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여자는 가족, 친구, 반려자 등과의 사연을 접수할 수 있으며, 선정된 이야기는 일러스트와 영상으로 재구성된다. 이번 작업에는 감성적인 그림체와 스토리텔링으로 알려진 ‘역사를 그려조’가 참여해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순간이나 오래 간직해온 기억을 시각 콘텐츠로 표현한다.
접수 기간은 5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이며, 선정된 사연은 웅진프리드라이프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사연마다 담긴 기억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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