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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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브루, 6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4브루어리 착공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약 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고 생산시설 확대를 위한 신규 브루어리 착공에 나선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를 이어갔으며,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총 투자금액은 60억원 규모로, 카브루는 작년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이어 약 90억원의 누적 투자금액을 달성하게 됐다.특히, 이번 투자는 코로나19로 투자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뤄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최근 종량세 도입 및 주류 규제 완화, ‘홈술’ 트렌드의 확산으로 소매채널을 통한 수제맥주 판매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카브루가 편의점,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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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4050전문 플랫폼 ‘썬더’에 시드 투자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대표 배상승, 박제현)가 4050세대 전문 액티비티 플랫폼 ㈜썬더플렉스(Thunderplex, 대표 김준영)에 초기투자 단계인 시드(seed) 투자를 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는 “4050 취향저격 액티비티 플랫폼 ‘썬더’서비스를 개발한 김준영 대표는 창투사 대표 경력과 프리챌의 파일구리 등 B2C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4050의 명확한 타겟 설정과 썬더의 창의적이고 양질의 이벤트를 도모하는 선순환구조와 시스템이 투자배경”이라고 밝혔다.올해 7월 설립된 썬더플렉스는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40~50대 약 1천7백만명을 겨냥한 취향저격 액티비티 플랫폼 ‘썬더’(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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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추석 명절 농축산물 가격안정 총력
농협(회장 이성희)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상악화 등에 의한 주요 농축산물의 수급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29일까지「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농협은 수급대책 품목을 선정하여 수급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가격안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은 채소, 과일, 축산물 등 주요 수급대책품목은 대책기간 중 공급물량을 본격 확대하여 수급불안 상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무, 배추, 사과, 배 등 주요 채소 및 과일은 계약재배물량을 활용하여 평시대비 최대 1.8배까지 확대 출하하고, 중·소과로 구성된 알뜰과일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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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프론트원 입주 스타트업 특화지원 프로그램’ 도입
신용보증기금은 ‘프론트원’에 입주한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프론트원 입주 스타트업 특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프론트원은 지상 20층, 지하 5층 규모로 지난 7월 신보 옛 마포 사옥에 조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복합 지원센터다.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대상은 프론트원에 입주한 스타트업으로 신보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사업성평가 등을 통해 최대 5억원의 우대보증을 제공한다. 특히 신보는 프론트원 입주 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비율(100%)과 보증료율(0.7% 고정보증료율)을 우대한다. 또한 프론트원 내에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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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납세자연맹, 한국 공무원 120만명 고용 인건비로 스웨덴에서는 240만명 고용
2018년 한국 공무원 기준소득월액 522만원은 전체 근로소득자의 월평균 소득인 297만원보다 1.8배나 높아, 공무원과 비공무원 임금이 비슷한 북유럽 선진국에 견줘 지나치게 불평등하다는 지적이 7일 나왔다. 한국 공무원 임금은 단 한 번도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국민에게 공개된 적이 없으며, 120만 한국 공무원 인건비로 스웨덴에서는 240만 명을 고용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지적이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018년말 기준 군인을 제외한 국가‧지방직 공무원연금 가입자 116만586명의 인건비를 분석해보니, 평균임금이 나라 전체 근로소득자 평균임금의 1.8배(175%)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8일 이 같이 밝혔다. 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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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혁신아이콘 제4기 공개 모집
신용보증기금은 혁신아이콘 제4기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을 24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신보의 대표 유니콘 육성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은 창업 후 2년 이상 10년 이하의 신산업 영위기업 중 ▲연매출 5억원 이상이고 2개년 평균 매출성장률 10% 이상 또는 ▲20억원 이상 기관투자자의 투자유치 중 한 가지를 충족하고, 기관투자자의 누적투자금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기업이다. 이번 혁신아이콘 제4기부터는 최고보증한도를 150억원으로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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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전통시장 가는 날 ‘장본Day’ 행사 실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일 부산 본점 인근에 위치한 ‘철뚝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가는 날 ‘장본Day’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날 박세규 기보 감사와 본점 직원들은 철뚝시장 내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후 개인별로 시장 내 점포를 방문하여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재확산됨에 따라 방역 마스크를 시장 상인 전원에게 후원하였다. 한편, 기보는 지난 3월 18일 ‘철뚝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하여 장보기와 식당 이용하기 등의 행사를 펼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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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비대면·비접촉방식 PF자산 매각 추진
예금보험공사는 저축은행 구조조정 과정에서 취득한 29개 PF자산 등에 대해 17일부터 매각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매수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일부 PF자산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동참하기 위해 대면 접촉이 없는 비대면·비접촉 입찰방식을 추진한다. 투자노트, 사업장 홍보 동영상을 유튜브 및 예보공매정보에 게시하고, 공매정보 등을 투자자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하여 대면접촉 발생 가능성을 차단할 에정이다. 