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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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2026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지난 2일 'TRUST FIRST, Balanced Growth 2026' 이라는 전략 슬로건 아래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신한라이프는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객이 최우선 가치인 회사(가치성장) ▲기반이 튼튼한 회사(내실성장)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회사(미래성장) ▲함께 성장하며, 책임을 다하는 회사(동반성장) 등 4가지 핵심전략을 공유했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은 통합 5주년을 맞은 2026년이 신한라이프가 일류 보험사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통합 이후 이뤄낸 성과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체력과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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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보이그룹 엔하이픈 협업 ‘엔하이픈 티머니카드’ 출시
티머니는 글로벌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과 협업한 ‘엔하이픈 티머니카드’ 7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엔하이픈 티머니카드는 엔하이픈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MAKE’ 버전 콘셉트 사진을 활용해 제작됐다. 멤버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이미지를 담아 고급스럽고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카드 전면에는 홀로그램 원단을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카드와 함께 제공되는 로고 스티커를 활용해 개인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도록 구성했다.엔하이픈 티머니카드는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1월 6일부터 14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예약 고객은 지정한 GS25 매장에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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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2탄 단골가게 홍보 이벤트 실시
코나아이가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형 SNS 홍보 이벤트인 우리동네 단골가게 응원해요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단골 음식점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나아이는 이를 통해 골목상권 가맹점의 홍보를 지원하고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벤트는 경기지역화폐, 울산페이, 김포페이 등 코나아이가 운영 대행을 맡은 10개 지역사랑상품권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31일까지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방문 인증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코나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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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대표, 명지대서 리더십 특강 진행
보람상조 김기태 대표가 명지대학교에서 상조 산업의 미래 비전에 대한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보람그룹이 추진 중인 '라이프 큐레이터' 리브랜딩 전략의 방향성을 학계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는 기존의 고객 대응형 케어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을 능동적으로 설계하고 제안하는 큐레이터 역할로의 변화를 설명했다.또한 상조 서비스의 범위를 장례와 웨딩 등 대형 이벤트에서 반려동물, 생체보석, 건강기능식품 등 생활밀착형 분야로 확장하는 신사업 로드맵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동반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미래의 상조업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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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쩜삼캠퍼스, '주식투자 클래스' 3기 모집
온라인 재테크 교육 플랫폼 삼쩜삼캠퍼스가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의 3기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클래스는 19일 개강하며, 매주 강의 영상과 시장 실시간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3기 과정에는 미국 증시 분석 관련 콘텐츠가 정규 편성된다.수강생 모집에 앞서 6일 유튜브를 통해 2026년 증시 전망을 주제로 한 무료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또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1년간 7개 기수를 수강할 수 있는 할인권도 판매한다.업체 관계자는 "강화된 글로벌 투자 인사이트를 통해 수강생들이 명확한 투자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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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새마을금고 김인 회장 “리스크 관리 강화·미래기술 도입 등 집중해야”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김인 중앙회장은 고물가‧저성장이라는 엄중한 환경 속에서도 회복의 실마리를 찾고, 그동안 새마을금고가 보여준 저력을 이어가 회원과 함께 밝은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위해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으로 경쟁력 확보”라는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김인 중앙회장은 “2026년은 새마을금고가 더 강하고 내실있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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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 “자본·국경·업권의 경계를 넘자”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이사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의 목표로 'Beyond Boundaries'를 제시하며 자본, 국경, 업권의 경계를 넘자고 임직원에게 촉구했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한국투자증권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진취와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은 앞을 향해 힘차게 질주하는 본능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붉은색은 낡은 것을 불 태우고 새로움을 창조하는 혁신의 불꽃을 의미합니다. 한투와 여러분 모두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거침없이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저는 벅찬 가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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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 2026년 시무식 개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상혁 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지난 한 해의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한 해 동안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도 여러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 전략목표를 밝혔다. 이어서 2026년 경영환경에 대해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기술 발전에 따른 금융 패러다임 변화, 금융사의 윤리적 책임 강화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 ▲차별화된 금융 경험 제공 ▲전사적 차원의 미래 준비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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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생산적 금융·AX·시너지’ 높이는 ‘종합금융그룹’ 도약해야”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은행·보험·증권을 중심으로 ‘종합금융그룹의 경쟁력’을 다지고, ‘시너지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우리금융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직원 여러분과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 새해 첫 출근길에 서 보니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마음가짐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차분히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서로를 믿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낸 순간들과 과감한 변화를 선택해 끝내 성과를 이뤄낸 노력들이 선명히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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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금융 패러다임 바뀌는 중...