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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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인재 영입식 통해 부산 북갑 출마 수순 속도... 전은수 전 대변인도 충남 아산을 출격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29일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보궐선거를 겨냥한 인재로 영입·발탁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2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하 전 수석과 전 전 대변인을 각각 '영입인재'와 '발탁인재'로 소개했다.하 전 수석과 전 전 대변인은 이번 공식 영입식을 통해 각각 부산 북갑·충남 아산을 보궐선거 출마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정 대표는 "하 전 수석은 AI 3대 강국 정책의 설계자이자, 국가 미래 비전을 완성할 필승 카드"라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하GPT' 머릿속에 있던 AI 강국 구상을 국회에서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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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작기소 국조’ 종료 앞두고 "방북비용 대납 실체만 재확인" 주장
국민의힘은 29일 활동 종료를 앞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대해 맹탕이라며 혹평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민 혈세를 낭비하며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의 죄를 덮으려 했던 국정조사가 결국 추악한 본색만 드러낸 채 끝났다. 아무런 증거도, 실체도 제시하지 못한 '맹탕 국조'"라면서 "사건의 본질인 '방북 비용 대납'의 실체만 재확인했다"고 주장했다.박 수석대변인은 "국정조사가 사실상 실패로 끝났음에도 (민주당이) 사죄는커녕 또다시 특검 도입을 기정사실로 하며 또 다른 후폭풍을 조장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특검 공세로 국력을 낭비할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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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실 밖 아닌 ‘교실 속 미술관’ 만든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 공간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예술교육을 추진한다.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찾아오는 미술관’ 전시를 관내 초·중·고 21개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내 유휴 공간을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교실 안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전시는 지역 작가 42명으로 구성된 인력풀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학교가 교육과정에 맞는 작가와 작품을 선택해 교사와 함께 맞춤형 전시를 기획한다.학생들은 단순 관람을 넘어 작가와의 만남, 도슨트 활동, 수업 연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예술을 직접 이해하고 표현하는 기회를 갖는다.또한 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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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개인정보 보호 ‘최상위’…A등급으로 신뢰 입증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시교육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00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 체계와 실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인천시교육청은 전사적인 인식 개선과 관리 체계 정비에 집중해왔다. 교육감 명의 서한문 발송과 기관장 참여 캠페인을 통해 조직 내 책임성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파기 관리 매뉴얼 수립과 ‘개인정보 파기 주간’,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운영 등 실질적인 보안 활동을 병행했다.특히 개인정보 수집부터 보관, 파기까지 전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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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조특위 종료 즉시 특검 추진 예고... "尹정권 정치검찰 악행 치 떨려"
더불어민주당이 29일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이 종료 후 곧바로 특검 추진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께 약속드린 대로 국회 국정조사 특위 활동이 마무리되는 즉시 특검을 신속하게 추진해 모든 진실을 남김없이 밝혀내고 모든 책임자를 법의 심판대에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정 대표는 "정적 죽이기에 혈안이 돼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민주주의와 법치를 짓밟은 윤석열 정권과 무도한 정치검찰의 악행에 치가 떨린다"며 "국조특위에서 실체적 진실에 접근한 만큼 이후 특검에서 바통을 이어받아 모든 의혹의 전말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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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국토정보업무 혁신세미나 2개 분야 우수상 수상
평택시는 지난 23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국토정보업무 혁신세미나’의 각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적업무 담당자들의 교류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가 매년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적 분야와 지적재조사 분야의 연구과제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사전평가를 통과한 지적 분야 8건의 연구과제와 지적재조사 분야 6건의 우수사례가 본선에서 경합을 벌였다.평택시 토지정보과 소속 김유빈 주무관은 지적 분야에서 ‘지적정리 이후 연속지적도 자동반영 체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주무관은 지적공부 정리 후 도면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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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3 지방선거 앞두고 '불법 선거 현수막' 일제 점검 나서
정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불법 현수막 일제 점검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선관위와 협의를 설치 기준을 담은 '선거광고물 관리지침'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선관위가 승인한 선거 후보자 광고물과 정당현수막은 본래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및 금지·제한 규정 적용을 배제한다.하지만 투표참여 권유, 후원금 모금고지, 선거일 후 답례용, 후원회사무소 광고물은 선거 당사자와 직접 관련이 없어 옥외광고물법에 따른 기준을 적용하고 관련 법 규정에 어긋날 경우 시정명령 대상이 된다.행안부는 이번에 마련한 관리지침을 토대로 5월 4일부터 6월 2일까지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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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회 소통 행보 확장... 비교섭5당·무소속 의원 靑초청해 중동 위기 대응 등 현안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로 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당 및 무소속 국회의원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서 중동발 위기 대응 및 검찰개혁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관련 입법 협조를 당부할 전망이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월 16일 가진 여야 지도부 초청 오찬을 통해 비교섭단체 5당 지도부를 만난 바 있으나 비교섭 단체 전체 의원 및 무소속 의원들을 모두 초청하는 것은 처음이다.이 대통령은 또 지난달 15∼16일 초선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한 데 이어, 이달 7일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찬을 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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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 오늘 일제히 의원직 사퇴… 국힘 추경호도 대구시장 선거전 돌입
