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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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공공-민간 ESG 확산협의체 소통공유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ESG를 실천하고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협력사, 시민주주, 외부 전문가 등과 머리를 맞댔다. SH공사는 지난 9일 ‘공공-민간 ESG 확산협의체 소통공유회’를 개최하고, 대내외 이해관계자들과 ESG 확산을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공공-민간 ESG 확산협의체’는 공사 내부를 넘어 지역사회로도 ESG를 확산하기 위해 SH공사 ESG 관련 조직과 협력사, SH시민주주, ESG·인권경영 전문가 등이 모여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SH공사는 이번 첫 ‘공공-민간 ESG 확산협의체 소통공유회’를 통해 △ 공사 ESG 및 인권 경영 동반이행 매뉴얼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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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헝가리·체코 순방 마무리..."SMR·정보통신 등 다방면 전방위 경제외교"
김진표 국회의장이 지난 6월 3일부터 10일까지 6박 8일 간의 헝가리-체코 공식 순방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김 의장은 헝가리 총리·대통령·국회의장 및 체코 상·하원의장 등 최고위급 지도자들과 연쇄회담을 갖고 배터리·자동차·원전 및 SMR·방산·고속철도·정보통신 등 다방면으로 경제협력을 확대하는데 공감했다. 이번 헝가리-체코 공식방문에는 신동근·조응천·고영인·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송석준·김승수 국민의힘 의원과 박경미 국회의장 비서실장, 정운진 외교특임대사, 황승기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김 의장은 먼저 지난 4일 현지시간 삼성SDI 헝가리 공장 방문과 동포 및 지상사 대표 간담회를 갖고 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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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의원, ‘망 이용대가 글로벌 논의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영찬 의원(성남 중원구)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망 이용대가 글로벌 논의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최근 인터넷 서비스 시장이 초고화질 영상 위주로 보편화됨에 따라 데이터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늘어난 데이터 트래픽량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망 인프라의 고도화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ISP, Internet service provider)와 콘텐츠 공급자(CP, contents provider)간 ‘망 이용대가’를 둘러싼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SKB(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가 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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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선관위, 다 썩어 도려내야 할 수준…감사원 ‘부분 수용’ 말장난”
국민의힘은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부패 특권 카르텔’로 규정했다. 김민수 대변인은 논평에서 “본연의 임무도 소화하지 못하는 무능함을 보여 왔던 선관위는 정작 특권에 사로잡혀 싹 다 도려내야 할 수준으로 썩어 들었다”고 비난했다.또 “이런 상황에도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을 비롯해 누구 하나 책임을 통감하는 사람도 없다”며 “부정 채용을 넘어 숨겨진 온갖 비리를, 자리를 지킴으로써 방탄하기 위함은 아닌가”라고 압박했다.아울러 김 대변인은 자녀 특혜채용 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 ‘부분 수용’ 방침을 밝힌 것을 두고도 비난을 이어갔다.김 대변인은 “‘어떤 조사도 수용하겠다’더니 감사원의 감사는 ‘부분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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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호국영웅은 홀대, 침락국 中대사에겐 굽신굽신” 맹비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0일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향해 “호국영웅들을 홀대하면서 ‘침략국’ 중국 대사 앞에서는 굽신거리고 있다”며 맹비난했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이 최원일 전 천안함장의 이 대표 면담 요구를 거부했다는 언론 보도를 거론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송두리째 날려버린 이 대표와 민주당에 호국보훈은 도대체 어떤 의미인가”라고 지적했다.이어 “최 전 함장이 권칠승 수석대변인을 찾아가 이 대표의 사과와 면담 등 5가지를 요구했는데 사실상 거부당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눈을 의심했다”며 “호국영웅들에 대한 예우가 그렇게도 어려운 것인가”라고 따져 물었다.그러면서 “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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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낡은 이분법 청산이 6월 정신 지키는 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6·10 민주항쟁 36주년인 10일 “낡은 이분법을 청산하는 것이 6월 정신을 지키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독재정권의 통치는 언제나 권력의 반대편을 악마화하는 것에서 시작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내가 선(善)임을 입증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상대편을 악(惡)으로 규정하는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현 정부가 최근 노동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노정 갈등에 대해 정부의 책임론을 제기했다.이 대표는 “권력은 누군가를 편 가르며 진실을 가리고 민주주의 후퇴를 유발하지 않는지 끊임없이 스스로를 감시해야 한다”며 “노동자를 갈라치기 하거나 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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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서울특별시 환경상 ‘환경경영 우수기업’ 선정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9일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서울특별시 환경상 ‘환경경영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코레일유통은 2021년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 ESG 경영 선포 후 친환경 경영을 도입해 탄소저감 및 자원재순환에 앞장서 왔다.편의점과 직영 커피점에서 고객 제공용 비닐봉투를 종이봉투로 전환하고 플라스틱 빨대와 종이컵, 영업용품에 대해서도 친환경 제품으로 변경했다. 철도역사 내 커피점에서 발생되는 우유팩의 선순환 시스템 구축으로 제작된 친환경 휴지로 사회기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환경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일회용품 제로, 미세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및 공공전기차 충전소 설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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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현대엔지니어링과 ‘수전해 활용 수소생산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9일 현대엔지니어링과 협력해 글로벌 전력에너지산업의 탄소중립과 수소경제활성화 선도를 위해 ‘수전해 활용 수소생산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날,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한국중부발전 박영규 기술안전본부장과 현대엔지니어링 임관섭 플랜트 사업본부장등이 참석해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중부발전은 양사 협력으로 진행되는 수소생산사업의 총괄 운영 역무 및 비즈니스 모델 확보에 주력할 것이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시설계획 및 EPC(설계·조달·시공) 업무를 주관한다.