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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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호원대 경영학과 개강식 개최
서울 용산구와 호원대학교, 용산구 중소상공인 단체가 함께 하는 ‘호원대 경영학과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개최됐다.개강식에는 신·편입생 33명을 포함해, 재학생, 졸업 동문, 호원대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지난 1월 31일 용산구와 호원대학교, 용산구 중소상공인 3개 단체는 관내 중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산·관·학이 상호 협력하여 산업체 현장 근무로 대학 진학을 포기한 사업자(직장인)가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협약에 따라 ▲용산구는 교육장 지원, ▲호원대학교는 산업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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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장애인 공무원 고용 확대 및 부담금 경감 대책' 시행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장애인 공무원 고용 확대 및 부담금 경감'을 위한 대책을 2025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서울시교육청의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은 2024년 기준 일반직 4.9%, 교원 2.23%, 종합 2.64%로, 법정 의무고용률인 3.8%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연간 79억 원의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납부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계속 요구되어 왔다. 이에, 서울교육청은 교원양성기관(교대·사범대)에 장애인 학생 입학 정원을 대폭 확대하여 줄 것을 적극 요청하고, 장애인 수험생의 응시율을 높이기 위해 사전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장애 유형에 따른 맞춤형 편의 제공, 중증장애인 보조 인력 지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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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성실·유공납세자에 인증패 수여
동해시는 지난 4일 제59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성실·유공 납세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동해시는 ‘동해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유공납세자 5명과 성실납세자 및 전자매체 이용자 400명을 선정했다. 유공 납세자로 선정된 개인 3명과 법인 2곳에는 인증패가 수여되며, 성실납세자 250명에게는 3만 원, 전자매체를 이용한 납세자 150명에게는 2만 원 상당의 동해페이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3월 10일 천곡동 일대에서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2025년 지방세법 개정 사항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납세자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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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 인천 미래차산업 발전 위해 현장 시찰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박창호 의원(국·비례)은 최근 인천테크노파크(ITP) 미래차센터를 찾아 인천 미래 자동차산업의 발전 방향과 정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박창호 의원은 미래차센터 내부를 세심하게 점검한 후 관련 전문가들과 만나 향후 인천시가 나아가야 할 미래차산업의 구체적인 로드맵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인천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 학계 등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주장했다. 또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인천테크노파크 정승수 벤처창업사업단장과 인천스타트업파크 김병수 센터장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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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대학과 동반성장위한 인천 라이즈(RISE) 추진 박차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는 3월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인천광역시 RISE 시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의 일부를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대학이 지역 혁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는 사업 추진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인천 소재 11개 대학 총장, 교육감, 경제·산업 관계자, 유관 기관장, 시의원 등 총 21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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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위해 '지자체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국토교통부는 전국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자체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국토부 주관'노후계획도시정비 지원기구 점검회의' 이후, 지방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 지원기구의 전문성을 활용하려는 것으로, 먼저, 국토연구원이 1기 신도시 사례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의 기본계획 수립 방향을 제시하고, 국토정보공사에서는 플랫폼을 활용한 자동단지배치 및 시뮬레이션 등 정주여건 시각화 방안을 보여준다. 교통연구원은 유형별 광역교통 문제 진단 및 개선방안, 부동산원은 정비사업 추진절차 및 일반재건축과의 차이점, 그리고 법제연구원에서는 지자체 조례안 작성방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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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주방세제 등 위생용품업체 집중 점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특별사법경찰은 2월10일부터 2월21일까지 관내 위생용품 제조업소 및 위생물수건 처리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생용품관리법’을 위반한 7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주방세제, 화장지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과 음식점 등에서 제공되는 위생물수건의 위생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속 결과, ▲영업자 준수사항 미이행 2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2건 ▲표시기준 위반 2건 ▲시설기준 미준수 1건 등 총 7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주요 적발 사례로, 음식점 등에 제공되는 위생물수건을 세척, 살균, 소독 후 재포장하는 A 업체는 관련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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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화재 피해 주민 위해 응급구호 재난 물품 지급
광양시는 불의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응급구호 재난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응급구호 재난 물품에는 화재로 생활의 터전을 잃은 시민이 꼭 필요로 하는 옷, 담요, 양말, 칫솔 등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향후 시는 관련 조례 등을 검토해 이재민에게 피해지원금 등 최대한의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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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3기 먹거리위원회 위촉식 개최
