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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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5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성과공유회 및 정책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국내 데이터 산업 육성 성과공유와 디지털 정책 지원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4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2025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디지털전환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빅데이터 플랫폼 활성화’ 포럼과 지난해 열린 ‘국가 데이터 인프라 활성화 정책’ 포럼에 이은 데이터 산업 육성 관련 세 번째 순서다. 올해에는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성과 조명과 더불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철도공사, 한국남동발전을 비롯해 플랫폼 참여 데이터 관련 기업 25개소 등 민관의 데이터 및 AI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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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코스타리카서 산학협력 지원사업 종료 워크숍·삼각협력 국제 워크숍 개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코스타리카 국립대학교(Universidad de Costa Rica, UCR)와 함께 '코스타리카 기술혁신 기반 창업 및 산학협력 지원사업' 종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코스타리카 기술혁신 기반 창업 및 산학협력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코스타리카 및 중미 지역의 지속 가능한 기술혁신·창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코이카에 따르면 코스타리카는 중미 지역의 과학기술·교육 중심국으로, 고등교육과 연구개발 역량은 우수하지만,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산업으로 이전되는 구조가 미흡하고 지식기반 창업 생태계가 충분히 정착되지 못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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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현장 중심 안전관리 작동성 강화 위한 ‘안전 토론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4일 충북 청주에서 김인중 사장을 비롯한 본사·지역부서장, 공사감독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부서장 안전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 작동성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중 사장과 상임이사, 전국 부서장, 공사감독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안전관리 체계가 실제 작동하도록 하기 위한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김인중 사장의 모두 발언으로 토론회가 시작됐다. 김인중 사장은 “안전은 어느 것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하며, “안전사고가 관리 불가능한 영역과 관리 가능한 영역 사이의 아주 작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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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서울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지난 3일 서울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오랜 기간 난항을 겪었던 서울 서남권역의 숙원 사업에 한국남동발전의 뛰어난 기술력과 재무 건전성이 투입되어 본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본 사업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일원에 전기 285MW, 열 195Gcal/h 규모의 열병합발전설비를 건설하여 서남권 7만 4천 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는 총 7,0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이다.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해 “우리회사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발전소 운영 경험 및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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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글로벌전자협회와 전자산업 신뢰성·표준화 협력 추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전 세계 전자산업의 품질·안전·환경 표준을 개발하는 글로벌전자협회(Global Electronics Association, 구 IP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관련 표준화·시험·평가·교육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정부는 지난 8월 ‵주력산업 4대 제조강국 실현′을 국정과제로 삼고, 반도체·배터리·자동차 등 주력산업 고도화와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 확충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최근 자동차 전장(전자·전기장치), 의료기기, 항공우주, 통신 기반(인프라) 등 여러 제조 산업 분야에서 전자조립품의 신뢰성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이는 접합, 납땜 등에서의 미세한 불량도 제품 전체의 성능과 안전성에 직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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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기업 대상 단기수출보험 가입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 이하 무보)와 함께 콘진원의 해외 기업간거래(B2B)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단기수출보험(이하 단체보험) 가입 지원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2025 K-콘텐츠 엑스포 in 폴란드’를 시작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하는 ‘K-박람회 in 아랍에미리트’의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보험 시범 적용 추진한다. 아울러 해외 현지에서 이뤄지는 기업간거래(B2B) 수출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행사 종료 후에도 참가 기업이 거래 상대방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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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에 23개 회원사 신규선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지난3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육성하는 수출성장 플래닛(Plan it!, 이하 ’수출성장 플래닛‘)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해 7월 무보가 첫선을 보인 수출성장 플래닛은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우량 수출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성장단계형 맞춤 지원 프로그램이다.지난해 41개 회원사를 최초 선발한 데 이어, 올해도 공개모집과 전문 심의를 거쳐 23개 신규 회원사를 선발하여 각 기업 대표자에게 수출성장 플래닛 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장영진 무보 사장을 비롯해 김종우 산업통상부 수출입과장, 박장혁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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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노사 협상 타결…경영 정상화 주력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그동안 임금협상에서 평행선을 달리며 장외 투쟁을 이어가던 노동조합과의 임금 및 단체교섭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LX공사는 지난 4일, 본사 8층 회의실에서 ‘임금 및 단체교섭 본회의’(임단협)를 개최하고 임금인상을 포함한 단체교섭안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노사는 경영 상황이 녹록치 않은 현실을 감안하여 기본급의 1%를 인상하는 한편 경영 정상화를 위한 비용 지출을 축소하는 데에도 합의했다. LX 노사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총 11차례 임단협을 통해 임금 인상안을 놓고 줄다리기 협상을 해왔다. 