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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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깨끗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환경 정비 강화
익산시가 깨끗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환경 정비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익산시는 매년 산업단지 예초 작업과 쓰레기 수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불법 쓰레기 투기로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익산시는 기간제 근로자 12명, 다이로움 일자리 참여자 20명을 투입해 지난달부터 가로변 쓰레기 수거와 인도 제초 작업을 추진하는 등 환경 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입주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쾌적한 산업단지 조성과 근무 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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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식 유튜브, 주요사업 홍보 담은 재기발랄한 기획 추진
전주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 청년정책 강화 등 전주시 역점 사업과 시민 맞춤 민원 정보를 알리기 위한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전주시 공식 유튜브는 최근 패러디 영상이나 밈을 십분 활용해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완산벙커, 전주푸드, 전주한지 등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시 주요 사업에 대해 트렌드에 부합하는 흥미롭고 감각적인 쇼츠 영상으로 제작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프로그램과 출산·육아 지원, 지역화폐 확대 등 행정 서비스와 모바일 신분증 발급, 혼인신고, 여권 발급 등 민원 현장에서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비스를 짧은 콩트 형식의 시리즈 영상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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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농업기술센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여성농업인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근골격계 △농약 중독 △골절위험도 △심혈관계 △폐 질환 등 5가지 영역 10항목과 예방 교육 4항목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955년 1월 1일부터 1974년 12월31일 사이 출생한 홀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 490명으로, 대자인병원과 전주병원에서 선택 후 검진을 받으면 된다. 이와 관련 시는 1차로 1955년생에 대해 오는 19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자는 올해 발급된 농업경영체등록 확인 서류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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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명태균·前미래한국연구소장 출장 조사... 오 시장 관련 의혹 사실관계 등 확인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연루된 공천개입·불법 여론조사 등 의혹을 수사하는 가운데 6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명씨가 실질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 소장 김태열 씨를 조사한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창원지검에서 명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피의자, 김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번 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한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등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검찰 수사 과정에서 명씨가 가짜 응답 완료 샘플을 무더기로 만드는 수법을 써서 국민의힘 당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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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5년 진안군 축제심의위원회 개최
진안군은 지난 5일 진안군 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올해 심의위원회에서는 2024년 지역축제 성과보고, 2025년 지역축제 추진계획, 진안군 지역축제 신설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작년에 개최됐던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 진안홍삼축제, 진안고원 수박축제,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의 각 위원장들을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졌으며, 전반적으로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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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강화
전주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극단적인 이상기후 현상이 일상화됨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사전 대비의 주요 내용은 △인명·재산피해 우려지역 전수조사 및 사전점검 △자연 재난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보호 대책 추진 △극한 호우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 점검 및 시험가동 △무더위쉼터 점검 및 폭염저감시설 설치 운영 △재난종합상황실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이다. 먼저 시는 농업·산림·하천·도로 등 4개 분야별 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로 △저수지·소류지, 시설하우스·과수원 사전점검 △농로·농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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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폭력‧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완주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지난 5일 봉동 생강골 시장 일원에서 여성폭력‧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에 참여한 단체들은 ‘우리지역 아동·여성 안전, 우리 손으로 지킵시다!’라는 슬로건의 어깨띠, 현수막을 활용한 가두행진을 펼쳤다. 또한, 폭력 피해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별 정보가 수록된 리플릿, 홍보물을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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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사회복지시설 102곳 대상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 시행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부산·울산·경남지역 노인, 아동, 장애인, 노숙인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 먹는물 수질검사 9개 기관이 함께 관내 지하수를 사용하는 사회복지시설 중 검사를 희망한 102개소에 대해 3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9개기관은 ㈜동진생명연구원, ㈜그린환경연구원, ㈜상록엔바이로, ㈜엔텍분석연구원, 동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동의분석센터, 울산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종합환경분석센터,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 누리생명과학원(주), ㈜아이센이다.낙동강유역환경청과 먹는물 수질검사 참여기관은 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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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경 규모 ‘30조원대 효과’ 주장... "핀셋 추경은 부족"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6일 추경 규모의 확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생 추경이 당장 필요하다"며 "국민의힘이 얘기한 핀셋 추경은 '언 발에 오줌 누기'에 불과하며, 민주당 제안대로 30조원 추경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13조원 규모의 지역화폐 지급 방안을 포함한 35조원 규모의 '슈퍼 추경'을 하자며 자체 추경안을 공개한 바 있고, 국민의힘은 전날 영세 소상공인 시설·장비 구입 지원비용 3조원 등을 포함해 취약계층을 위한 '핀셋 지원' 추경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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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부산 북항서 세계적 드론경연대회 '팡파르'