그동안 한국중부발전은 글로벌 전력에너지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친환경 에너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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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산밀 소비확대 위해 민관합동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쌀가공식품협회, 한국중식요리협회와 함께 국산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민관합동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다자간 협약은 양 협회의 회원사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밀 사용량이 많은 가공업체와 중식 음식점 등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밀을 수입산에서 국산으로 대체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비롯해 전한영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김문수 한국쌀가공식품협회장, 정권식 한국중식요리협회장과 협회 소속 회원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 기관들은 각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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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상생주택’사업지 발굴 협력 추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상생주택’ 사업부지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SH공사와 공인중개사협회는 9일 ‘상생주택사업 대상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주택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지 발굴 및 중개 등의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SH에 따르면 ‘상생주택’은 서울시내 유휴토지 및 저이용중인 토지를 SH공사가 빌려 공공주택을 짓고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민간과 공공이 서로 이익이 되는 민선8기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택공급 공약사업이다.‘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전세 시세의 80%이하로 공급되는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유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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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국가기록관리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9일 국가기록원이 주관하는 ‘2023년 국가기록관리 유공’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의 115년 기록유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정보자산으로 활용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공사에 따르면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인식 제고에 기여한 민간‧공공분야 유공자를 발굴하고, 기록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이번 국가기록관리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등 231개 평가 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창출 ▲지방자치단체 합동감사 시 추천된 모범사례 ▲기록관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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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영화로 보는 아동 권리교육’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9일 오전 10시 울산 중남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169명을 대상으로 ‘영화로 보는 아동 권리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학생들은 울산 세이브더칠드런 씨네아동권리학교 주관으로 지난해 열린 아동권리영화제에서 우수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단편영화 ‘벌레’를 감상하며 어린이 인권에 대해 아동 스스로 관심을 갖고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동서발전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어린이들이 아동의 권리에 대해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안전한 집에 살고 건강한 음식을 먹을 권리인 생존권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인 보호권 △교육 ‧ 문화 ‧ 여가생활을 골고루 즐길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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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나주시 관내 학교 다중이용시설 몰카 불시 점검 시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7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나주시 관내 학교 화장실, 탈의실, 기숙사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촬영 점검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한전KDN의 관내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합동점검은 지난 4월 나주교육지원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구체적 실천 활동으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진행됐다.오는 7월말까지 진행될 불법촬영 불시 점검은 나주고등학교에서 시작해 나주 관내 10여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점검을 위한 사전교육을 통해 △탐지장치 사용법 △현장점검 절차 등을 익히고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등 최신 탐지장비를 사용해 육안 식별이 어려운 물체와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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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부산물 자원순환협회, 자원순환활성화 포럼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회장사로 참여하는 한국발전부산물 자원순환협회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발전5사, SP S&A, 연경기초소재, HC기초소재, 코셉머티리얼, 삼척에코건자재, 공주대, 인하대, 법무법인 화우 환경규제대응센터, 저탄소자원순환연구소, 네트웍스와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는 순환경제(국정과제) 정책 동향, 탄소중립 연계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 자발적 탄소시장 동향, 중장기 석탄재 재활용 전망 등에 대한 각계 전문가 강연에 이어 자발적 탄소시장 연계방안 등에 대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전문가 패널토론에서는 작년도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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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행안부에 ‘공공데이터 실태 점검 우수기관 성과 소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지난 1일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 관계자들이 조폐공사 제지본부를 방문해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과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제지 생산시설을 견학했다고 9일 밝혔다.조폐공사는 공사 소개와 함께 공공데이터 개방 추진 노력과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랑상품권 데이터 개방사업’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향후 추진방향과 애로점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폐공사는 지난해 행안부로부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데이터 개방사업 전문기관’으로 지정 받아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결제 및 가맹점 정보 등 현재까지 총 5억 건 이상의 공공데이터를 국민에게 개방해왔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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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UAE 원전 4호기 가동준비 착수
UAE 원전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과 발주사인 UAE원자력공사(ENEC)는 UAE원전 최종호기인 4호기의 건설역무단계를 완료하고 운영준비단계에 진입했다고 9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4호기는 지난 2015년 7월 원자로건물 기초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으로 2020년 5월 상온수압시험 및 2022년 7월 고온기능시험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시운전을 위한 시험을 마치고 건설역무단계를 완료했다. 이로써 UAE 규제기관으로부터의 운영허가 취득 및 연료장전을 위한 운영준비단계에 진입하게 됐다.UAE원전 1~3호기는 각각 2021년 4월, 2022년 3월, 2023년 2월에 상업운전을 개시하는 등 3개 호기가 1년 미만의 간격으로 상업운전을 시작해 UAE에 공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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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넥센타이어 체코 공장 방문 및 프라하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 실시
체코를 공식 방문 중인 김진표 국회의장은 8일 오전 (현지시간) 체코 서쪽 자테츠에 위치한 넥센타이어 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저녁에는 프라하에 있는 호텔에서 프라하 동포 및 지상사 대표 만찬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넥센 측에서는 이현종 사장, 박성완 법인장, 오세인 BG장, 김수철 섹터장 등이 참석했고, 방문단 측에서는 신동근·조응천·고영인·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과 박경미 국회의장 비서실장, 정운진 외교특임대사, 황승기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김 의장은 넥센타이어 공장을 찾아 "넥센타이어가 체코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과시한 것에 대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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