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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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나무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원주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원주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시는 공무원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소나무류 이동 단속요원으로 구성된 2개 반 7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소나무류의 무단 취급 여부와 생산 및 유통 관련 자료 비치 상태, 감염목 적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신규 및 재발생 원인의 약 67%가 인위적 확산이며 이 중 대부분이 화목용 무단 이동”이라며 “관련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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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생성형 AI 행정 도입 교육 실시
횡성군이 행정 업무 생산성 향상과 공직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횡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30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챗GPT와 제미나이 등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료 정리와 보고서 작성법 등 실무 적용 방안이 소개됐으며 개인정보 보호 교육도 병행됐다.진연호 횡성군 자치행정과장은 “AI 기술과 업무 자동화를 단계적으로 확산하여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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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사회조사 결과 공표
원주시에 따르면 조사는 지난해 8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표본 1100가구의 13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결혼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율은 59.2%였으며 결혼하지 않는 주된 이유로는 결혼자금 부족이 28.7%로 가장 높았다.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으로는 기업 유치가 37.7%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일자리 지원이 34.6%를 차지했다. 향후 10년 이후에도 원주시에 계속 거주하겠다는 의사는 64.5%로 나타났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조사 결과가 각종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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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12세 남성 청소년 HPV 무료 예방접종 시작
삼척시가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신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삼척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2014년생 남아이며 HPV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무료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접종 확대를 통해 향후 암과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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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국 우시시와 바이오 협력 확대 나서
춘천시가 중국 장쑤성 우시시와 바이오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첫 공식 교류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춘천시에 따르면 시는 6일부터 10일까지 우시시를 방문해 태호만 생명·건강 미래대회와 바이오산업 박람회에 참가하고 현지 기관 및 기업과의 교류 일정을 추진한다. 시는 강남대학교를 방문해 바이오와 식품 분야 연구 및 인재 교류 가능성을 논의하고 샹성의료, 우시 뇌-기계 과학 혁신시범센터 등을 찾아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와 디지털헬스 산업 동향을 살필 예정이다.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관내 기업과 함께 글로벌 산업 네트워크를 넓히고 인공지능과 디지털헬스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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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농산업 경영개선 및 지역창업 활성화 교육 본격 운영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농산업 경영개선 및 지역창업 활성화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홍천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브랜드 개발과 디지털마케팅, 인공지능 기반 마케팅, 지역창업 프로그램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라이브커머스 실습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콘텐츠 제작,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컨설팅 등 현장 적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이 실제 소득 창출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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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군탄공원 황톳길 정비 완료 및 재개장
철원군이 군탄공원 황톳길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강화하고 오는 5월 6일 재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철원군에 따르면 군은 배수로 정비를 통해 우천 시 황토길 유실 문제를 해결하고 일부 구간 노면 정비와 휴게시설을 보완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쿨링포그 시스템을 구축해 미세한 물안개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체감온도를 낮추고 이용객의 온열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장미숙 철원군 녹색성장과장은 “이번 쿨링포그 시스템 도입은 최근 심화되는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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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책회의 개최
홍천군이 4월 30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홍천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홍천경찰서와 홍천소방서, 자율방재단, 재난구조대, 수난구조대, 서면전문의용소방대, 재난안전과 및 각 읍면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 안전관리 강화 방안과 안전관리요원 운영, 인명구조장비 및 안전시설물 점검 정비, 위험지역 예찰 및 출입통제 강화,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홍천군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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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유소 사용 전면 허용
태백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편의 확대를 위해 관내 모든 주유소 및 충전소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했다고 5일 밝혔다.태백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기존 연 매출 30억원 이하로 제한됐던 사용처 기준을 완화한 것으로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태백시 내 모든 주유소와 충전소에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사용처 확대를 통해 유류비 부담 완화와 시민들의 지원금 활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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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스마트경로당 노래자랑 대회 개최
서울 동대문구가 어버이날을 맞아 6일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에서 스마트경로당 노래자랑 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스마트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통합형 축제로 진행된다. 본선은 6일 복지관 메인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대회 전 과정은 50개 스마트경로당에 설치된 화상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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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서울시립대와 손잡고 주얼리 산업 AI 혁신 추진
종로구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주얼리 산업 혁신과 전문 인력 양성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종로구에 따르면 구는 4월 30일 서울시립대학교와 주얼리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주얼리 종사자 대상 AI 실무교육 공동 운영과 산학협력 및 위탁연구 참여, 최신 기술 및 산업 정보 공유, 교육자원 활용, 취업 및 고용 정보 연계,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정문헌 종로구청장은 “한국 주얼리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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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6년 녹색제품 구매 의무화 확대
서울 성북구가 공공부문 친환경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구매율 목표를 62.4%로 설정했다고 5일 밝혔다.성북구에 따르면 이는 2026년 정부합동평가 목표인 50.55%를 웃도는 수치다. 구는 물품과 용역, 공사 발주 시 녹색제품 구매 가능 검토서 작성을 의무화하고 재정합의 대상 사업은 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장의 협조 심사를 거치도록 할 계획이다.성북구 관계자는 “녹색제품 구매는 공공부문이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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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에브리웨어 경제학 김경곤 작가 초청 강연
서울 은평구가 오는 8일 오후 7시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에브리웨어 경제학의 저자 김경곤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은평구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개관시간 연장사업과 서울도서관 및 자치구 공공도서관 협력 사업인 작가힙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동국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교수인 김경곤 작가는 전쟁과 글로벌 부채, 기술과 인구 변화 등 세계의 흐름이 우리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풀어 설명할 예정이다.은평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경제 뉴스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는 경제 문해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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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대와 스타트업 기술컨설팅 지원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관악S밸리 Grow-UP 기술 컨설팅을 통해 지역 유망 벤처 및 창업기업의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관악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7일 사업 수행기관인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서울대학교 SNU공학컨설팅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재 창업 7년 이내의 창업기업 또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벤처인증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진 등 학계 전문가의 심층 진단과 1대1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도 지급된다.관악구 관계자는 “관악형 기술 컨설팅 지원이 딥테크 중심 창업 생태계의 질적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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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및 취약계층 맞춤 프로그램 도입
서울 용산구가 급성심장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고 외국인과 청각장애인 등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용산구에 따르면 구는 보건소 지하 1층에 상설 교육장을 운영하는 한편 학교와 기관, 기업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는 다국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지난 4월에는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와 협력해 전문 통역사와 인공지능 다국어 통역 장비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했다. 향후 수어 통역을 포함한 청각장애인 대상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주민과 사회적 약자, 외국인 모두가 서로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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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축하금 지원
서울 구로구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의욕 고취와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1차 검정고시 합격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구로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검정고시 합격일 기준 1년 이상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된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다. 지원 금액은 학력 단계와 관계없이 1인당 20만원이며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축하금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미래를 설계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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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속 시행
서울 강북구가 군 복무 중인 지역 청년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강북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된 육해공군 및 해병대 현역병과 상근예비역으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 항목은 상해 및 질병 사망 시 3000만원, 후유장해 시 2000만원, 입원 시 1일 3만원, 골절 및 화상 진단금 회당 15만원, 정신질환 위로금 200만원 등 총 13개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들이 불안 없이 복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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