부안군은 제3기 부안군 먹거리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첫 회의에서는 부안형 푸드플랜 추진 현황, 부안로컬푸드직매장 운영 현황 등이 보고됐으며 논의를 통해 위원회는 먹거리 가치를 재인식하고 군민이 지향하는 먹거리 가치 실현을 위한 위원 역할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먹거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닌 지역 경제와 환경, 건강과 직결되는 공공재로서의 중요한 요소”라며 “먹거리위원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향후 군은 부안 푸드앤 레포츠타운 건립을 비롯한 푸드플랜 종합계획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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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식음료 예약․카셰어링 서비스 출시…렌터카 대상역도 확대
앞으로 코레일톡으로 커피를 주문하고 여유롭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6일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식음료를 미리 주문하고, 역 매장에서 픽업하는 ‘커피&빵’ 서비스와 필요한 시간만큼 차량을 대여해 이용하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먼저 ‘커피&빵‘ 서비스는 코레일톡으로 음료와 베이커리 제품 등을 미리 주문하고 역사 매장에서 바로 받는 서비스다. 간단하게 역, 매장, 픽업시간을 선택해 예약·결제하면 된다. 코레일은 서울, 광명, 대전, 울산역 등 4개역에 입점된 매장(던킨,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하고, 올해안에 전국 주요 역으로 확대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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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데이터 제공 5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전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공공데이터 제공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LH는 공공기관 평균(89.01)보다 높은 97.16점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예비·창업기업, 앱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개방 수요 발굴 △LH 보유 데이터와 역량을 활용한 창업·사회문제 해결 지원 △공공기관 간 데이터 협력을 통한 대국민 부동산 서비스 향상 등 다양한 활동 사례를 높게 평가받았다. 지난해 LH 공공데이터 이용 건수는 2023년 대비 41%(약 4.7만건) 증가한 16만254건에 달했다.‘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매년 67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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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어린이 통학로 안전점검…등하교길 안전 확보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개학을 맞아 안전한 등·하교길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인천·부산·경기·경북 소재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점검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과거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학교 ▲2025년 개교 학교 ▲교통안전 민원이 제기된 학교 등이며, 점검 범위는 ‘어린이보호구역(학교 반경 300m 이내)’을 포함한 어린이 통학로 전반이다.TS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TS와 교육청, 지자체, 경찰청이 합동으로 참여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교통사고 원인분석 ▲학교 및 학부모 요청에 따른 통학로 교통안전 위험요인 분석 ▲통학로 내 보행환경 및 차량 통행 특성 조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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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출연기관 대상 보안관제'를 통해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 구축
논산시가 충남도 시・군 최초로 ‘출연기관 대상 보안관제’를 실시한다. 출연기관 주요 보안관제는 내・외부 인터넷 접속 시 발생할 수 있는 악성코드 감염, 해킹 공격 등 사이버 위협의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각종 이벤트 발생 시 로그 분석을 통해 잠재적인 위협을 막는 역할을 한다.대상기관은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2곳이며, 지난 2월 27일 각 기관에 보안장비 등 설치 작업을 완료하고, 시범운영 및 안정화 기간을 거쳐 논산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를 통해 보안로그 수집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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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무화과산업 발전 3개년계획 1년차 성과보고회' 개최
영암군이 무화과 생산농가, 가공·유통업체, 무화과품목별협의회 등이 참가한 가운데 ‘무화과산업발전 3개년 1년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영암군은 2023년 무화과 주산지 위상 제고, 무화과산업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5개 분야 25개 사업으로 ‘무화과산업 발전 3개년계획(2024~2026년)’을 수립했다.지난 1년의 성과를 발표하는 이날 보고회에서 영암군이 제시한 결실은 기후위기 대응, 무화과연구팀 신설, 스마트농업 도입 등이었다.보고회에서는 무화과산업의 제2도약, 고품질 무화과 생산 등을 위해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2ha, ‘우량 청무화과 재배기술 연구 면적’ 5ha 조성 소식이 발표됐다. 농촌진흥청의 ‘기술보급 블랜딩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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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현황도로 내 사유지 협의매수로 효율적인 도로 관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공중의 통행에 이용되는 현황도로 내 사유지를 대상으로 ‘2025년 현황도로 내 사유지 협의매수’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의매수는 현황도로 내 사유지로 인한 각종 민원분쟁과 사유재산권 침해를 해소하고, 상·하수관, 도시가스관, 통신관로 매설, 노후도로 포장 등 효율적인 도로 유지관리를 위해 추진된다.매수 대상은 관내 용도지역상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8m 이내 현황도로 내 사유지이다. 다만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도시·군계획시설 결정 부지나 분양 및 개인 토지 개발을 목적으로 개설된 진입도로 등은 제외된다.군은 3월 4일부터 31일까지(4주간) 매수를 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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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기관의 혁신성과와 관련된 11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군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중 61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청주시는 기초 시 부문에서 10위를 달성했다.청주시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으로 민생문제 해결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칸막이 해소 및 협력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 △국민체감도 △우수 혁신사례 확산(가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청주시 미래 100년을 이끌 정책 전문 조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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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제한도 상향' 상속세법 패스트트랙 지정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공제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인 임광현 의원은 "당에서는 상속세 일괄공제액과 배우자 상속공제 최저한도 금액을 올리는 데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개정안은 상속세 일괄공제액을 현행 5억원에서 8억원으로, 배우자 상속공제 최저한도 금액을 현행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소득세법의 경우 숙의 과정을 거칠 계획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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