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북구에 따르면 이는 2026년 정부합동평가 목표인 50.55%를 웃도는 수치다. 구는 물품과 용역, 공사 발주 시 녹색제품 구매 가능 검토서 작성을 의무화하고 재정합의 대상 사업은 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장의 협조 심사를 거치도록 할 계획이다.
성북구 관계자는 “녹색제품 구매는 공공부문이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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