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산구에 따르면 구는 보건소 지하 1층에 상설 교육장을 운영하는 한편 학교와 기관, 기업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는 다국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지난 4월에는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와 협력해 전문 통역사와 인공지능 다국어 통역 장비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했다. 향후 수어 통역을 포함한 청각장애인 대상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주민과 사회적 약자, 외국인 모두가 서로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