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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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1기 종료식 성황리에 마쳐
서초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1기 종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단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통역과 안내를 맡아 ‘K-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구는 한강을 품은 첫 번째 관광특구인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활성화와 방문객 안내를 위해 지난 3월 외국어 능통 시니어 봉사단을 모집한 바 있다. 이후 관광객이 많은 4월부터 10월 주말까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7개 외국어 통역이 가능한 66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총 56회에 걸쳐 활동을 펼쳤다.봉사단은 보라색 유니폼을 착용하고, 통역 가능한 언어를 표시한 배지를 달아 관광객이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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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지정
성동구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외국인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부동산, 자동차 등을 취득 시 취득세 신고의무가 있으며, 이후 보유에 따른 자동차세, 재산세 납세의무가 발생한다. 또한 1년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의 경우 주민세 납세의무도 발생한다.하지만 언어상의 문제, 납세 의식 부족 등으로 인해 외국인의 체납이 늘어나고 있어 구는 외국인에 대한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를 실시하기로 했다.9월 기준 외국인 체납자는 1,893명, 체납건수는 2,648건, 체납금액은 227백만 원이며, 이 중 1만 원 미만 체납자가 70.7%를 차지하고 있다.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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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 개최
서대문구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관식을 연다.여기에는 2022년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첫 프로젝트’를 통해 홍제천의 변화를 가능하게 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식전 행사’로 풍물 및 심포니송 실내악 공연이, 2시 30분부터 3시까지 ‘본행사’로 홍보영상 상영, 구청장 환영사, 시장 축사, 감사패 전달, 테이프 자르기, 시설 돌아보기 등이 이어진다.3시부터 4시까지는 가수 박현빈, 박구윤, 서대문 노래자랑 수상자들이 ‘축하공연’을 펼친다.서울시의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선도사업 선정 이후 서대문구는 홍제폭포 일대 명소화를 위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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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14회 세계RCE총회' 참여
도봉구가 ‘제14회 세계RCE총회’에 참여, 서울시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사례를 발표했다.오카야마 시(RCE 오카야마)와 유엔대학교(UNU)가 공동 주관하고 일본 환경성(MOEJ)이 지원한 이번 총회는 유엔대학교 설립 50주년과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RCE) 네트워크 출범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전 세계 30여 개국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 도시 네트워크가 모인 이번 총회에서는 오카야마 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조강연, 패널 세션, 우수 사례 발표,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구는 우수 사례 발표 시간에서 서울시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사례 발표를 했다. 구 대표로 허윤서(한국외대 인도학과 4학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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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우수단체로 선정된 업체 감사장 수여
도봉구가 2025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우수단체로 선정된 도봉구 지역 업체 4개소에 감사장을 수여하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 노고를 격려했다.서울시는 에너지 사용 규모가 10석유환산톤(TOE) 이상인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가운데 직전 평가 기준 대비 가스 배출량 10% 이상 감축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우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기간은 하절기(’24. 6.~’24. 9.)와 동절기(’24. 12.~’25. 3.) 직전 2년을 기준으로 삼으며, 평가 항목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률, 감축량, 우수 실천사례 등이다.올해 상·하반기에 선정된 서울시 우수단체는 총 35개소이며, 도봉구에서는 ▲서강섬유 ▲KGM 창동정비사업소 ▲하누소창동본점 ▲서울교통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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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설명회' 개최
성동구는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원서 접수에 앞서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최신 입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최고 입시 전문가로 손꼽히는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가 강연자로 나서 역대 대입 정시 지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수능 총평과 함께 정시 지원전략에 대해 강의한다.설명회에서는 ▲ 수시 추가 합격 전망 ▲ 정시 지원 가능 점수 예측 ▲ 대학별·등급별 정시 지원 전략 ▲2027학년도 입시 예상 및 현행 수능 마지막 대상학년 입시 변수 등 정시 준비에 꼭 필요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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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폐기될 예정인 자전거 '재생자전거'로 새롭게 탄생시켜
중구가 폐기될 예정이었던 무단방치 자전거 40대를 ‘재생자전거’로 새롭게 탄생시켜 복지시설과 교육기관 등에 기증했다.중구는 증가하는 무단방치 자전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재생자전거 사업’을 추진했다. 중구 내 무단방치 자전거는 2022년 180대, 2023년 196대, 2024년에는 268대가 수거됐으며, 올해도 10월까지 128대가 수거됐다.수거된 자전거 중 상태가 양호한 것을 선별해 브레이크, 체인, 바퀴 등 주요 안전 부품을 교체하고 외관 세척과 정비를 거쳤다. 이렇게 재탄생한 자전거는 총 40대. 구는 수요조사를 거쳐 남산원, 중구복지관, 장충중·고등학교 등 지역 내 아동복지 및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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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AI 강서 비전 선포 및 업무협약식' 개최
강서구는 ‘AI 강서 비전 선포 및 업무협약식’을 열고, 민·관·학 14개 기관과 ‘AI 특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협약에는 강서구를 비롯해 교육, 안전, 의료·복지, 경제, 4차산업 신기술 등 6개 분야 14개 기관이 참여했다.참여 기관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강서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강서캠퍼스 ▲강서경찰서 ▲강서소방서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강서미라클메디특구협의회(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 ▲마곡입주기업협의회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 대표자협의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이다.협약에 따라 기관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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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5년 안전심포지엄' 개최
