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온투금융 플랫폼 크플을 운영하는 PFCT가 개인신용대출 대환 서비스 누적 취급액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개월간 중저신용 차주 228명을 대상으로 104억원 규모가 실행됐다.
대환 이용자의 평균 신용점수는 749.6점으로, 금융권 기준 하위 20~50%에 해당하는 중저신용자가 83.5%를 차지했다. 가중평균 금리는 10.21%로, 저축은행권 평균(13% 후반대)보다 낮아 차주 1인당 월 평균 이자 부담이 약 23만4000원 줄었다.
PFCT는 단순 금리 인하를 넘어 다중 채무 구조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차주는 최대 13건의 채무를 하나로 통합해 상환 구조를 단순화했다.
이용자 연령은 30~40대가 75%를 차지해 생계·주거·교육비 등 실질적 자금 수요가 집중된 계층에서 대환 수요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PFCT는 AI 기반 신용리스크 관리 솔루션 ‘에어팩’을 통해 현금흐름과 상환 지속 가능성, 다중채무 구조를 함께 분석해 중저신용자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대환대출은 단순 갈아타기가 아니라 중저신용자가 안정적인 금융 구조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AI 분석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환 이용자의 평균 신용점수는 749.6점으로, 금융권 기준 하위 20~50%에 해당하는 중저신용자가 83.5%를 차지했다. 가중평균 금리는 10.21%로, 저축은행권 평균(13% 후반대)보다 낮아 차주 1인당 월 평균 이자 부담이 약 23만4000원 줄었다.
PFCT는 단순 금리 인하를 넘어 다중 채무 구조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차주는 최대 13건의 채무를 하나로 통합해 상환 구조를 단순화했다.
이용자 연령은 30~40대가 75%를 차지해 생계·주거·교육비 등 실질적 자금 수요가 집중된 계층에서 대환 수요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PFCT는 AI 기반 신용리스크 관리 솔루션 ‘에어팩’을 통해 현금흐름과 상환 지속 가능성, 다중채무 구조를 함께 분석해 중저신용자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대환대출은 단순 갈아타기가 아니라 중저신용자가 안정적인 금융 구조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AI 분석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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