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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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5월 분배금 지급
신한자산운용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의 5월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1일 밝혔다.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분배금은 주당 217원이다. 5월 26일 종가 기준 월 분배율은 1.45%를 기록했다. 지난 3월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도 이어졌다. 한국거래소 기준 3월 17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5,04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자산 규모는 7,583억원으로 증가했다.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상장 후 약 두 달 동안 개인투자자 순매수 규모가 5,000억원을 넘어섰다"며 "월 단위 분배와 코스피200 투자 구조를 결합한 점이 자금 유입 배경 중 하나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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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 순자산 1조원 돌파
한화자산운용은 'PLUS 글로벌HBM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 총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기준 지난달 29일 장 마감 시점 해당 ETF의 순자산은 1조원을 기록했다. 이 상품은 이달 초 순자산 5,000억원을 넘어선 이후 약 3주 만에 규모가 두 배로 증가했다.'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는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샌디스크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자산의 약 84%를 배분하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편입 비중은 마이크론 30.1%, SK하이닉스 28.2%, 삼성전자 21.6%, 샌디스크 4.2%다. 최근 수익률은 3개월 76.1%, 6개월 219.8%, 1년 579.6%, 연초 이후 172.6%를 기록했다.최근 정기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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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SBI저축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2026 한국산업의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저축은행 업권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SBI저축은행에 따르면 KSQI 우수 콜센터는 수신여건, 맞이인사, 상담태도, 업무처리, 종료태도 등 서비스 품질 전반에 대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종합 점수 92점 이상을 획득한 기업에 인증이 부여된다.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콜센터 평가에서 요구하는 서비스 품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상담 체계와 디지털 상담 인프라를 지속 운영해 왔다"며 "수어 상담과 고령층 상담 서비스 등 접근성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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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글로벌 ETF 순자산 400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ETF 순자산(AUM)이 400조원을 넘어섰다.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한국·미국·캐나다·호주·유럽·홍콩·일본 등 13개 시장에서 운용 중인 ETF 총 순자산은 약 421조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글로벌 ETF 운용사 기준 세계 12위 규모다.글로벌 ETF 순자산은 2024년 말 200조원, 2025년 말 300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5월 400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금 유입과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선순환 구조를 형성한 결과라고 설명했다.국내 대표 ETF 브랜드인 TIGER ETF는 5월 말 기준 순자산 약 160조원을 기록했다. 미국 자회사 Global X US 역시 운용자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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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로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토스뱅크가 보이스피싱 등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강남경찰서로부터 서울경찰청장 명의의 감사장을 받았다.토스뱅크에 따르면 이번 감사장은 서울강남경찰서와 협력해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안내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감사장 수여식은 토스뱅크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주승은 강남경찰서장과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등이 참석했다.토스뱅크는 월 방문자 수 약 70만 명 규모의 홈페이지를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자료와 피해 발생 시 신고 절차, 계좌 지급정지 방법, 피해구제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신종 금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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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엽기떡볶이와 할인쿠폰 이벤트 진행
케이뱅크가 동대문엽기떡볶이(엽떡)와 손잡고 최대 1만4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신규 가입 혜택과 스탬프 적립 미션으로 구성됐으며, 만 14세 이상 고객이면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링크를 통해 케이뱅크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엽떡 1만4천원, 7천원, 5천원 할인쿠폰 가운데 1장이 랜덤으로 제공된다.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적립 이벤트도 마련됐다. 케이뱅크 이벤트 페이지 링크를 지인에게 공유하거나, 다른 사람이 공유한 링크를 통해 접속하면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하루 최대 10개까지 적립 가능하다.이벤트 종료 후 누적 스탬프 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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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저축은행, 모바일 플랫폼 명칭 '키위뱅크'서 'KB저축은행'으로 변경
KB저축은행이 모바일 플랫폼 '키위뱅크(kiwibank)'의 명칭을 'KB저축은행'으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이에 기존 키위뱅크 앱의 아이콘과 로고, 플랫폼 명칭 등이 KB금융그룹 브랜드 체계에 맞춰 KB저축은행으로 통합됐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 관점에서 플랫폼 접근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며 "KB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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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유방암 치료비 증가세…경제활동기 여성 대비 필요"
삼성화재가 건강정보통합플랫폼(건강DB)을 활용해 유방암 치료 사례와 치료비 규모를 분석한 결과, 치료 환경 변화에 따라 의료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삼성화재에 따르면 유방암은 국내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5.9% 증가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40대 여성의 발병 비중이 높아 경제활동기에 발생하는 대표 암으로 꼽힌다.건강보험통계연보 기준 유방암 환자의 1인당 연간 진료비는 2021년 503만원에서 2024년 535만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삼성화재 건강DB 분석에서는 유방암 관련 실손보험 지급보험금이 372만원에서 417만원으로 늘어 건강보험 진료비 증가율을 웃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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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제20기 고객패널 모집...4일까지 선착순 50명