동대문구는 ‘2025년 안전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가상 재난상황을 설정하고 부서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실무 중심으로 점검했다.먼저 재난사고 신고 접수부터 복구·사후점검에 이르는 재난대응 절차 전 과정을 공통 매뉴얼 형태로 안전재난과장이 보고했다. 이어 노후 건축물 붕괴, 전통시장 화재, 한파로 인한 아파트 정전 등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가상 재난상황을 중심으로 시뮬레이션하며, 단계별로 각 부서가 수행할 구체적인 역할과 현장에서 실무 중심의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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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대통령 행사, LH 예산 남용…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
국회 국토위 소속 민주당 정준호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이 작년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최초 제기한 대통령실 집들이 행사 예산 LH 대납 의혹이 감사원 감사 결과 마침내 사실로 밝혀졌다. 감사원은 지난 3일 용산 대통령실 집들이 행사 비용을 LH가 용산공원 조성사업 예산을 전용해 대납한 것은 부당하다는 감사 결과를 내놓았다. 대통령실 집들이 행사는 윤석열 前 대통령의 대통령실 집무실 이전을 축하하는 기념식으로 기획됐으며 용산공원 조성사업 예산 2.7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대통령실 집들이 행사와 용산공원 조성사업 행사는 참여자·장소·내용 등의 성격이 전혀 다른 것으로 결론 내렸다. 대통령실 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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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력 언론사 활약 한인 언론인, 모국 찾는다
미국, 아르헨티나, 일본 등 해외에서 유력 언론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동포 언론인들이 재외동포청 초청으로 모국을 방문한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3개국 현지 재외동포 언론인 3명을 초청해 국내 언론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방한 언론인은 ▲미국 강형원 前 LA타임즈 사진기자(한국인 최초 퓰리처상 2회 수상) ▲아르헨티나 황진이 前 국영방송 Telefe TV 메인 앵커(중남미 최초 한국인 뉴스 앵커) ▲일본 신기 기자(지지통신사 외신부 소속) 등 3인이다. 이들은 방한 기간 국내 주요 언론과의 간담회 참석을 비롯해 국내 고등학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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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농어민·부양가족 월 30만원…농어민기본소득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갑)은 5일 농어민의 소득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어민기본소득법안을 내놓았다. 이 법안은 농어촌에 거주하는 농어민과 이들 부양가족에게 인당 월 3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 골자다. 농식품부가 선정한 7개 인구감소 군(郡)의 모든 주민에게 월 15만원의 지역화폐를 주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내년부터 2년간 시행된다. 그런데 주철현 의원이 내놓은 농어민기본소득법안은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지역화폐 지급액을 월 30만 원 이상으로 높이면서 지급 대상을 농어촌에 거주하는 농어민과 그 부양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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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은 근대의 출발점이자 세계 문화유산의 관문”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아침, 제물포항을 통해 조선 땅에 첫발을 디딘 서양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H.G. Appenzeller)와 호러스 언더우드(H.G. Underwood). 그들이 걸었던 발자취가 140년이 지난 오늘,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선교의 길(성지순례길)’로 그 역사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3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순교의 길(성지순례길) – 인천 기독교 선교사 입국로 역사 고증 및 복원 추진 제안서」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는 인천YMCA·YWCA,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탑보존회 등 지역 역사문화 단체가 협력한 가운데, 아펜젤러·언더우드역사문화기념사업회, 인천기천시청을 방문해 유정복 인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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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부산 벡스코와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5일 벡스코(대표이사 손수득)와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5 부산국제수산EXPO 기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벤처기업의 판로지원에 관한 양사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후 양사는 ▲부산지역 우수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판로지원 ▲벡스코 전시장을 활용한 중소기업 판로지원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부산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매칭데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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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오는 7일 '전통문화산업 국제 교류와 해외 진출 전략' 국회 세미나 개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간사(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는 오는 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전통문화산업 국제 교류와 해외 진출 전략 - 한류 4.0 시대, 전통문화의 글로벌 확산과 산업화 비전'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불교조계종, 국회의원 김교흥(문체위원장), 임오경·박정하(문체위 간사), 불교신문, 동국대학교 전자불전문화콘텐츠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후원할 예정이다.◆ 전통문화산업의 새로운 가능성, 불교박람회에서 찾다. 한국불교는 단순한 문화유산을 넘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는 무한한 콘텐츠 자원이다. 특히 주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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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협력사 직원 작업중지권 우수자 포상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CEO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4일 부산 본사에서 ‘작업중지권 우수자 포상’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료의 위험을 인지해 작업을 중지한 미담 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작업중지권의 적극적인 실천과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부발전은 지난 9월 정부에서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산재 발생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도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현행 산업안전보건법보다 완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에 따라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져 10월 말까지 총 908건의 작업중지권이 발동됐으며, 이중 613건(68%)가 협력사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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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장애인조정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메달 8개 결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조정팀이 지난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총 8개(금 6개, 은 1개, 동 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SH는 2019년 4월 국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인 장애인 조정팀을 창단했으며, 2015년 비무장지대(DMZ) 목함 지뢰 폭발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를 비롯한 6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이번 대회에서 SH 장애인조정팀은 ▲ PR2 1X 동메달(하재헌) ▲ PR3 1X 금메달(이승호) ▲ VI 1인승 금메달(최선웅) ▲ VI 1인승 은메달(최범서) ▲ PR2 2X 금메달(하재헌) ▲ PR3 2X 금메달(남지현, 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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