부산시가 국토교통부의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9월 북항에서 세계적 드론경연대회가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부산시가 본격적으로 드론을 활용한 레저스포츠산업을 추진할 전망이다.국회 곽규택의원(국민의힘 부산서구동구)은 지난 5일 북항 글로벌 드론 라이트닝쇼 및 레포츠 운영(이하 북항 드론쇼) 이 국토부 )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 레저스포츠 분야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오는 9월 북항친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북항 드론쇼’ 는 ‘페스티벌 시월’ 의 대표공연을 시작으로 국제해상 드론라이트쇼 경연대회, 지역특화형 해양드론 레포츠존 운영, 축하드론쇼, K팝 공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사업예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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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탄핵심판 관련 폭동 예고 관련 경고성 메시지... "폭력 선동은 반드시 그 대가 치를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최종 선고를 앞두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탄핵 인용 시 폭동을 예고하는 글이 게시된 것과 관련해 경고성 메시지를 남겼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해당 내용을 다룬 기사를 공유한 뒤 "그런 방식으로는 결코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며 "경고한다. 폭력선동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은 역사에 남을 평화혁명을 완수한 위대한 '대한국민' 보유 국가"라며 "어떠한 폭력도 정의를 죽이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민도는 폭력에 좌우될 그런 수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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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野 간첩법 협조 촉구... “반국가적 사보타주 중단"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6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간첩법 개정에 협조를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가 나온 이후 간첩법 개정과 관련한 공청회를 잡자고 주장하고 있다. 서로 상관없는 탄핵과 간첩법 개정을 엮어서 간첩죄 입법 사보타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며 "반국가적이고 반개혁적인 사보타주(파괴 공작)를 즉시 중단하고 여당의 간첩법 개정에 협조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또 권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K엔비디아' 지분 30% 국민 공유 주장에 대해서 "도둑한테 문을 열어주고 어떻게 나라의 재산을 지키겠느냐"라며 "망상 가득한 국부 펀드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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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안, 당 일부가 검찰과 짜' 이재명 발언에 비명계 중심 당내 비판... 고민정 “악수 중 악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지난 21대 국회에서 자신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을 두고 '당내 일부와 검찰이 짜고 한 짓'이라고 한 발언을 두고 비명계를 중심으로 당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고민정 의원은 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이 대표) 스스로 만든 공든 탑이 무너져 버리는 듯한 느낌이었다"며 "악수 중 악수"라고 비판했다. 비명계 대권 주자인 김두관 전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21대 민주당 국회의원 중 한 사람으로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이 대표의 발언은) 내부의 비판 세력을 겨냥한 분열의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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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근로소득세 토론회... 기본공제·물가연동제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이 6일 근로소득세 개편 등을 골자로 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소득세 기본공제 금액 상향 조정을 비롯해 과세표준 등에 물가상승률을 연동하는 '소득세 물가연동제'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국세청 차장을 지낸 임광현 의원이 토론회를 주관하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야당 위원들과 민주당 월급방위대, 국회조세금융포럼 소속 의원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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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측 제외 여야협의체 개최... 반도체법·연금·추경 재협의
여야가 6일 정부를 제외한 가운데 국회에서 국정협의회를 열고 반도체 특별법, 연금 개혁, 추가경정예산안 등 기존 국정협의회에서 다뤘던 현안 의견 재협의에 나선다.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참석하지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불참한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28일 정부를 대표해 여야정 국정협의회에 참여했던 최 권한대행을 '대화 상대로 인정할 수 없다'며 회의 불참을 선언하면서 회의가 결렬됐고 이후 여야 협의체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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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산신항 북극항로 개척 간담회 참석... 박형준 시장과도 면담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연일 경제 도약을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6일에는 해양물류 점검을 위해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한다. 이 대표는 이날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해양강국 도약을 위한 북극항로 개척'을 주제로 현장 간담회에 나선다. 이에 앞서 이 대표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면담을 가지고 북극항로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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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대웅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 ‘선관위 채용비리 실태’ 논란 검증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6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내달 임기를 마치는 김창보 위원의 후임으로 지명한 김대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한다. 여야는 최근 선관위의 '부실 선거 관리'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만큼 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도덕성과 역량, 적격성 등을 엄격하게 검증할 것으로 보인다.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해서도 선관위 전·현직 직원들의 채용 비리 실태를 놓고 질책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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