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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경 규모 ‘30조원대 효과’ 주장... "핀셋 추경은 부족"

2025-03-06 11:16:03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6일 추경 규모의 확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생 추경이 당장 필요하다"며 "국민의힘이 얘기한 핀셋 추경은 '언 발에 오줌 누기'에 불과하며, 민주당 제안대로 30조원 추경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13조원 규모의 지역화폐 지급 방안을 포함한 35조원 규모의 '슈퍼 추경'을 하자며 자체 추경안을 공개한 바 있고, 국민의힘은 전날 영세 소상공인 시설·장비 구입 지원비용 3조원 등을 포함해 취약계층을 위한 '핀셋 지원' 추경을 하겠다고 밝혔다.
발언하는 박찬대 원내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발언하는 박찬대 원내대표(사진=연합뉴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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