가 13일 오후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이하 드림볼파크)에서 열린 2023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부산 대천중과 인천 상인천중의 경기에서 성공적이고 안전한 대회를 기원하며 시구자로 나섰다고 밝혔다.기장군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종훈)가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정신)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9월 13일부터 9월 24일까지 12일간 129개팀 4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장 관내 야구장인 드림볼파크와 장안천야구장에서 열린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전국의 많은 야구동호인들과 야구가족들이 오셔서 경기를 관람하고, 기장의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란다” 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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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군사망규명위 5년 활동 종료... 국가 역할 지속 당부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가 5년간의 활동을 매듭지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기춘 위원장은 13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5년 조사활동 성과 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사건 처리 결과를 발표했다. 송 위원장은 "직권조사를 널리 하기에는 시간 제약이 있어 제대로 순직 이유를 듣지 못한 분들에게 마땅한 명예 회복 기회를 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위원회 활동을 마치더라도 이런 일은 국가가 계속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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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초거대 인공지능(AI) 도약 회의' 개최... AI 통한 가짜뉴스 민주주의 훼손 우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20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겸 '대한민국 초거대 인공지능(AI) 도약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우리나라 인공지능(AI), 디지털 분야와 이를 기반으로 한 전 산업의 발전과 도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초거대 AI 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전 세계 정치인을 만나면 가짜뉴스가 AI와 디지털을 이용해 빛보다 빠른 속도로 확산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우리 미래를 망칠 수 있다는 얘기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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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 소위 개최 '교권4법' 의결... '학폭 생기부 기재'는 제외
교권 회복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국회가 교사의 정당한 교육 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이른바 '교권 4법'을 13일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의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법안심사 소위에서 초·중등교육법·유아교육법·교원지위법·교육기본법 개정안 등 4개 법안을 통과시켰다. 다만 여야간 이견이 컸던 학교 폭력을 생활기록부에 기재하는 내용이나 교육청에 아동학대사례판단위원회를 설치하는 조항은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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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2차 개각... 국방장관 신원식·문체장관 유인촌·여가장관 김행 후보 지명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예정대로 2차 개각을 단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이 국방부 장관 후보에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에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보, 여성부 장관 후보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각각 지명했다고 전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6월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장관급인 국민권익위원장에 고검장 출신인 김홍일 변호사를 각각 지명하고, 정부 부처 차관급 인사 13명도 교체해 취임 1년 만에 사실상 첫 개각을 단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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