키움증권이 '제20기 고객패널'을 오는 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키움증권에 따르면 고객패널 제도는 금융상품과 서비스 개선,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해 왔다. 회사는 보다 다양한 고객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모집 횟수를 연 2회에서 연 4회로 확대했다.이번 20기 고객패널은 키움증권 고객 가운데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6월 4일까지이며, 총 5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선정된 고객은 6월 5일부터 11일까지 금융상품, 금융서비스, 금융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의견을 고객패널 전용 이메일을 통해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을 제출한 고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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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가입 이벤트 실시
iM증권이 오는 8월 31일까지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iM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 내 주식대여서비스에 처음 가입한 고객 가운데 국내 주식 평가금액을 일정 기준 이상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주식대여서비스는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을 기관투자자 등에게 빌려주고 대여 수수료를 받는 서비스다. 거래소와 코스닥 상장 종목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에도 자유로운 매매와 배당, 유·무상증자 등 주주 권리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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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추억을 그림과 영상으로 담는 프로젝트 공개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일러스트레이터 ‘역사를 그려조’와 함께 먼저 세상을 떠난 가족이나 지인과의 기억을 그림과 영상으로 제작하는 추모 프로젝트를 29일 밝혔다. 참여자는 가족, 친구, 반려자 등과의 사연을 접수할 수 있으며, 선정된 이야기는 일러스트와 영상으로 재구성된다. 이번 작업에는 감성적인 그림체와 스토리텔링으로 알려진 ‘역사를 그려조’가 참여해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순간이나 오래 간직해온 기억을 시각 콘텐츠로 표현한다. 접수 기간은 5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이며, 선정된 사연은 웅진프리드라이프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사연마다 담긴 기억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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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한국투자증권·OKX벤처스 참여 지분 투자 체결…각사 20% 확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이 국내외 금융·블록체인 기업과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코인원은 한국투자증권, OKX벤처스, 컴투스홀딩스와 함께 전략적 지분 투자에 합의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주주 보유 지분 일부와 신규 발행 주식이 포함됐다.투자 이후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는 각각 20% 지분을 확보하게 되며, 차명훈 대표(30.36%)와 컴투스홀딩스(24.54%)에 이어 주요 주주로 참여하게 된다. 기존 최대주주의 경영권은 유지되는 구조다.이번 계약은 단순 투자 외에도 참여 기업 간 협력 확대를 전제로 추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 영역에서 협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OKX벤처스는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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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자산 보호 캠페인 시행…콜드월렛·다중 승인 체계 적용
빗썸이 가상자산 관련 보안 위협 증가에 대응해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이번 캠페인은 계정 탈취와 보이스피싱 등 금융 범죄 수법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이용자 인식 제고와 보안 체계 안내를 목적으로 진행된다.빗썸은 고객 자산을 오프라인 기반 저장 방식인 콜드월렛에 분리 보관하고 있으며, 다중 연산 기반 서명 기술을 적용해 단일 지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험을 줄이는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자산 이동 과정에는 요청, 검토, 승인 단계를 분리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각 단계는 서로 다른 담당자가 수행하며, 다수의 승인 절차를 거쳐 처리된다. 또한 외부 노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시스템 운영 방식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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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디지털자산 시장 상태 수치화 지표 도입…0~100점으로 흐름 제시
두나무가 디지털자산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수치로 나타내는 분석 지표를 새롭게 도입했다.업비트 데이터랩에 추가된 이번 지표는 가격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 상태를 하나의 점수로 환산해 제시하는 방식이다. 점수 범위는 0점부터 100점까지로, 값이 낮을수록 침체 구간, 높을수록 과열 구간에 해당하는 것으로 설정됐다.지표 산출에는 상대강도지수(RSI), 볼린저밴드, 스토캐스틱, 이동평균선 이격도 등 총 10개 기술적 지표가 활용됐다. 각각 다른 계산 방식으로 도출되는 신호를 하나의 기준으로 통합한 구조다.해당 지표는 특정 자산이 아닌 업비트에서 거래 지원되는 전체 자산 데이터를 반영해 산출된다. 이를 통해 개별 종목 변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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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이자 23만원 줄였다”…크플 대환대출 100억 돌파
온투금융 플랫폼 크플을 운영하는 PFCT가 개인신용대출 대환 서비스 누적 취급액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개월간 중저신용 차주 228명을 대상으로 104억원 규모가 실행됐다.대환 이용자의 평균 신용점수는 749.6점으로, 금융권 기준 하위 20~50%에 해당하는 중저신용자가 83.5%를 차지했다. 가중평균 금리는 10.21%로, 저축은행권 평균(13% 후반대)보다 낮아 차주 1인당 월 평균 이자 부담이 약 23만4000원 줄었다.PFCT는 단순 금리 인하를 넘어 다중 채무 구조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차주는 최대 13건의 채무를 하나로 통합해 상환 구조를 단순화했다.이용자 연령은 30~40대가 75%를 차지해 생계·주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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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굿네이버스와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 실시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글로벌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빗, 굿네이버스와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 진행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글로벌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멸치박사 6살 성준이의 소원’이라는 이름으로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등 5종의 가상자산으로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인 성준이네 가정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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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사회공헌 규모 2조 돌파…전년 대비 13.9% 증가
은행연합회가 29일 ‘2025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를 발간하고 지난해 은행권 사회공헌활동 실적이 총 2조156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공헌 규모는 전년 대비 2626억원(13.9%) 증가했다. 2006년 첫 집계 당시 3514억원 수준이던 사회공헌 규모는 2019년 처음 1조원을 넘어선 이후 6년 만에 2조원대를 기록했다.분야별로는 ‘지역사회·공익’ 부문이 1조435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서민금융 5389억원, 학술·교육 739억원, 메세나(문화·예술·체육) 684억원, 글로벌 292억원, 환경 106억원 순으로 나타났다.은행연합회는 이번 보고서에 은행권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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