이번 매각 대상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매수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 물건으로 토지(10건), 상가(13건), 상업시설(4건), 아파트(1건),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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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국민은행·와디즈·크라우디와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혁신창업기업의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63스퀘어에서 국민은행, 와디즈, 크라우디와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기보는 지난 7월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이 기술보증을 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 우대보증을 시행하였고,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은행,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와디즈, 크라우디)와 상호 간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기보와 국민은행은 추천기업에 보증 및 대출을 우대 지원하고,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는 추천기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기보의 ’크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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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금오공대와 ‘TECH밸리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6일 경북 구미시 소재 금오공과대학에서 교수·연구원 등 高 기술인재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금오공과대학교(이하 ‘금오공대’)와 ‘대학 기술사업화 지원 플랫폼(U-TECH 밸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지난 7월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 핵심기관으로 선정되어 신기술 및 신산업 발굴을 통해 스마트 제조시스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금오공대의 우수기술인재들이 기보의 TECH 밸리 플랫폼을 통해 기술창업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에 따라 금오공대는 대학 내 우수 창업기업을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추천받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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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부산시와 ‘매출채권보험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부산광역시와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부산시는 신보에 2억원을 출연해 최종 산출된 보험료의 50%를 기업당 2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친환경스마트선박, 항만물류, 정밀기계, 하이테크소재, 자율자동차, 서비스플랫폼, 스마트금융 등 부산시에서 선정한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450개 업종의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수탁을 받아 운용하는 공적보험제도로 기업 간 외상거래 위험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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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올해 신입직원 75명 채용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2020년도 신입직원 75명을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직무에 따라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69명 ▲채권관리 부문 3명 ▲전산 부문 3명으로 나누어 모집하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및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벤처혁신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기전자·정보통신·환경·생명 분야 박사를 비롯한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를 채용한다. 또한, 보훈대상자를 별도 구분하여 채용하고,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가산점을 신설하는 등 사회형평적 채용도 확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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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폭염·코로나19에 건설현장 근로자 건강보호 점검 나서
캠코는 25일 대구 동구에 위치한 ‘나라키움 대구통합청사’ 신축공사 현장에서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과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와 함께 폭염과 코로나19에 현장 환경을 점검하고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 건강보호 및 코로나19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공공개발사업 현장의 혹서기 ‘근로자 건강보호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건설현장 위험요소 점검과 더불어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확인하고 근로자에게 KF94 마스크를 전달했다. 캠코 공공개발사업장에서는 폭염 특보 발령 시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적극 시행해 낮 시간대에는 옥외작업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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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이크코리아, KDB산업은행으로부터 50억원 단독 투자유치 성공
스마트축산 ICT 전문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uLikeKorea, 대표 김희진)이 KDB산업은행이 단독 참여한 5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유라이크코리아 측은 최근 산업은행으로부터 5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하고 바이오캡슐(BioCapsule)인 ‘라이브케어’(LiveCare)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지난 5년여간 국내외 가축 생체데이터 분석 기술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다양한 투자사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최근 KDB산업은행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축산시장에서 가축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면서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해외 신시장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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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성장지원펀드 연내 9조원 조성 예상”
한국산업은행은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3년간 8조원 목표로 출범한 성장지원펀드가 연내 9조원까지 조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0일 밝혔다. 산업은행에 따르면 성장지원펀드 프로그램 하에서 3년 동안 IMM, JKL, 스카이레이크, LB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유수의 PE, VC 운용사가 선정되어 40개의 펀드를 운용하고 15개의 펀드를 조성 중에 있으며, 금년 7월말 기준 2.3조원을 380여개 혁신기업에 투자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한민국 혁신성장 생태계를 뒷받침하고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코로나 진단키트 제조), 직방(온라인 부동산 서비스 제공), 카카오VX(스크린 골프, 홈트레이닝 솔루션), 위메프(비대면 e-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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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강원 지역에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 실시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한, 사북지역에 오는 12월 31일까지 초저금리‧무담보 대출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협에 따르면 과거 탄광으로 유명했던 고한, 사북 지역은 석탄산업 사양화 이후‘폐광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관광산업을 주 생계원으로 발전해 왔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강원랜드 등 인근 주요 사업장이 전면 휴·폐업함에 따라 지역경기가 악화된 상태다. 이에 신협은 실직 또는 임금(소득)감소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개인과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이자 ‧ 무담보 대출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번 ‘신협 더불어사회나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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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2020년도 신입직원 30명 공개 채용
예금보험공사는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부보금융회사 리스크관리, 부실책임조사 등 업무수요를 감안하여 3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 금융일반, 금융통계, 회수조사, IT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며, 차세대시스템 구축 등 수요를 반영하여 작년에 이어 IT분야 인력을 4명 채용한다. 입사지원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일까지 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및 1차 및 2차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예보는 서류전형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채용 전 과정에 걸쳐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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