사측은 노동조합의 요구대로 기본급 인상안에 잠정 합의하고 비용 절감 동참을 요청했으나 노동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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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ABB와 ‘AI형 플랜트 구축 위한 AX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지난 4일, ABB(아시아 총괄대표 앤더스 마테센)와 함께 '집단에너지설비의 인공지능 전환에 관한 기술 교류 및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공공기관 AI 추진 강화 정책에 발맞춰 한난이 추진 중인 'Smart:한난' 및 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AI 기반 지능형 플랜트 구현을 가속화하기 위한 글로벌 기술 협력의 첫걸음이다. ABB는 글로벌 산업 자동화 선도기업으로, 지난달 한난이 세종시 소재 누리열원의 자동화에 성공하고 중부·남부발전과 함께 ‘DX(디지털 전환)를 위한 자동화 추진 MO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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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재정·경제, 교육 분야의 어려운 법령 한눈에 이해되는 시각 콘텐츠로 본다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2025년 한눈에 이해되는 법령정보 제공 사업으로 새롭게 개발한 시각 콘텐츠 219개를 10월 31일부터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한눈에 이해되는 법령정보 제공 서비스’란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법령 속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그림·표·움직이는 이미지 등 시각 콘텐츠로 개발·제공하여 국민이 법령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번에 새로 제공하는 시각 콘텐츠 219개는 '소비자기본법' '청소년 보호법' 등 재정·경제 및 교육 분야의 법령 34건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법제처는 2021년부터 한눈에 이해되는 법령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하여 건축·노동·조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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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메이트’ 시범운영 참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 이하 관광공사)와 협력해 마이데이터 기반의 신규 공공서비스인 ‘대전메이트’의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지난 3월 맺은 ‘대전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마이데이터 실증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대전 관광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 기관이 협력해 ‘대전메이트’를 개발했다. ‘대전메이트’는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여행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대전 여행 코스를 추천하는 서비스로, 여행 중에는 주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안내하고, 상품권으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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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안호영의원 등 10인, 금강수계 물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안호영의원 등 10인은 금강수계 물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5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국가는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과 그 밖에 상수원의 수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인정되는 지역의 토지 또는그 토지에 정착된 시설(이하 “토지등”이라 한다)에 대하여 소유자가 국가에 토지등을 매도하려는 경우에는 금강수계관리기금으로 매수하여 수변생태벨트, 임야, 녹지 등 수변녹지를 조성하여 금강수계의 수질 개선을 위하여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현행법상 금강수계관리기금으로 토지등을 매수하여 수변녹지조성사업을 이행할 경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부담금에 대한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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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김기환 이사장, 본사 근무 월 평균 3.7일
임기 막바지에 접어든 김기환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이 ‘출장 행정’으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제주 본사 근무일이 월평균 3.7일에 그친 데다, 출장 기록이 없는 날에도 서울에서 법인카드가 사용된 정황이 확인되면서 내부 관리 부실 논란이 커지고 있다.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이용선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김 이사장의 제주 본사 근무일은 37일(이동일 및 개인 휴가 포함)로, 월평균 3.7일에 불과했다. 실제로 1월 15일 출장을 위해 제주를 떠난 김 이사장은 4월 3일에야 본사에 복귀했다. 그마저도 당일과 익일 근무 후 월요일에 또다시 출장을 떠났고, 6월 2일이 되어서야 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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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정진욱의원 등 14인, 재생에너지자립단지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제안
정진욱의원 등 14인은 재생에너지자립단지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제안했다고 5일, 밝혔다.제안이유는 기후변화 대응과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우리나라만의 과제가 아닌, 전 세계적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음. 특히,기업이 사용하는 전기의 전량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RE100 이니셔티브”는 글로벌 공급망 차원에서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에 직결되는 사안으로 부상하고 있다.현재 우리나라는 전남, 전북, 울산 등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의 생산이 늘어나고 있으나, 전기 수요는 대부분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어 생산과 소비 간의 불균형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생산지와 소비지 간 대규모ㆍ원거리 송전선로 확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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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EXPO’에서 ‘스마트건설 챌린지’ 안전관리 분야 혁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지난 9월 진행된 스마트건설 챌린지 안전관리 분야 기술 경연 대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개 팀이 상을 받았다. 건설용 리프트 자동점검 및 모니터링 시스템(삼성물산·국제산업렌탈·정호개발·지니웍스), 추락사·감전사 산재 리스크 저감을 위한 기반시설 세정 드론 기술(에이디엘), 자동화 드론 및 AI 기반의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현장 안전관리 기술(엔젤스윙) 등 세 편의 수상작들은 ‘소통24’를 통한 1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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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 ‘공공개발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5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사업장 안전관리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은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 공공개발 부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권 공공개발 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건설 공사장의 안전 문화 정착과 재해 예방뿐 아니라, 준공 이후 사업장 안전관리로까지 협력의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한 현장 점검, 공사 관계자 교육 지원 및 홍보, 안전관리 기술 및 정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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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코레일 본사 찾아 ‘KTX-이음 기장역 유치’ 재차 피력
부산 기장군은 11월 5일 정종복 기장군수가 직접 대전 소재 코레일 본사를 방문해, KTX-이음 기장역 정차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재차 피력하면서 정차역 유치를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정 군수는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과의 면담에서 기장역이 KTX-이음정차역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열망하는 전 군민의 염원을 전달했다.특히 유치 경쟁 중인 타 동해선 역사 대비 기장역 이용객 수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ITX-마음 및 무궁화호’ 기장역 이용객 수도 지난해 12월 대비 올해 8월 기준 48.5%가 증가하는 등 교통수요가 대폭 확대되고 있음을 객관적인 자료로 제시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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