6·3 지방선거 시·도 지사 후보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은 28일 국회의원직을 공식 사퇴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의원직을 내려놓는 민주당 의원은 ▲ 박찬대(인천 연수갑) ▲ 추미애(경기 하남갑) ▲ 전재수(부산 북갑) ▲ 김상욱(울산 남갑) ▲ 박수현(충남 공주·부여·청양) ▲ 민형배(광주 광산을) ▲ 이원택(전북 군산·김제·부안을) ▲ 위성곤(서귀포) 등 8명이다.국민의힘에서도 대구시장 후보로 나선 추경호(대구 달성군) 의원이 이날 의원직을 사퇴한다고 예고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총 14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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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방해' 오늘 항소심 선고… '내란전담재판부 첫 판결' 주목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결과가 29일 나온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1심과 마찬가지로 생중계되는 이번 재판은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 가운데 첫 항소심 결과인 만큼 이목이 집중된다.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와 계엄 선포 당시 국무위원 9명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직권남용 등) 등을 받고 있다.1심은 윤 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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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사랑잇는전화로 독거노인 돌봄 나선다
Sh수협은행이 지난 28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Sh수협은행에 따르면 사랑잇는전화는 은행 고객지원센터 상담원과 어르신이 1대1로 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독거노인 비율은 2026년 기준 전체 노인 가구의 약 34%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번 협약으로 Sh수협은행은 단순 안부 확인을 넘어 은행의 전문성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놓치기 쉬운 숨은 자산 찾기와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 금융 정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협약식에는 김수경 Sh수협은행 DT본부장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신학기 Sh수협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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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늘 '지역경제·민생 공약' 발표… 청년들과 간담회도
국민의힘이 29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경제·민생 및 청년 관련한 공약을 발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지역경제·민생이 올라갈 시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한 공약을 제시한다.오후에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인근의 한 카페에서 당 소속 '청년 PICK 공약단' 및 '쓴소리 위원회'와 함께 청년 생활밀착형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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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경기 하남 전통시장 방문… 추미애·이광재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29일 경기도 하남을 방문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지역 후보자들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경기 하남시 덕풍전통시장을 찾아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민생 스킨십을 넓힌다.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가 동행하고 지난 27일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 후보로 전략 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지사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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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쿠알라룸푸르서 말레이시아 진출기업 대상 원스톱 금융지원 설명회 개최
기술보증기금(기보)이 한-아세안금융협력센터,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암뱅크(AmBank) 본사에서 '말레이시아 진출기업 원스톱 금융지원 상담·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기보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국내 은행 미진출로 현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어온 말레이시아 소재 한국 기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은행·암뱅크·한국수출입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금융기관과 한국투자파트너스·NH ARP 등 벤처캐피털, 딜로이트·KPMG·PWC 등 글로벌 회계법인이 참여했다. 기업별 1:1 맞춤 상담과 함께 보증·대출·투자·세무·회계·법률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종합 컨설팅이 이뤄졌다.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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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Y-Farm EXPO서 귀농귀촌 상담부스 운영
서천군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6 Y-Farm EXPO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서천군에 따르면 군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귀농인의 집 운영과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 운영 예정, 주택 수리 및 신축 설계비 지원, 멘토-멘티 현장실습 교육 등 정책을 소개했다.김도형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구 유입 확대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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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봄철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
금산군이 봄철을 맞아 산나물과 약초 등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에 대해 5월 말까지 집중단속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금산군에 따르면 산림에서 임산물을 굴취하거나 채취하려면 원칙적으로 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주의 동의 없이 타인 소유 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군은 올해부터 불법 채취 적발 시 즉시 고발 등 사법처리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금산군 관계자는 “‘몰랐다’, ‘조금만 땄다’는 사유는 처벌을 면하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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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몽골 탐방 참가자 모집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몽골 탐방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바람을 넘어 사막을 멈추는 우리들의 몽골 이야기를 주제로 한 기후위기 실천 프로젝트다. 참가 대상은 천안시 관내 15세에서 19세 청소년이며 최종 선발된 13명은 다음 달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몽골을 방문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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