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분배금은 주당 217원이다. 5월 26일 종가 기준 월 분배율은 1.45%를 기록했다.
지난 3월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도 이어졌다. 한국거래소 기준 3월 17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5,04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자산 규모는 7,583억원으로 증가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상장 후 약 두 달 동안 개인투자자 순매수 규모가 5,000억원을 넘어섰다"며 "월 단위 분배와 코스피200 투자 구조를 결합한 점이 자금 유입 배경 중 하나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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