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보람상조 김기태 대표가 명지대학교에서 상조 산업의 미래 비전에 대한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보람그룹이 추진 중인 '라이프 큐레이터' 리브랜딩 전략의 방향성을 학계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는 기존의 고객 대응형 케어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을 능동적으로 설계하고 제안하는 큐레이터 역할로의 변화를 설명했다.
또한 상조 서비스의 범위를 장례와 웨딩 등 대형 이벤트에서 반려동물, 생체보석, 건강기능식품 등 생활밀착형 분야로 확장하는 신사업 로드맵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동반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미래의 상조업은 고객의 삶 전체를 아우르는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며 "학계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진정성 있는 가치를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강연은 보람그룹이 추진 중인 '라이프 큐레이터' 리브랜딩 전략의 방향성을 학계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는 기존의 고객 대응형 케어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을 능동적으로 설계하고 제안하는 큐레이터 역할로의 변화를 설명했다.
또한 상조 서비스의 범위를 장례와 웨딩 등 대형 이벤트에서 반려동물, 생체보석, 건강기능식품 등 생활밀착형 분야로 확장하는 신사업 로드맵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동반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미래의 상조업은 고객의 삶 전체를 아우르는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며 "학계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진정성 있는 가치를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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