증권사 머니무브 대비해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특히 증권사를 향한 ‘머니무브’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하나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활기찬 새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붉은 말처럼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한 해, 하나가족 모두가 의미 있는 도약을 이뤄내고, 행복과 풍요로움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까지 빅테크기업의 AI 투자 규모가 3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자된 AI가 바꿀 세상을 상상해 본적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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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연쇄 사고에도 성과급 '잔치'... 1년만에 2배 급증
IM뱅크(구 DGB대구은행)가 지난 한 해 동안 전자금융 보안 사고와 내부통제 부실 등 각종 악재가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경영진 성과급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각종 부정·사고로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는 와중에도 성과보상 비용이 1년 새 두 배 가까이 폭증하며, '보상 역주행'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IM뱅크의 2024년 3분기 누적 기준 성과보상 비용은 단기 30억5300만 원, 장기 34억6400만 원 등 총 65억 원 수준이었다. 그러나 각종 금융사고가 집중된 2025년 3분기까지 누적 기준으로 단기 66억8000만 원, 장기 56억8300만 원 등 총 12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불과 1년 만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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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AI, 144억 원 투자 유치…AI 금융 플랫폼 확장 재원 확보
어니스트AI는 총 14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내년 성장을 위한 자금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AAK(아시아 어드바이저스 코리아)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해 거래를 주도했으며, 기존 주주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이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AAK는 부동산과 기업 혁신 분야를 중심으로 160건 이상 투자를 집행해 온 글로벌 패밀리오피스 투자사로, 최근 핀테크·AI·콘텐츠 등 신산업 분야로 투자 영역을 넓히고 있다.투자사들은 어니스트AI가 보유한 서비스형 뱅킹(BaaS) 기반 AI 플랫폼의 확장성과 실제 데이터로 입증된 수익성을 주요 투자 포인트로 평가했다. 투자 시장 위축 국면에서도 세 자릿수 규모 투자가 성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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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제14대 은행장에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선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이사회 및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박춘원(59)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제14대 전북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은 박춘원 대표가 JB우리캐피탈 대표로 재직하는 동안 보여준 경영실적과 입증 된 업무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박춘원 대표는 탁월한 전략과 리더십을 발휘하여 2021년 JB우리캐피탈 대표 취임 첫 해에 당기순이익 1,705억원을 시작으로 2024년 2,239억원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고, 중고차 금융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다. 아울러 선임 과정에서 일부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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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 ETF 보수 인하 강행하려다 제지...김태우 대표 당국 '눈 밖' 우려
지난 10월,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는 ‘ETF 시장 성과’와 ‘AUM(운용자산) 확대’를 명분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그러나 연임 2달만인 29일, 금융감독원은 김태우 대표의 승부수에 ‘직접 제동’을 걸었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자산운용은 30일부터 '1Q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의 총보수를 기존 연 0.15%에서 0.05%로 낮추고, '1Q K200액티브'는 연 0.18%에서 0.01%로 인하할 계획이었다. 하나자산운용의 ‘1Q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보수 인하(0.15%→0.05%) 시도는 금융당국이 전 금융권에 ‘해외 투자 마케팅 자제령’과 정면으로 충돌했다.다른 5개 운용사(한투, 한화, 키움, 신한, 삼성액티브)가 동일한 구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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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11월 신용카드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 등극…KB국민·삼성카드 순
올 11월 신용카드사들 중 하나카드가 가장 높은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KB국민카드가 그 뒤를 따랐다.3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11월 카드사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하나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NH농협카드 등이다.분석 결과 하나카드가 총 3만1495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최근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등 하나금융그룹의 계열사들이 빅데이터 관심도에서 정상권에서 포진하고 있는데 이어 하나카드도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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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캐피탈, 에너지 복지 기여 공로로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애큐온캐피탈이 에너지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애큐온캐피탈은 자회사 애큐온저축은행과 함께 2021년부터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와 고효율 LED 조명 교체 등의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827가구에 친환경 보일러를 보급하는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같은 주최 행사에서 에너지복지부문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패도 추가로 수상했다.애큐온캐피탈 사회책임운영위원장은 "에너지 효율 개선으로 취약계층의 부담 경감과 탄소 배출 감축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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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2026년 토탈 라이프케어 트렌드 키워드 'H.O.R.S.E' 발표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년 상조 및 토탈 라이프케어 시장의 핵심 트렌드를 설명하는 키워드 'H.O.R.S.E'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H.O.R.S.E'는 Heritage(전통성), Omni-Care(생애 전 주기 케어), Ready-Core(준비된 구조), Synergy(산업 간 시너지), Evolution(디지털 진화)의 약자로 정의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이 개념을 통해 상조 산업이 장례 중심에서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산업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기업 경쟁력 평가 기준이 복잡해지는 현상을 분석했다.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규모 경쟁을 넘어 신뢰, 준비, 연결, 진화의 속도가 리더십을 결정하는 단계"라며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산업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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